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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를 떠나서도 이어지는 영남대 사랑
영남대 명예교수회, 대학 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 대학에 몸담으며 많은 것 얻고 배운 퇴직 교수들, 십시일반 뜻 모아 ‘글로컬대학’ 공모 응원하는 뜻도 담아 [2023-12-6] <왼쪽에서 세 번째부터 영남대 최외출 총장, 김봉식 명예교수회 회장, 조무환 명예교수, 강용호 명예교수>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 명예교수들이 지난해 5백만 원에 이어 올해에도 대학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5일 오전 영남대 명예교수회 회장을 맡고 있는 김봉식 명예교수와 조무환, 강용호 명예교수가 명예교수회를 대표해 최외출 총장을 만나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김봉식 명예교수회 회장은 “학령인구 감소 등 대학이 어려운 상황에 있지만 대학의 노력으로 다양한 성과를 거둔 소식을 접할 때마다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다. 수십 년간 영남대에서 많은 것을 얻은 교수들이 조금씩 뜻을 모았다”면서 “학교와 제자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대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명예교수회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또한 앞으로 글로컬대학 공모에서 좋은 성과를 응원하는 뜻도 담았다”고 말했다. 이에 화답해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오늘날 영남대의 발전이 있기까지 평생을 교육과 연구에 헌신하신 교수님들의 노고가 있었다. 대학과 제자들을 잊지 않고 발전기금을 기탁해주셔서 학교를 대표해 감사드린다. 교수님들의 소중한 뜻을 마음속에 새겨 구성원 모두가 힘을 모아 대학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특히 글로컬대학 공모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하신다는 당부에 어깨가 무겁다. 좋은 성과가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외협력팀
2023. 12. 06
391
이종훈 (주)에이스나노켐 대표, 영남대에 1억 원 기탁
故이성대 영어영문학과 명예교수, 代를 이은 영남대 사랑 지역 소외계층 등 후원 활동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삶 실천 국내 유일 반도체 연마제 기술력 보유한 반도체 나노 소재 기업 이끌어 [2023-11-29] <이종훈 ㈜에이스나노켐 대표가 영남대에 1억 원을 기탁했다.(왼쪽에서 세 번째부터 이종훈 대표, 최외출 총장)> 이종훈 (주)에이스나노켐 대표가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에 발전기금 1억 원을 기탁했다. 27일 오후 이종훈 대표는 영남대 최외출 총장을 만나 대학 발전과 학생들이 공부하는 데 보탬이 되고 싶다며 1억 원을 기탁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 대표는 작고한 영남대 영어영문학과 이성대 명예교수의 장남으로, 아버지가 재직했던 영남대에 대한 감사함과 응원의 뜻을 전하기 위해 학교를 방문했다. 이종훈 대표는 “학교와 제자들을 위한 아버지의 열정이 깃든 영남대 캠퍼스에 오니 감회가 새롭다. 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어 나눔을 결심했다”면서 “늘 학교 발전을 기원하고 제자들이 훌륭하게 성장하기를 바라셨던 선친의 마음처럼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공부하길 바라는 마음이다. 학생들이 꿈을 실현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기회가 되는대로 영남대 발전을 응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故이성대 명예교수님께서는 존경받는 훌륭한 교육자로서 수십 년간 영남대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연구를 통해 대학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매우 크신 분이다. 고인께서 재직하시면서 후학 양성에 공헌하신 것만으로도 감사드리는 일인데 대를 이어 이 대표님께서도 영남대를 응원해 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라면서 “이종훈 대표님의 인재 양성을 위한 나눔의 뜻을 깊이 새겨 영남대학교 학생들이 인류사회 공동 번영에 공헌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에이스나노켐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반도체 연마제인 콜로이달 실리카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반도체 소재 국산화에 기여하는 대한민국 대표 반도체 나노 소재 기업이다. 이 대표는 영남대뿐만 아니라 최근 대구광역시 동구청 결식우려아동지원사업에 후원 활동을 하는 등 소외 계층을 위한 사회 봉사활동도 적극적으로 해오고 있다.
대외협력팀
2023. 11. 29
457
이찬원 엄마팬클럽, 4년째 영남대 찾아 장학금 기탁
1년 만에 다시 영남대에 1천만 원 전달 ‘이찬원 장학기금’ 누적 6천5백여만 원 올해 4월, 2기 이찬원장학생 15명 선발 및 장학금 지원 [2023-11-14] <11일 ‘이찬원 엄마팬클럽’이 이찬원의 모교인 영남대학교에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가수 이찬원의 선한 영향력이 모교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에도 미치고 있다. ‘이찬원 엄마팬클럽’이 이찬원의 모교인 영남대학교에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한 것. 지난해 10월 1천만 원을 기탁한 데 이어, 올해도 4년째 영남대를 찾아 장학금을 전달했다. 11일 오전 ‘이찬원 엄마팬클럽’ 오준 회장과 전국 각지에서 온 회원들은 영남대를 찾아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오준 회장은 “처음에 이찬원의 생일을 앞두고 엄마팬클럽에서 의미 있는 선물을 하자고 뜻을 모은 것이 벌써 4년째이다. 가수 이찬원으로부터 시작된 선한 영향력이 전국 곳곳에 있는 팬들에게 영향을 미쳐 이곳에 모인 것이다”라면서 “앞으로도 꾸준히 이찬원의 멋진 활약과 영남대 학생들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영남대는 ‘이찬원 엄마팬클럽’이 기탁한 장학금을 ‘이찬원 장학기금’으로 명명하고, 학생 장학금으로 활용하고 있다. 지난해 3월 이찬원장학금 1기 장학생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올해에도 이찬원 씨의 출신 학과인 경제금융학부 1명을 포함해 단과대학별 1명씩 총 15명의 2기 장학생을 선발해 이찬원장학금을 전달했다. 지난 4월 장학금 전달식에도 이찬원 엄마팬클럽 회원들이 직접 참석해 장학금을 전달하며 장학생들을 격려했다. 영남대 허창덕 특임부총장은 “해마다 영남대를 응원해 주시기 위해 방문해 주시는 엄마팬클럽 회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이찬원과 영남대를 사랑해주시는 엄마팬클럽 회원님들의 긍정의 에너지를 받아서 영남대 학생들이 우리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외협력팀
2023. 11. 14
461
한영진 동문, 모교에 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
경제학과 66학번 동문, 졸업 후 50여 년 만에 학교 방문 ‘글로벌 새마을 인재 양성’ 노력에 감동 받아 기탁 결심 한국의 발전 동력, 새마을운동 배우는 외국인 유학생에게 도움 주고파 [2023-11-10] <한영진 동문이 영남대학교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왼쪽에서 세 번째부터 한영진 동문, 최외출 총장)> 한영진 동문(경제학과 66학번)이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에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7일 한영진 동문이 영남대를 찾아 최외출 총장에게 박정희새마을대학원에서 공부하는 외국인 유학생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1천만 원을 전달했다. 한영진 동문은 “졸업하고 반세기 만에 방문해 보니 드넓은 캠퍼스에서 발전된 모교의 위상을 느낄 수 있어 뿌듯하고 마치 그리던 고향 어머니 품에 안긴 것처럼 따스하고 편안하다”면서 "대한민국 산업 발전에 기초가 된 새마을운동을 학문화해 글로벌 새마을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는 모교가 자랑스럽다. 전 세계 73개국에서 수많은 학생들이 새마을 교육을 받고 고국으로 돌아가 인류사회를 위해 공헌하고 있다는 사실에 감동받아 외국인 유학생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어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한영진 동문의 딸 한혜정 씨는 “나에게도 영남대 사진이 한 장 있다. 바로 아버지 졸업식 사진에 가족과 함께 영남대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이다”면서 “성인이 되어 아버지와 다시 찾은 영남대학교의 멋진 캠퍼스에 놀라고 감탄했다. 모교가 생각날 때마다 조금씩 모아놓은 금액을 발전기금으로 기탁하는 아버지의 모습에 감동받았고, 자녀로서 기쁘고 자랑스럽다”고 했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졸업한 지 수십 년이 지나서도 모교와 후배를 잊지 않고 응원해주시는 마음만으로도 감사할 따름인데 직접 모교를 방문해 소중한 뜻을 전해주셔서 오히려 제가 감동을 받았다”면서 “갈증이 나서 물을 마실 때는 그 물의 근원을 생각하라는 ‘음수사원(飮水思源)’의 의미를 항상 중요하게 생각하며, 한 동문님의 모교를 사랑하고 미래세대를 생각하는 마음을 후배들에게 잘 전달하고 글로벌 새마을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영진 동문은 영남대 경제학과 66학번 출신으로 대구은행을 거쳐 한국장기신용은행(현 KB국민은행)에서 20년간 근무했으며 산업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1992년 대통령 국민표창, 2021년에는 행정안전부장관 국민포장을 받았다. 1968년 월남전에 통역관으로 참전했으며, 현재 서울 서초지회 월남 참전 유공자 운영위원으로 사회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대외협력팀
2023. 11. 10
389
심재진 영남대 명예교수, 대학에 1천만 원 기탁
대학 발전과 제자들을 위해 1천만 원 기탁 29년간 영남대 화학공학부에서 교육·연구 매진, 올해 8월 정년퇴임 [2023-11-8] <심재진 영남대학교 명예교수가 대학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왼쪽부터 심재진 명예교수, 최외출 총장)> 지난 8월 정년퇴임한 대학교수가 학교와 제자들을 위해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 캠퍼스를 다시 찾았다. 심재진 영남대 명예교수가 주인공이다. 심재진 교수는 영남대 화학공학부에서 29년간 교육과 연구 활동에 몸담으며 지난 8월 정년퇴임했다. 지난 9월 12일 오전 심 교수가 최외출 영남대 총장을 찾아 대학 발전기금으로 써달라며 1천만 원을 전달했으며 여러 가지 일정을 고려하여 기탁식을 10월 31일에 갖게 되었다. 심 교수는 “영남대에서 29년간 강단에 서며 많은 제자들을 가르치며 대학에 많은 봉사를 해 왔다고 생각했으나, 정년퇴임 후에야 대학으로부터 많은 혜택을 받아 왔음을 알게 되었다”면서 “적은 금액이지만 대학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싶었고, 학부의 제반 시설 및 화공실험 장치 등 교육환경 개선이 이루어져 제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최외출 총장은 “강단을 떠나서도 대학과 학생들의 발전을 염원하는 교수님의 소중한 뜻을 잊지 않겠다. 심 교수님의 응원을 발판 삼아 학생들이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공부해 인류 사회에 공헌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재진 명예교수는 1994년 9월 교수로 임용된 후 29년간 후학 양성에 힘써왔다. 영남대 청정기술연구소장, 응용화학공학부 학부장, 공과대학 교무담당부학장, 공학교육혁신센터장, 청정에너지중점연구소사업단장 등을 역임하며 대학 발전에 기여했다. 교수 재직 중 청정기술학회 회장, 공학교육학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2010년 공학혁신분야의 발전에 대한 공로로 교육과학기술부장관 표창을, 2017년에는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창출과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대외협력팀
2023. 11. 08
414
최만수 영남대 생활관장, 대학에 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
38년간 대학에 몸담으며 받은 혜택 되돌려주고파 생활관장, 교무부처장, 입학부처장 등 주요 부서 보직 맡으며 대학 발전 앞장 [2023-11-2] <최만수 영남대학교 생활관장이 대학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왼쪽 네 번째부터 최만수 관장, 최외출 총장)> 최만수 영남대학교 생활관장이 대학에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1일 최만수 관장은 최외출 총장을 만나 대학 발전에 보탬이 되고 싶다며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최만수 관장은 “1986년 학교에 임용되고 현재까지 38년이라는 시간을 영남대와 함께하며 많은 것을 배우고 이뤘다. 학교에서 받은 혜택을 돌려주고 싶은 마음을 늘 갖고 있었는데 이번에 조금이나마 실천하기 위해 기탁을 결심하게 되었다”면서 “얼마 남지 않은 재직기간 동안 학생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학교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만수 관장은 경력개발팀장, 입학기획팀장, 장학팀장과 교육대학원 행정실장, 기초교육대학 행정실장, 교무부처장, 입학부처장을 거쳐 현재 생활관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대학 발전을 위해 힘써오고 있다. 영남대 최외출 총장은 “최 관장님께서는 38년간 다양한 부서에서 누구보다 대학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오셨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면서 “교무처, 입학처, 생활관 등 학교 주요 부서 보직에서 학교를 위해 묵묵히 역할을 하시는 것만으로도 크게 기여하고 계시는데, 소중한 발전기금까지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최 관장님께서 기탁해 주신 소중한 발전기금으로 인류사회 공동번영에 공헌하는 인재 육성을 위해 잘 활용하겠다”고 했다.
대외협력팀
2023. 11. 03
406
영일엔지니어링(주) 최태원 회장·이창은 대표, 영남대에 1천만 원 기탁
영남대학교 대학원 출신 동문 부부 기업인 모교를 위한 나눔 실천, 영남대 발전기금으로 활용 벤처·창업기업 육성과 성장을 위한 (사)벤처기업협회 대구경북지회와 업무협약도 체결 [2023-10-26] 영일엔지니어링(주) 최태원 회장과 이창은 대표가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영일엔지니어링(주) 최태원 회장과 이창은 대표가 영남대학교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왼쪽에서 세 번째부터 최태원 회장, 이창은 대표, 최외출 총장) 23일 오전 최태원 회장과 이창은 대표는 영남대 최외출 총장을 만나 대학 발전에 보탬이 되고 싶다며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최 회장과 이 대표는 영남대 대학원 디지털융합비즈니스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한 동문 기업인이다. 지난 2021년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모교를 위해 1천만 원을 기탁한 이후 다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모교를 찾았다. 최 회장은 “오늘은 영일엔지니어링이 창립한 지 30주년 되는 날이다. 특별한 날 모교와 후배를 위해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더 뜻깊고 의미가 있다”면서 “젊은 시절 가난 극복을 위해 부단히 배우고 노력한 결과 오늘의 결실이 있다고 생각한다. 후배들이 학업에 최선을 다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함께 자리한 이 대표는 “여성으로 기계 관련 일을 하며 많은 한계에 부딪혔다. 영남대에서 배운 지식과 교수님, 학우들과의 교류가 한계를 극복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면서 “기업 활동과 사회 다양한 분야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모교와 후배들에게 다시 돌려드리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영일엔지니어링 창립 30주년을 축하드린다. 앞으로도 세계 최고 소재 부품 장비 전문기업으로 더욱더 성장하기를 응원하겠다”면서 “두 분께서 기업인으로서 우리 사회를 풍요롭게 해주시는 것뿐만 아니라 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 모교 발전을 응원해 주시는 회장님과 대표님의 뜻을 담아 학생들이 인류 사회에 공헌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영남대학교와 (사)벤처기업협회 대구경북지회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왼쪽에서 다섯 번째부터 이창은 지회장, 최외출 총장)> 한편, 기탁식 이후 영남대와 이창은 대표가 지회장으로 있는 (사)벤처기업협회 대구경북지회가 벤처·창업기업 육성과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벤처·창업기업 육성 및 성장을 위한 예비 창업자 발굴 및 양성 지원 체제 구축 ▲산학협력 및 지역산업 진흥을 위한 공동 노력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연구 인력 교류 및 제반 시설 공유 등을 위해 역량을 모으기로 했다.
대외협력팀
2023. 10. 26
441
영남대 천마인의 저력, 미국에서도 빛나다!
14일∼16일 美 로스앤젤레스, 미주총연합동창회 제9회 정기총회 개최 모교 발전기금 5천 달러, 美 유학 동문 후배들에게 장학금 4천 달러 전달 2025년 제10회 정기총회 미국 시카고 개최 예정 [2023-10-25] <영남대학교 미주총연합동창회 제9회 정기총회 단체사진> 영남대(총장 최외출)가 미국에서도 막강 동문 파워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영남대 미주총연합동창회(회장 전흥원, 약학 58학번)가 현지 시각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퍼시픽팜스리조트(Pacific Palms Resort)에서 제9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영남대 미주총연합동창회 초대 회장을 지낸 이돈(건축 73학번) Active USA Inc. 대표이사가 준비위원장을 맡았으며, 8대 미주총연합동창회 전흥원 회장(약학 58학번), 시카고 동문회 박창호 회장(전기 75학번), 토론토 동문회 오정호 회장(섬유 64학번), 샌프란시스코 동문회 신민호 회장(체교 73학번) 등 미국 전역에서 활동 중인 영남대 동문 150여 명이 참석했다. 영남대에서는 최외출 총장과 허창덕 특임부총장 등도 정기총회에 직접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최 총장은 ‘영남대학교 개교 76년 위상과 기회&과제’를 주제로 한 특강을 통해 영남대의 주요 성과를 설명하고 동문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였다. <최외출 총장은 미주총연합동창회 정기총회에서 ‘영남대학교 개교 76년 위상과 기회&과제’를 주제로 특강을 했다.> 특히 이번 정기총회에서 미주총연합동창회는 모교 발전기금으로 5천 달러를 기탁했다. 아울러 미국에서 유학 중인 후배 2명에게 총 4천 달러 유학생 장학금도 수여했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서는 2013년 2월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미주리대학교 컬럼비아캠퍼스(University of Missouri Columbia) 심리학 박사과정에 있는 김태익(35) 씨와 2022년 2월 화학공학부를 졸업하고 오하이오 주립대학교(Ohio State University) 화학 및 생체분자공학 박사과정에 있는 윤정원(25) 씨에게 각 2천 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정기총회에서는 이번 행사 준비위원장으로 활동한 이돈 동문이 제9대 신임회장으로 추대됐다. 이돈 신임 회장은 “팬데믹 이후 6년 만에 개최한 정기총회에 미주 전역에서 활약하고 있는 많은 동문들이 모여 영남대 동문 파워를 다시금 느낄 수 있어 자랑스럽다”면서 “내년이면 사람으로 치면 희수연인 개교 77주년이고, 대학 설립자이시자 한강의 기적을 이룬 박정희 전 대통령의 동상을 모교 교정에 세우는 데 북미주 동문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영남대 미주총연합동창회는 2002년 10월 LA에서 창립총회를 열었으며, 현재 시카고, 뉴욕, 워싱턴, 샌프란시스코, 댈러스, 밴쿠버, 토론토 등 미주 10개 지역 동창회가 활동 중이다. 2년마다 개최해오던 정기총회는 코로나19로 2017년 제8회 정기총회 개최 이후 6년 만에 개최되었으며, 제10회 정기총회는 2025년에 미국 시카고에서 열릴 예정이다. <최외출 총장이 2023 경상북도 미주 경제포럼에서 ‘한국의 경험을 활용한 신시장 개척 방안’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한편, 정기총회 참석차 미국을 방문한 최외출 총장은 총회 참석 전,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21회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참석했다. 최 총장은 대회 일정 중 경상북도에서 주최한 ‘2023 경상북도 미주 경제포럼’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영완 LA 총영사, 데이브 민(Dave Min) 캘리포니아 상원의원, 세계한인비즈니스 대회 주요 참석자 및 미주 한인 경제인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의 경험을 활용한 신시장 개척 방안’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최외출 총장은 “미주 영남대 동문을 비롯한 한인 동포들의 개척정신과 도전정신이 오늘날 선진국 한국이 있게 한 원동력이다”면서 “최근 인도네시아와 캄보디아 고위직 공무원이 영남대를 방문해 새마을학 전수를 요청한 바 있고, 개도국 지도자들의 영남대 방문이 이어지는 등 새마을학 공유와 새마을운동에 대한 국제사회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최빈국에서 선진국이 된 한국의 발전 경험과 새마을운동을 학문화한 영남대는 개도국의 경제발전과 빈곤 극복을 위해 대학 차원의 역할과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5월 최외출 총장이 한국무역협회 초청으로 250여 명의 CEO가 참석한 가운데 ‘신시장 개척을 위한 새마을운동의 세계화’를 주제로 특강을 했다.> 최외출 총장과 경제인들과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5월 한국무역협회 초청으로 ‘신시장 개척을 위한 새마을운동의 세계화’를 주제로 한 특강에서, 영남대가 구축한 글로벌 네트워크가 대한민국의 경제 영토를 넓히는데 디딤돌 역할을 할 것이라는 내용으로 참석한 250여 명의 CEO 및 관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기도 하였다.
대외협력팀
2023. 1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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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중앙일보] "미주 동문의 헌신에 가슴이 울컥해집니다" 최외출 영남대학교 총장
[미주중앙일보] 기사 원문 : https://news.koreadaily.com/2023/10/13/society/generalsociety/20231013202231747.html 장수아 기자 jang.suah@koreadaily.com "한인동문들 국가발전의 주역 글로벌 인재 양성 선도 대학" 새마을운동 학문적 체계 세워 <영남대 최외출 총장이 미주중앙일보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한국인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불모지에서 열심히 일하신 한인 동문들은 국가 발전의 주역이다. 가슴이 뭉클하고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다.” 13일 본지를 찾은 영남대학교 최외출 총장은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와 영남대학교 미주총연합동창회 정기총회 참석차 LA를 방문했다. ‘새마을학’의 창시자로 불리는 그는 지난 2021년 총장에 취임해 ‘인류 사회 공동번영에 공헌하는 인재 양성’을 교육 철학으로 대학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그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대선 후보 시절 기획조정특보를 맡기도 했지만, 정치와 거리를 두고 교육계에 남았다. 다음은 일문일답. - LA를 방문한 이유는. △“팬데믹으로 인해 영남대학교 미주총연합동창회(이하 동창회)가 6년 만에 14일 정기총회를 하는데, 동문들을 격려하고 그간의 지원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왔다. 특히 동문회를 위해 힘써주신 전흥원(58.약학) 8대 현 총연합회장 제9회 LA정기총회 준비위원장을 맡으신 단 리 액티브 USA 회장(73.건축)께 감사드린다.” - 미주 동창회의 활동을 소개해달라. △"현재 동창회는 장학 사업과 발전 기금, 기업체 견학 등 인턴십 프로그램 지원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까지 35명에게 석·박사 장학금을 수여했다. 동창회 활동이라는 게 열정 없이는 불가능하다. 먼 타지에서도 모교를 생각하는 동문들의 열정은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할 정도로 감사하다. 개인적으로 급한 일들이 있었지만 미주 동문들을 만나 감사의 인사를 드리는게 공인으로서 도리라고 생각해 LA를 찾아왔다." - 미주 한인 동문의 위상을 어떻게 평가하나. △“내년에 개교 77주년을 앞둔 영남대의 재적생은 3만 명에 달한다. 현재 파악되는 미주 한인 동문들은 약 1000명으로, 이분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울컥해진다. UN 등에서 원조받는 돈이 정부 예산의 50%에 달하던 최빈국이었던 한국이 2021년에 선진국으로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것엔 한인들의 공로가 크다. 불모지에서 도전정신으로 한국인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열심히 일하시며 국가 발전에 공헌하신 한인 동문께 진심으로 감사하다.”최 총장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지원하는 데 열심이다. 교수 봉급을 쪼개 장학금을 꾸준히 지원해왔다. 부인에게 월급을 갖다 주지 못해 미안했다고 할 정도다. 스스로 지독히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학업을 이어가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체험했기 때문이라고 한다.그는 지방에서도 꾸준히 성실하게 실력을 쌓으면 꿈을 펼칠 수 있고 국가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는 걸 기회 있을 때마다 학생들에게 강조하곤 한다. 그는 또 ‘새마을학’의 창시자라고 불린다. 영남대 역시 새마을학의 총본산으로 유명하다. - 새마을운동을 학문화 하게된 계기는. △“새마을학은 한국의 빈곤 극복 정책이었던 새마을운동을 학문으로 체계화한 것이다. 새마을운동을 학문으로 발전시킬 수 있었던 것은 개인적으로 감사한 일이다. 학술활동을 하다 보면 많은 사람을 만나는데, 그때마다 새마을운동에 대한 국제적 관심과 높은 평가를 체감했다. ‘인간은 존중받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인류보편적 가치에 중점을 둔 운동이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그러다 2007년 새마을운동을 학문화해야겠다고 생각했고 논문을 써서 학문적 가치를 입증했다. 새마을학은 한국의 발전 경험을 전 세계와 공유할 수 있는 교육·연구 체계를 갖고 있고, 많은 개도국에서 이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필리핀과 캄보디아 등의 주요 대학에서는 ‘새마을경제개발학과’라는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다. 영남대 박정희새마을대학원은 지난 2011년 11월 설립 이후, 지금까지 전 세계 73개국에서 860여명이 입학했고, 이 가운데 많은 이들이 새마을학 석사 학위를 받고 개도국 현지에서 새마을국제개발 및 지역개발 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이 부분에서는 다른 한국의 명문대 총장들도 졌다고 얘기한다(웃음). 그만큼 영남대가 앞서갔다고 자부한다.” - 지금 새마을운동 모델이 필요한 지역으로는 어디를 꼽는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에 관심을 두고 있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이미 한국식 모델의 효용성에 대해 인정하고 있다. 전쟁 이후 복구와 개발 과정에서 한국처럼 고속성장을 이뤄내고 싶어 한다. 최빈국에서 개도국을 거쳐 선진국으로 진입한 국가는 대한민국뿐이다. 어려운 나라들 입장에선 한국의 새마을운동이 충분히 활용할만한 모델이다.” - 그럼 북한에도 적용 가능한가. △“전혀 아니다. 북한 세습정권 체제에선 새마을운동이 자신들의 천리마운동에 비해 우월하다는 것을 인정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북한에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지 물어오는 사람이 간혹 있는데, 그냥 나무 심어주라고만 대답한다.” - ‘박정희 미화’라는 시각도 있다. △“제가 장학금을 받아서 박정희 전 대통령을 우상화한다고 보는 사람도 있다. 정권이 바뀌면 어느 나라든지 이전 정권을 좋게 평가하는 경우가 없다. 하지만 새마을운동은 국제 사회에서 인정한 정책이다. 2013년에 유네스코는 새마을운동 기록물을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했다. 이를 비판하는 것은 국제적 기준을 부정하는 것으로밖에 해석되지 않는다. 2011년 한국 국회가 4월 22일을 ‘새마을의 날’이라는 국가기념일로 지정할 때 91%가 찬성했다. 영남대에 박정희 대학원이 있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다.”
대외협력팀
2023. 1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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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약학대학 후원장학회 이사장, 영남대 천마아너스 인증패 수여
고액 발전기금 기탁 개인·기관 중 대학 발전에 기여한 동문 선정 영남대 약대 총동창회장 역임하며 약학대학 신축 기금 모금 활동 이끌어 지금까지 모교 발전기금 1억 1백여만 원 기탁…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실천 [2023-10-13] <천마아너스 인증패 수여식(왼쪽부터 이수근 이사장, 최외출 총장)>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가 이수근 약학대학 후원장학회 이사장을 ‘천마아너스(Chunma Honors)’ 회원으로 선정하고 인증패를 수여했다. ‘천마아너스’는 영남대가 2020년 신설한 기부자 예우 프로그램이다. 대학 발전에 기여한 고액 기부자들을 예우하고, 대학의 새로운 기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수근 이사장은 영남대 약학과 67학번 동문으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4년간 약학대학 총동창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약학대학 후원장학회 이사장을 맡고 있다. 약학대학 총동창회장 재임 시절 약학대학 신축 기금을 모으기 위해 ‘약학대학 신축 50억 기금 모으기 사업’을 주도하여, 현재 최첨단 시설을 갖춘 약학대학 신축에 크게 기여했다. 이 이사장은 2005년 약학대학 후원기금을 시작으로 발전기금을 꾸준히 기탁해 지금까지 총 1억 1백여만 원을 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 지난 6일 천마아너스 인증패 수여식에 참석한 이수근 이사장은 “은사이신 정시련 교수님(현 영남대 명예교수)의 제안으로 2014년 약학대학 총동창회장에 취임했을 때 약학대학 신축이라는 큰 목표가 있어서 어려운 점이 있었다. 수많은 약대 동문의 관심과 지원으로 발전기금 모금 성과를 냈고, 현재 후배들이 신축한 약학대학에서 수학하고 있는 것을 보면 뿌듯함을 느낀다”면서 “모교에서 배우고 얻은 것에 대한 작은 보답을 하고자 나눔을 실천해 왔는데 ‘천마아너스’라는 영예까지 주셔서 감사하다. 모교와 후배들이 발전하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약학대학 총동창회 회장을 역임하시고 현재 약학대학 후배들을 위한 장학회 이사장으로 동문의 발전은 물론,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 항상 앞장서 주신 이수근 이사장님께 대학을 대표해 감사드린다”면서 “약학대학 교수님들의 연구와 교육, 이수근 이사장님을 비롯한 동문님들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으로 지난 9월에 있었던 2024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일반학생전형 약학부가 39.3대 1이라는 영남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인재 양성과 사회공헌을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이 이사장님 뜻처럼 학생들이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마아너스 인증패 수여식(왼쪽에서 세번 째부터 최외출 총장, 이수근 이사장)> 영남대는 1억 원 이상 발전기금을 기탁한 개인 및 기관(단체) 중 대학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사회적 인지도와 영향력이 큰 기부자를 선정해 ‘천마아너스’ 회원 자격을 부여하고 있다. 현재 100여 개인 및 단체(기관)가 회원으로 선정됐으며, 영남대는 회원으로 선정된 개인 및 기관을 대상으로 인증패 수여식을 갖고 있다. 영남대는 천마아너스 회원에게 인증패를 수여하고, 주요 대학 행사에 외빈으로 초청하는 등 기부자 예우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대외협력팀
2023. 1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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