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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후원의 집] 고려H한방병원 교직원 우대혜택 안내
[고려H한방병원 협약 체결 및 교직원 우대혜택 내용 안내] 우리 대학교와 고려H한방병원 업무협약체결을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1. 업 체 명: 고려H한방병원 [URL: koreahhospital.com] 2. 대 상: 영남대학교 교직원 및 직계가족 (부모, 배우자, 자녀) 3. 우대혜택 가. 생활한약 상시 20% 할인 나. 치료한약 상시 20% 할인 다. 수액치료 상시 20% 할인 라. 도수치료 5회 선결제 시 1회 무료 서비스 마. 위 항목 제외 비급여 상시 10% 할인 4. 영남대학교 교직원 확인을 위하여 방문시 교직원 신분증 또는 확인 가능한 서류 지참. 상세 내용 또는 신분 확인 방법은 고려H한방병원 담당자에게 문의 부탁드립니다. *문의처: 박민주 대리 010-9998-5599
대외협력팀
2023. 07. 24
667
(주)삼한C1 한삼화 회장·한승윤 사장, 영남대 ‘천마아너스’ 인증패 수여
고액 발전기금 기탁 개인·기관 중 대학 발전에 기여한 분 선정 올해 영남대에 5천만원 기부 등 지금까지 총 1억2천여만원 발전기금 기탁 황토벽돌제조기업 설립해 세계적 경쟁력 갖춘 기업 일군 부자(父子) 기업인 [2023-7-10] <영남대학교가 (주)삼한C1 한삼화 회장과 한승윤 사장을 ‘천마아너스’ 회원으로 선정하고 인증패를 수여했다.> (왼쪽 두 번 째부터 한승윤 사장, 최외출 총장)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가 7일 (주)삼한C1 한삼화 회장과 한승윤 사장을 ‘천마아너스(Chunma Honors)’ 회원으로 선정하고 인증패를 수여했다. ‘천마아너스’는 영남대학교가 2020년 신설한 기부자 예우 프로그램이다. 대학 발전에 기여한 고액기부자들을 예우하고, 대학의 새로운 기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한삼화 회장과 한승윤 사장은 황토벽돌제조기업 (주)삼한C1을 이끄는 부자(父子) 기업인이다. (주)삼한C1은 1978년 한삼화 회장이 설립했다. 불량률 제로에 가까운 세계적 품질의 황토벽돌을 연간 1억장 이상 생산해오며, 인천국제송도신도시, 부산 APEC광장, 대구스타디움, 서울 명동성당 등 국내 대표 건축물과 건설 현장 곳곳에 활용 되고 있다. 1998년 세계일류중소기업, 수출유망중소기업에 선정됐으며, 한삼화 회장은 2000년 신지식인 전국 1호에 선정되기도 했다. 2020년에는 국가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공로로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영남대 식품가공학과 92학번 동문인 한승윤 사장은 부친과 함께 대를 이어 회사를 이끌고 있다. 대구상공회의소 차세대 CEO포럼 4대 위원장, 대구상공회의소 상공의원 등을 맡아 지역 산업계 리더로 활동하고 있으며, 영남대 총동창회 부회장을 맡아 모교와 동창회 발전에도 앞장서 오고 있다. 특히, 이들 부자는 영남대에도 꾸준히 발전기금을 기탁해오고 있다. 2000년 첫 발전기금 기탁을 시작으로 국제교류기금, 60주년 기념관 건립기금 등을 기탁했으며, 올해 기부한 5천만 원을 포함해 총 1억2천여만 원을 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 7일 인증패 수여식에 참석한 한승윤 사장은 “부친이신 회장님께서는 오래전부터 교육에 대한 기부와 대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오셨다. 모교에 작은 나눔을 실천했을 뿐인데 ‘천마아너스’ 회원이라는 자격을 주셔서 영광스럽다”면서 “기업인으로서 사회로부터 받은 혜택을 조금이나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가도록 하겠다”고 했다. 최외출 총장은 “대를 이어 기업을 이끌며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시킨 것뿐만 아니라 꾸준히 기부를 하며 사회공헌을 실천해 오신 한삼화 회장님과 한승윤 사장님이 존경스럽다”면서 “기부자들의 소중한 뜻이 모여 오늘날 영남대의 위상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기부자의 소중한 뜻이 미래 세대들에게 잘 전달 돼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영남대가 앞장서겠다”고 했다. 영남대는 1억 원 이상 발전기금을 기탁한 개인 및 기관(단체) 중 대학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사회적 인지도와 영향력이 큰 기부자를 선정해 ‘천마아너스’ 회원 자격을 부여하고 있다. 현재 100여 개인 및 단체(기관)가 회원으로 선정됐으며, 영남대는 회원으로 선정된 개인 및 기관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인증패 수여식을 갖고 있다. 영남대는 천마아너스 회원에게 인증패를 수여하고, 주요 대학 행사에 외빈으로 초청하는 등 기부자 예우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할 예정이다.
대외협력팀
2023. 07. 11
588
영남대 재경 동문들의 남다른 모교 사랑 … 발전기금 기탁 줄이어
재경총동창회 주최 ‘제20회 영남대학교 총장배 골프대회’에서 모교 발전 뜻 모아 김석회 재경총동창회장 등 주요 동문들 대학 발전기금 기탁해 [2023-7-7] <제20회 영남대학교 총장배 골프대회에서 발전기금을 기탁한 영남대학교 동문들> (왼쪽 사진 오른쪽 김석회 재경총동창회장, 오른쪽 사진 오른쪽 손제홍 동문) 올해도 어김없이 영남대학교 재경 동문들이 뜻을 모아 모교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영남대 재경총동창회는 매년 재경동문 행사 때마다 동문들이 대학 발전기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 올해는 지난 6월 30일, 경기도 여주 솔모로CC에서 열린 영남대 재경총동창회 주최 ‘제20회 영남대학교 총장배 골프대회’에서 발전기금 기탁이 줄을 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석회 재경총동창회장(보림토건(주) 대표이사)과 손제홍 동문((주)태평양CIM 대표)이 각각 1천만 원을 기탁한 것을 비롯해 박재평 동문(피앤에스보험중개 대표)이 매월 일정액을 장기 기부 약정하는 영남대 기부 캠페인에 동참하기로 했다. 특히, 김석회 재경총동창회장은 이번 기부로 지금까지 누적 발전기금 기탁액이 총 1억 원을 넘어서며 영남대 천마아너스 회원 자격을 얻게 됐다. 이밖에도 이날 골프대회에서는 이글샷을 기록한 박준성 동문이 현장에서 100만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해 동문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각계각층에서 대한민국을 이끌고 있는 영남대 동문들이 있어 든든하다. 졸업한지 수십 년이 지나서도 모교를 잊지 않고 응원해주시는 동문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동문들의 기부와 응원이 모교의 발전에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항상 모교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갖고 지켜봐 주길 바란다. 대학의 발전과 함께 동창회와 동문들의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영남대 재경총동창회는 매년 총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영남대 섬유공학과 63학번인 서석홍 동선합섬(주) 회장이 지난 2002년 골프대회를 개최한 이후, 올해 20회째를 맞았다. 재경 동문들이 뜻을 모아 수도권 지역에서 매년 골프대회를 개최해 오는 것은 지방 대학 가운데서는 유래를 찾기 어렵다. 올해 대회에는 약학과 56학번인 허근 영남대 명예교수를 비롯해 1950년대 학번 동문 3명이 골프대회에 참여하는 등 30대부터 80대까지 동문이 한데 어우러져 성황리에 대회를 마무리했다.
대외협력팀
2023. 07. 07
541
“못 다 이룬 선배님의 꿈, 후배들이 펼쳐나가겠습니다!”
영남대 약대 故 김지영 동문 기탁 장학기금, 1기 장학생 장학금 수여식 열려 투병 중에도 수차례 “후배 돕고싶다”…부모가 대학에 1억원 기탁하며 딸 뜻 전해 영남대 약대 동창회 ‘자랑스런 영약인상’ 수상자 선정 [2023-6-30] <영남대학교 약학대학 동문인 고 김지영 씨의 이름을 명명한 ‘김지영장학회’의 첫 번째 장학금 수여식이 열렸다> “선배님의 뜻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그 어떤 돈보다 소중한 장학금입니다. 선배님께서 못 다 이룬 꿈을 저희들이 꼭 펼쳐나가겠습니다!” 미처 꿈을 다 이루지 못하고 일찍 세상을 떠난 선배를 대신해, 그 꿈을 후배들이 이어나가기 위한 장학금 수여식이 열렸다. 영남대학교 약학대학 02학번 고 김지영 동문의 이름을 명명한 ‘김지영장학회’의 첫 번째 장학금 수여식이 열린 것. 이날 장학증서를 받은 10명의 후배들은 고인이 된 선배의 뜻을 이어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지난해 11월 고 김지영 씨의 부모가 영남대를 찾아 딸의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1억 원을 기탁했다. 특히, 이들이 기탁한 발전기금은 김지영 씨가 생전에 남긴 뜻을 담은 것이어서 큰 울림을 줬다. 영남대 약대 출신 재원인 김 씨는 졸업 뒤 대기업과 유명 제약회사 연구원으로 근무하다가 난치병으로 투병 중 지난해 10월 세상을 떠났다. 김 씨는 생전에 후배들이 꿈을 펼치는데 도움을 주고 싶다는 의사를 여러 차례 밝힌 바 있으며, 자신이 생을 달리하면 본인의 재산을 처분해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는 뜻을 밝혔다고 한다. 김 씨의 부모가 그 뜻을 대학에 전한 것이다. 김지영장학회의 첫 번째 장학금 수여식은 지난 6월 24일 대구 라온제나호텔에서 열린 2023년도 약학대학 총동창회 정기총회에서 진행됐다. 이날 장학금 수여식에는 김 씨의 부모 김성래, 박순자 씨도 직접 참석해 장학생들을 격려했다. 총 10명의 학생들이 1기 장학생으로 선정돼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받았다. 영남대 약대 동창회는 김 씨의 숭고한 뜻을 나누고, 사회에 귀감을 전하기 위해 열세 번째 ‘자랑스런 영약인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대외협력팀
2023. 06. 30
519
[영남대학교 후원의 집] 고려H한방병원 업무협약식
영남대-고려H한방병원, 대학 구성원 의료복지 향상 협약 대학 구성원 의료복지 향상 및 사회공헌 활동 위해 양 기관 역량 모을 것 최근 ‘영남대 후원의 집’ 가입, 대학 발전기금 기탁 정기 약정 [2023-6-22]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와 고려H한방병원(대표원장 제현태)이 협약을 체결했다. 20일 영남대학교 본부본관 2층 총장 접견실에서 두 기관은 대학 구성원 의료복지 향상과 보건의료 봉사활동을 통한 사회공헌을 위해 양 기관의 역량을 모으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고려H한방병원은 영남대 교직원 및 직계가족(부모, 배우자, 자녀)이 고려H한방병원 진료 시 우대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최근 고려H한방병원은 ‘영남대 후원의 집’에 가입하고 매월 일정금액을 대학 발전기금으로 기탁하는 약정을 체결하기도 했다. 고려H한방병원 제현태 대표원장은 “영남대와의 협약 체결을 통해 대학 구성원들의 건강 및 복리후생 증진은 물론, 양 기관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대학과 병원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수 있길 바란다. 의료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의료기관과 교육기관으로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지역사회 보건의료 봉사, 개도국 해외자원봉사 활동 등 두 기관이 함께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다면 시너지가 날 것”이라면서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두 기관이 지역 사회를 넘어 인류사회 공동 번영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프로그램을 기획해 추진해 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대외협력팀
2023. 06. 23
493
영남대, 박재돈 ㈜한국파마 회장 흉상 제막식 가져
약학과 55학번 출신 기업인, 모교 발전기금 10억6천여만원 기탁 ㈜한국파마 창업해 전 세계 30여 개국 수출 글로벌 제약회사로 성장시켜 박 회장 호(白潭) 명명 약학대학 ‘백담홀’ 입구에 흉상 자리잡아 ‘고액 기부자 예우’ [2023-6-20]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가 지난 16일 박재돈 ㈜한국파마 회장의 흉상 제막식을 가졌다. 박재돈 회장의 흉상은 영남대 약학대학 백담홀 입구 오른쪽에 설치됐다. 기업인으로서 대한민국 경제 성장을 이끌고, 모교인 영남대에 10억6천만 원이 넘는 고액의 발전기금을 기탁해 대학 발전에 기여한 박재돈 회장의 공로를 예우하고 대학의 기부문화를 장려하기 위해서다. 박 회장의 흉상이 자리잡은 약학대학은 2020년에 신축된 건물이다. 당시 영남대 약대 건물 신축은 약대 동문들의 숙원사업이었으나, 건축기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때 건물신축기금 모금 활동의 불씨를 당긴 인물이 박재돈 회장이다. 박 회장은 영남대 약대 1회 졸업생으로서 건물 신축기금 10억 원을 내놓았으며, 박 회장의 기부를 시작으로 동문들의 모금 활동이 활발하게 전개됐다. 신축 약학대학에서 가장 큰 강의실인 백담홀은 박 회장의 호 ‘백담(白潭)’을 따 명명했다. <백담홀 앞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는 박재돈 한국파마 회장 가족들> 영남대 약학과 55학번인 박 회장은 1974년 ㈜한국파마를 설립해 한국 제약산업의 발전을 선도한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제조관리를 통해 다국적 제약회사에 의약품을 생산·공급하고, 전 세계 30여 개국에 50여종의 완제 의약품을 수출하는 등 기술력과 생산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기업으로 성장시키는 등 약학 분야 전문가이자 경영자로서 탁월한 역량을 보여줬다. 이 같은 공로로 지난 2017년 영남대에서 명예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기도 했다. <완쪽부터 박은희 한국파마 대표이사, 최외출 총장> 박 회장은 대한약품공업협동조합 이사,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부회장과 한국제약협동조합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한국파마를 글로벌 제약회사로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1999년 100만불 수출의 탑, 한국무역협회장 표창, 2005년 상공의날 대통령표창, 2008년 IMI 경영대상 수상, 2009년 철탑산업훈장 등을 수상했으며, 2012년 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을 빛낸 얼굴들’에 선정되기도 했다. <박재돈 한국파마 회장의 장녀 박은희 한국파마 대표이사> 박재돈 회장을 대신해 이날 흉상 제막식에 참석한 장녀 박은희 ㈜한국파마 대표이사는 “탁월한 비전과 리더십으로 기업을 성장시킨 기업인으로서 국가 발전과 사회 공헌 활동에 최선을 다하신 회장님이자 아버지가 존경스럽다.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는 모교에 회장님의 흉상이 건립돼 뜻깊다”면서 “회장님의 사회적 성공과 헌신이 모교에 오랫동안 기억되길 바란다. 회장님의 업적을 기리며 숭고한 나눔의 정신과 고귀한 뜻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최외출 총장은 “영남대의 교가 중에 ‘새 역사 창조자 되라’라는 글귀가 있다. 박재돈 회장님이 걸어온 길이 새 역사 창조자의 발자취라고 생각한다. 기업인으로서 국가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오신 회장님이 존경스럽다”면서 “백담홀에서 공부하는 후배들이 천마인으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박 회장님의 발자취를 따라 인류 사회 발전에 공헌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했다. <백담 박재돈 한국파마 회장 흉상 제막식>
대외협력팀
2023. 06. 20
744
[기부자 소식] 이돈 향우회장 취임식 ‘화합의 장’ 됐다(중앙일보 2023.06.05. 기사)
대구경북향우회 총연합회 단 리 회장 취임행사 성황 충청·호남향우회서도 축하 사진 크게보기 지난 2일 액티브USA 본사에서 열린 미주 대구경북향우회 총연합회 단 리(앞줄 왼쪽에 8번째) 12대 회장 취임식에서 참석자들이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박낙희 기자 미주 대구경북향우회 총연합회(이하 대경향우총연) 회장 이취임식이 축하와 화합의 장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난 2일 LA다운타운 남쪽에 위치한 액티브USA 본사에서 열린 단 리(액티브USA 회장) 12대 대경향우총연 회장 취임식에 역대 회장단, 채홍승 경북LA사무소장 등 대구·경북 출신 교민들뿐만 아니라 충청향우회, 호남향우회 관계자들까지 참석해 동포애를 과시했다. 이 밖에도 미셸 박 스틸 가주연방하원의원을 비롯해 제임스 안 LA한인회장, 알버트 장 LA한인상공회의소 회장, 하기환 한남체인 회장, 본지 남윤호 대표 등 한인 커뮤니티 관계자 등 300명 가까이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11대 정영동 회장으로부터 향우기를 전달받은 단 리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대구·경북 발전에 힘쓰고 있는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정영동 전임 회장 등 역대 회장단의 봉사와 헌신에 감사드린다”면서 “우리 향우들이 몸은 이역만리 떨어져 있지만, 물심양면으로 자랑스러운 조국과 대구·경북을 위해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길 바란다. 회장으로서 LA에서 마지막으로 고향 발전과 커뮤니티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임 단 리(오른쪽) 회장이 이임 정영동 회장으로부터 향우기를 전달받고 있다. 박낙희 기자 이날 영상 메시지를 통해 이철우 도지사, 홍준표 시장을 비롯해 재외동포청 신설에 힘쓴 국민의힘 국회의원 김석기 재외동포위원장과 국민의 힘 전 원내대표 주호영 국회의원, 김관용 민주평통 수석부회장이 단 리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미셸 스틸 연방하원의원도 축사와 함께 단 리 신임회장에게 취임선언장을, 정영동 전임회장에게는 감사장을 각각 전달했다. 12대 임원진은 단 리 회장을 주축으로 헨리 정 이사장, 케이 차 수석부회장, 구본승·김만수·박재관 부회장, 조현목 사무총장, 임현진 총무이사, 김재석 장학위원장을 비롯해 18명의 이사로 구성됐다. 또한 고문단 18명, 자문위원 11명이 각각 위촉됐다. 대경향우총연은 지난 1989년 창립된 후 사회활동 및 문화교류 촉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경제인 간담회, 장학금 수여, 특산품 판촉전, 독도사진전, 청소년 문화탐방 지원, 재해 성금 전달, 골프대회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글·사진=박낙희 기자 [기사 출처] https://news.koreadaily.com/2023/06/04/society/community/20230604192730625.html
대외협력팀
2023. 06. 16
548
동창회 행사 경품 자동차 모교에 기부 ‘클래스가 다른 영남대 동문’
지역사회개발학과 83학번 동문, 이경섭 경일대 중장년기술창업센터장 ‘모교방문 트레킹 대회’ 1등 경품 자동차 해당 전액 기부 “모교 찾아 동문들과 함께 추억 나누는 것만으로도 큰 선물 … 모교 발전 응원” [2023-6-15] <이경섭 경일대 중장년기술창업센터장이 영남대학교 모교방문 트레킹 대회에서 받은 경품에 해당하는 금액을 대학 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 (왼쪽에서 세 번째부터 이경섭 센터장, 이은별(이경섭 센터장 장녀), 최외출 총장) 대학 동창회 행사에서 경품으로 받은 자동차를 다시 모교에 기부한 사연이 전해져 화제다. 영남대학교 지역사회개발학과 83학번 이경섭 경일대 중장년기술창업센터장 이야기다. 이경섭 센터장은 지난 4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영남대학교 경산캠퍼스에서 열린 ‘영남대학교 천마가족 모교방문 트레킹 대회’에 참여했다. 영남대학교와 총동창회가 함께 주최한 이 대회는 대학 동문들과 가족, 학생, 교직원 등 대학의 모든 구성원이 한데 어우러져 캠퍼스를 걸으며 단합의 시간을 갖는 행사다. 이날 오후 열린 어울림한마당 행사 마지막 순서인 경품추첨에서 이경섭 센터장이 삼보모터스가 후원한 1등 경품인 자동차에 당첨됐으며, 이 센터장은 경품 자동차에 해당하는 전액을 대학에 기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그동안 영남대 총동창회 행사에 자동차가 경품으로 나온 것은 세 번째지만, 경품 자동차 가격에서 세금을 공제한 금액 전부를 모교에 기부한 것은 처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14일 오전 발전기금 기탁식에 참석하기 위해 다시 모교를 찾은 이 센터장은 “오랜만에 모교를 찾아 동문들과 함께 캠퍼스를 걷고, 추억을 나누는 것만으로도 저에게는 큰 선물이 됐다”면서 “저에게 찾아 온 큰 행운을 모교와 함께 나눌 수 있어서 더 기쁘다. 앞으로도 더 큰 애정을 갖고 모교의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했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이경섭 센터장님의 기부로 동창회 행사가 더욱 뜻깊고 의미 있는 행사가 됐다. 천마가족의 단합과 모교의 발전을 한마음 한뜻으로 염원하는 동문들의 진심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대학의 발전은 물론, 동창회와 동문들의 발전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모교와 후배들의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대외협력팀
2023. 06. 16
531
영남대 새마을국제개발학과 교수들, 대학 발전 뜻 모아 2천만원 기탁
‘영남새마을장학회’ 학생 장학금으로 활용 ‘새마을장학금’ 수혜 동문 중심으로 2003년 장학회 설립 지금까지 230여 명에게 약 2억 원 장학금 지원 [2023-6-14] 영남대학교 새마을국제개발학과 교수들이 대학 발전과 인재 육성을 위해 뜻을 모았다. 최근 영남대 새마을국제개발학과 교수들이 최외출 총장을 만나 대학 발전에 보탬이 되고 싶다며 2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한 발전기금은 ‘영남새마을장학회’를 통해 학생 장학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영남새마을장학회는 영남대 지역사회개발학과(현 새마을국제개발학과)에서 새마을장학금을 지원받고 수학한 동문들이 중심이 되어 후배들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2003년 결성됐다. 지금까지 230여 명에게 약 2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영남대 새마을국제개발학과 이재모 학과장은 “새마을국제개발학과 교수님들은 제자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다. 대학의 발전과 제자들의 성장에 작은 힘을 보태기 위해 교수님들이 뜻을 모았다. 제자들이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영남대 최외출 총장은 “영남새마을장학금은 20년째 꾸준히 선배들의 애정을 담아 온 특별한 장학금이다. 특히 이번에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학과 교수님들의 진심이 담긴 제자 사랑을 느낄 수 있다”면서 “열과 성을 다해 지도해주시는 교수님들을 믿고 학생들도 열심히 역량을 키워 주길 바란다. 학생들이 인류 사회에 공헌하는 인재로 성장하는데 대학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했다.
대외협력팀
2023. 0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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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왕국 대윤포장 대표, 영남대에 1천만원 기탁
영남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및 경영학과 석사과정 졸업 “뒤늦게 다시 공부 시작하며 영남대로부터 얻고 배운 것 많아” [2023-5-31] <심왕국 대윤포장 대표가 영남대학교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왼쪽에서 두 번째 부터 심왕국 대표, 박민선 여사(심왕국 대표 배우자), 최외출 총장) 심왕국 대윤포장 대표가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지난 5월 31일 오후 2시 심왕국 대표가 영남대 최외출 총장을 만나 대학 발전에 보탬에 되고 싶다며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심 대표는 영남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하고, 경영학과 석사과정을 졸업한 동문 기업인이다. 심 대표가 기탁한 발전기금은 경영대학 발전기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심 대표는 “영남대에서 뒤늦게 다시 공부를 시작하며, 대학에서 많은 것을 얻고 배웠다. 영남대와 인연을 맺은 후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사업도 더욱 번창할 수 있었다. 대학으로부터 받은 혜택을 조금이나마 되돌려주고 싶다는 마음에 작은 금액을 기탁하게 됐다”면서 “영남대와의 인연을 소중이 생각하고 이번 발전기금 기탁을 시작으로 기회가 되는대로 모교의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했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기업을 이끌며 꾸준히 학업을 병행하신 심왕국 대표님이 존경스럽다. 대학이 심 대표님께 큰 도움을 드리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대학에 고마운 마음을 갖고 발전기금을 기탁해주신 심 대표님께 오히려 감사하다”면서 “영남대도 심 대표님과의 인연을 소중히 생각한다. 대학발전을 응원해주시는 심 대표님의 뜻을 담아, 학생들이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공부해 인류 사회에 공헌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대외협력팀
2023. 06.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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