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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달 동문, 모교에 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
교육대학원 유아교육전공 석사학위 취득 및 교육학 박사과정 수료한 동문 “영남대로부터 얻고 배운 것 많아”, 교육학과 발전기금으로 활용 [2024-2-2] <왼쪽에서 세 번째부터 최외출 총장, 김삼달 동문> 김삼달 동문이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에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1일 김삼달 동문이 영남대를 찾아 최외출 총장에게 대학 발전과 학생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1천만 원을 전달했다. 김삼달 동문은 2004년 영남대 교육대학원 유아교육전공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2007년에 교육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1988년부터 학원 경영을 시작으로 유치원 경영, 학습지원센터 연구원 등 다양한 교육 분야에서 활동하며 인재 양성에 힘써왔다. 김삼달 동문은 “영남대학교에서 석사, 박사과정을 거치면서 많은 것을 배우는 시간이었다. 특히 김재춘 교수님을 비롯한 교수님들의 열정적인 강의는 지금도 잊을 수 없고, 영남대 발전의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조금은 불우한 성장 과정을 거치며 어려운 환경에 있는 학생들을 보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가져왔고 오늘 실천하기 위해 영남대를 찾았다. 앞으로도 기회가 되는대로 모교 발전과 학생들을 위해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교육 현장에서 오랫동안 어린이, 학생들을 위해 헌신하며 우리 사회를 발전시키고 풍요롭게 하는 것 만으로도 이미 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오셨다고 생각한다. 오늘 직접 모교를 찾아 소중한 뜻을 전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김삼달 동문님의 모교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마음을 후배들에게 잘 전달하고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외협력팀
2024. 02. 08
363
백승엽 대승그룹 회장, 영남대에 5천만 원 기탁
대승그룹, ‘자동차 및 산업용 부품 분야 대표 기업’ 일궈 대학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발전기금 기탁 영남대, 지역 기업과의 산·학·관 일체형 글로컬 혁신 플랫폼을 구축 계획 [2024-2-1] <백승엽 대승그룹 회장 영남대학교에 발전기금 5천만 원을 기탁했다.(왼쪽부터 최외출 총장, 백승엽 회장)> 백승엽 대승그룹 회장이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에 발전기금 5천만 원을 기탁했다. 1월 30일 오전, 백승엽 회장은 영남대 최외출 총장을 만나 대학 발전에 보탬이 되고 싶다며 5천만 원을 기탁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백 회장은 대승(주), 디에스코리아(주), 디에스글로벌(주)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대승이노빌리티(주)를 설립하여 미래자동차 및 산업용 부품 분야에서 공장 자동화 및 선진 기술화 연구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 기탁한 발전기금은 영남대 발전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백승엽 회장은 “사업을 하며 난관에 부딪혔을 때마다 영남대에서 인연을 맺은 교수님, 동문들이 큰 도움이 됐다. 감사한 마음을 작게나마 보답을 하고 싶어 학교를 찾았다”면서 “영남대의 발전과 미래 인재 육성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기업인으로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자동차 및 산업용 부품 분야에서 끊임없이 기술·연구개발에 매진하여 큰 기업을 일구신 그 자체가 국가와 우리 사회에 기여하는 바가 크신 데, 인재 육성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백승엽 회장님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영남대학교도 대한민국과 함께 성장해 왔다. 선진국이 된 대한민국의 품격에 맞는 인재,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백 회장님께서 기탁하신 발전기금이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남대는 지난 12월 ‘글로컬 대학’ 선포식을 갖고 ‘담대한 혁신으로 지역과 함께하는 글로컬 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대학 혁신과 지역 발전, 산·학·연·관 협력의 중심 역할을 해나가겠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기탁식을 계기로 영남대는 대승그룹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산·학·관 일체형 글로컬 혁신 플랫폼을 구축하고 지역 미래 산업을 견인할 맞춤형 혁신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으로 발돋움해 나갈 계획이다.
대외협력팀
2024. 02. 01
397
㈜두영이엔지 이기수 대표이사, 영남대에 3천만 원 기탁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나눔 실천, 영남대 발전기금으로 활용 ㈜두영이엔지, 주조설비·환경설비 공장자동화 및 선진 기술화 이끌어온 기업 생활과학 연구 활성화 및 상호 지원시스템 구축을 위한 영남대 생활과학연구소와 업무협약 체결 [2024-1-19] <㈜두영이엔지 이기수 대표가 영남대학교에 발전기금 3천만 원을 기탁했다.> (왼쪽에서 세 번째부터 이규춘 부사장, 이기수 대표, 최외출 총장) ㈜두영이엔지 이기수 대표가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에 발전기금 3천만 원을 기탁했다. 지난 15일 오전 ㈜두영이엔지 이기수 대표이사와 이규춘 부사장이 영남대 최외출 총장을 만나 대학 발전에 도움이 되고 싶다며 3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 대표는 1990년 두영주조기술을 창업해 2004년 지금의 법인으로 전환했으며 주조설비 플랜트 분야에서 독자적인 기술력과 탁월한 경영 능력으로 수출 증대와 지역 경제 발전을 이끌어오고 있는 기업인이다. 이 대표는 “오랫동안 기업을 운영해 오며 무엇보다 인재 양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어려운 대학 환경 속에서도 언론을 통해 영남대의 성과를 자주 접하고 오늘 기회가 되어 응원하고 싶었다”면서 “영남대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공부하길 바라고, 훗날 우리 사회 곳곳에서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대표님께서 기업인으로서 우리 사회를 풍요롭게 해주시는 것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사회공헌을 하고 계신 데 오늘 발전기금 기탁으로 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까지 실천해 주셔서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영남대 발전을 응원해 주시는 대표님의 뜻을 담아 학생들이 인류 사회에 공헌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대 생활과학연구소와 ㈜두영이엔지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앞줄 왼쪽 세 번째부터 김춘영 생활과학연구소 소장, 이기수 대표, 이규춘 부사장) 한편, 기탁식 이후 영남대 생활과학연구소(소장 김춘영, 식품영양학과 교수)와 ㈜두영이엔지가 생활과학 연구 활성화와 상호 지원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현장에 요구되는 실용연구 기반 조성을 위한 상호협력 ▲양 기관 구성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상호 교류 및 협력 ▲양 기관의 공동연구를 통한 상호협력 등을 위해 역량을 모으기로 했다.
대외협력팀
2024. 01. 19
372
세원인재육성문화재단, 발전기금 2천만 원 기탁
‘덕운(德雲) 김문기 장학금’ 후배 21명에게 총 3억 2천여만 원 장학금 전달 매년 경영학과 장학생 선발해 졸업까지 등록금 전액 지원 [2024-1-8] <왼쪽에서 세 번째부터 최외출 총장, 이하나 이사장, 김상현 사장> 세원인재육성문화재단이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에 발전기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 지난 5일 세원정공 김상현 사장과 세원인재육성문화재단 이하나 이사장이 최외출 영남대 총장을 만나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2천만 원을 기탁했다. 세원그룹의 발전기금 기탁은 200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김상현 사장의 부친인 세원그룹 김문기 회장(상학 64)이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 장학기금 5억 원을 기탁한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기탁한 발전기금이 6억 5천여만 원에 이른다. 영남대는 이번에 기탁한 발전기금을 기존에 운영 중인 ‘덕운(德雲) 김문기 장학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덕운 김문기 장학금’으로 2003년부터 매년 경영학과 2학년 재학생 1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졸업할 때까지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급하고 있다. 지금까지 21명의 장학생에게 총 3억 2천만 원이 넘는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상현 사장은 “아버지께서 기업인으로 성장하기 위한 토대를 다진 곳이 이곳 영남대학교이며, 어려운 시절 대학에서 받은 장학금이 큰 도움이 되어 후배들을 위해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말씀을 늘 하셨다. 아버지의 추억과 열정이 가득한 캠퍼스에서 학생들이 무한한 꿈을 펼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함께 참석한 세원인재육성문화재단 이하나 이사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큰 뜻을 향해가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영남대와 학생들의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기업인으로서 국가와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은 물론, 꾸준히 영남대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김상현 사장님과 이하나 이사장님, 그리고 모교와 후배 사랑을 몸소 실천해오시는 김문기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덕운 김문기 장학금’을 받고 공부한 장학생들이 나눔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외협력팀
2024. 01. 08
378
영남대 AMP 총동창회, 모교 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
AMP총동창회 모교 애정 남달라…지금까지 발전기금 2억 8천1백여만 원 쾌척 1970년 개설 이래 정·재계 등 지역 주요 인사 6,600여 명 과정 수료 [2024-1-5] <왼쪽부터 AMP총동창회 권오섭 회장, 영남대 최외출 총장>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Advanced Management Program, AMP) 총동창회(회장 권오섭)가 모교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지난달 18일 그랜드호텔(대구 수성구)에서 ‘영남대 AMP총동창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의 밤’ 행사가 열렸다. 이날 영남대 AMP총동창회 제23대, 제24대 장세철(고려건설 회장) 회장과 제25대 권오섭((주)청구푸드시스템 대표) 회장의 이·취임식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AMP총동창회 권오섭 신임 회장이 대학 발전기금으로 1만 원을 기탁했다. 영남대 AMP총동창회 권오섭 회장은 “대한민국을 이끄는 파워 리더들이 모여있는 AMP총동창회의 회장을 맡게 돼 영광이고 어깨가 무겁다. AMP 동문들의 모교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동문들과 뜻을 모아 모교 발전은 물론, 지역과 대한민국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영남대 AMP총동창회의 모교사랑은 각별하다. 대학 발전을 위해 꾸준히 발전기금을 기탁하는 데 앞장서 왔다. AMP총동창회는 2018년 영남대 상경관에 1억 원 상당의 LED 조명 등을 기증하고, 경영대학원 강의실 공사지원, 2019년 경영대학원 발전기금과 장학기금으로 8,500만 원, 2021년 발전기금 1천만 원 등 지금까지 2억 8천1백여만 원을 영남대에 기탁했다. 이 자리에서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이임하시는 장세철 회장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새롭게 취임하시는 권오섭 회장님의 취임을 축하드린다”면서 “AMP 총동창회는 동문 간 다양한 정보 교류와 견고한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함께 발전하는 사회를 만들어가고 있다. 사회 각 분야에서의 AMP 동문들 활약으로 영남대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학교도 글로컬 대학 역량을 집중하고 혁신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으로 지구촌 공동번영에 이바지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970년에 개설된 영남대 경영대학원 AMP는 최고경영자의 수준에 적합한 맞춤형 역량개발 교육을 통해 경영자로서의 미래지향적 관점을 제시해 주는 실용교육에 정통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금까지 지역을 대표하는 경제계, 관계 및 정계 인사 6,600여 명이 과정을 수료했다. 석학급 교수와 저명인을 주기적으로 초청해 차별화된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대학원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대외협력팀
2024. 01. 08
377
영남새마을장학회, 18년째 이어진 ‘후배사랑 장학금’
2023학년도 새마을국제개발학과 ‘해외전공심화학습 장학생’ 선발해 장학금 지급 ‘새마을장학금’ 수혜 동문 중심으로 2003년 장학회 설립, 매년 후배 학업 지원 18년 간 후배들 ‘학업 응원’… 지금까지 274명에게 2억 5천850만 원 장학금 지급 [2024-1-5] <영남새마을장학회가 지난달 29일 영남대학교 사회과학대학에서 18번째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영남새마을장학회(회장 최외출, 영남대 총장)가 지난달 29일 영남대학교 사회과학대학 522호에서 18번째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영남새마을장학회는 영남대 지역사회개발학과(현 새마을국제개발학과)에서 ‘새마을장학금’을 받고 수학한 동문들이 중심이 돼 후배들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2003년 결성됐으며,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2003년 영남새마을장학회 설립을 주도해 지금까지 회장을 맡아 운영하고 있다. 장학회 설립 이후 매년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으며, 이날 1,000만 원의 장학금을 포함해 지금까지 274명에게 2억 5천85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지금까지 장학생들은 학과에서 전공역량을 쌓아, 유엔세계식량계획(WFP), 한국국제협력단(KOICA), 새마을중앙회 등과 같은 국제기구 및 유관 기관으로 진출하여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최외출 회장, 새마을국제개발학과 총동창회 최영재 회장을 비롯해 김정일 전 상주부시장, 진명아이엔씨 권성도 자문위원, 황승일 교수, ㈜팔공엠앤씨 김진영 대표, ㈜툴이즈 정재훈 대표, 명품감정평가사무소 강동필 대표, 경일대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이경섭 센터장 등 졸업 선배들과 영남대 새마을국제개발학과 이재모 학과장 등 소속 교수, 재학생이 참석했다. 2023학년도는 학생들의 글로벌 상생발전 역량 강화를 위해 해외전공심화학습 우수 발표 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선발했다. ‘일본 국제개발협력의 특성’, ‘일본 마치즈쿠리(마을만들기)의 내용과 특성’, ‘농촌 발전 정책의 특성(일본과 한국을 중심으로)’에 대한 사례 조사와 발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박예지 학생 등 10명이 장학생으로 선발되었다. 지금까지 영남새마을장학회는 새마을국제개발학과 학생뿐만 아니라, 학과 및 학위과정에 제한 없이 장학금을 지원해 왔다. 역대 장학생으로 새마을국제개발학과 대학원생, 컴퓨터공학과, 경제금융학부 학생을 비롯하여 아프리카와 동남아 유학생도 선발된 바 있다. 축사에서 새마을국제개발학과 총동창회 최영재 회장은 “50여 년 전통만큼이나 수많은 동문들이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며 학과의 위상을 높이고 있으며, 영남새마을장학회도 학과 발전에 큰 역할을 해왔다. 선배와 스승이 모은 뜻깊은 장학금이 후배들의 성장에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또한, 영남새마을장학회 고문을 맡고있는 김정일 전 상주부시장은 “지역사회개발학과(현 새마을국제개발학과) 졸업생들이 후배들의 학업을 응원하기 위해 현 최외출 총장의 아이디어로 출발한 장학회가 어려움 속에서도 벌써 20년이 되었다. 오늘 학과 교수, 졸업생, 재학생이 함께하는 이 모습이 자랑스럽고, 재학생 후배들에게도 모교와 학과에 대한 자긍심과 자부심을 가지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새마을장학회 최외출 회장(영남대 총장)> 영남새마을장학회 최외출 회장(영남대 총장)은 “선배들의 후배 사랑을 담은 장학회를 20년간 이어올 수 있도록 함께해주신 장학회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면서 “2024년에는 장학금을 학기마다 지원해 지원 횟수를 2회로 늘리고 장학기금 모금 목표도 높일 계획이며, 개교 77주년을 맞이해 영남새마을장학회의 걸어온 길과 미래에 대한 세미나도 개최할 예정이다. 재학생들은 선배들의 애정이 담긴 장학금을 토대로 잠재력을 발휘하고 꿈을 향해 힘차게 전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외협력팀
2024. 01. 05
368
영남대 류호상 교수, 정년퇴임 앞두고 장학기금 1천만 원 기탁
30년간 영남대 체육학부에서 교육·연구에 매진 제자들을 위한 누적 장학기금 5천만 원에 달해 [2023-12-22]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 체육학부 류호상 교수가 제자들을 위해 1천만 원을 기탁했다. 류호상 교수는 지난 12월 18일 제자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1천만 원을 전달했다. 2024년 2월 정년퇴임을 앞둔 류 교수의 기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재직기간 내내 급여의 일부분, 각종 수상금 등을 차곡차곡 모은 장학기금이 5천여만 원에 이른다. 류 교수는 “지난 30년간 교육과 연구에 매진하며 학교로부터 배운 것이 많다. 학교와 열심히 노력하는 제자들을 위해 조금씩 아끼고 모은 금액으로 되돌려주고 싶은 마음에 기탁을 결심했다”면서 “내년에 정든 학교를 떠나지만 학교와 제자들을 늘 사랑하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최외출 총장은 “지난 시간 열정적인 교육과 연구 활동을 통해 대학 발전을 위해 노력하신 것만으로도 큰 기여를 하셨는데 퇴임을 앞두고 제자들을 위해 소중한 장학금까지 기탁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교수님께서 정성껏 모아 기탁한 장학금의 뜻을 생각하며 인류사회 공동번영에 공헌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류 교수는 재직동안 학생처장, 생활과학대학 학장, 스포츠과학대학원 원장, 한국스포츠심리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학생처장 재임 시에는 독거노인 김장봉사, 유네스코 해외봉사, 아프리카 모기장보내기, 교도소 순회특강 등의 사회봉사 공로로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받기고 했다. 또한 다양한 자문과 연구 활동을 통해 문화체육부 장관상, 경상북도 문화상, 경북최고체육상, 스포츠심리학회 및 코칭능력개발원 우수논문상을 각각 수상했다. 운동과 항우울증 분야의 전문가인 류 교수는 현재도 영남대 생명윤리위원회(IRB) 위원장으로 교내 연구윤리 정착을 위해 애쓰고 있다.
대외협력팀
2023. 12. 26
376
‘고마워요 영남대’, 故 정진교 동문 가족 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
영남대 약대 제약학과 71학번 동문, 모교와 후배들에게 도움 되고파 영남대 의료원 투병 중 의료원의 친절한 의료서비스에 감동 배우자와 자녀들이 학교 찾아 모교와 의료원에 각각 발전기금 기탁 의사 밝혀 [2023-12-20] <왼쪽에서 세 번째부터 최외출 총장, 故 정진교 동문의 배우자 김영애 씨> 지난해 세상을 떠난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 약학대학 동문이 후배들을 위해 발전기금을 기탁해 큰 감동을 주고 있다. 19일 오전 약학대학 동문 故 정진교 동문(제약학 71학번)의 배우자 김영애 씨가 영남대학교를 찾았다. 故 정진교 동문이 생전에 영남대 의료원에서 투병하며 친절한 간호와 진료 서비스에 감동해 학교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다. 故 정진교 동문은 영남대 약학대학 71학번 동문으로 졸업 후 제약회사, 약국 운영,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로 활동했고, 영남대 약대 동창회, 대구광역시 약사회 이사 등을 역임하며 사회활동도 적극적으로 해왔다. 갑작스러운 병환으로 영남대 의료원에서 투병하다 지난해 12월 작고했으며, 배우자와 두 자녀가 남편·아버지의 1주기를 즈음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하고자 학교에 기부의 뜻을 밝히고 故 정진교 동문의 모교인 영남대에 1천만 원, 정성스러운 치료와 간호를 해준 영남대 의료원에 1천만 원을 각각 기탁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배우자 김영애 씨는 “대학을 둘러싼 환경이 어렵다고 들었다. 남편과 아들의 모교인 영남대학교에 도움이 되고 남편의 첫 번째 기일을 의미있게 보내는 방법으로 대학에 기부하는 것으로 자녀들과 의견을 모았다”면서 “오늘 남편의 청춘과 추억이 자리한 영남대에 기부하게 되어 뜻깊고, 학생들이 꿈을 펼치고 영남대학교가 글로컬 대학으로 거듭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보낸 슬픔에 깊은 위로의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다. 故 정진교 동문과 가족분들의 영남대에 대한 나눔의 뜻에 큰 감동을 받았다”면서 “故 정진교 동문께서 남기신 모교를 사랑하는 마음과 가족들이 남편과 아버지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학생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게 하겠다. 멀리서 보고 계실 故 정진교 동문께서 흐뭇하게 바라보실 수 있도록 학교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외협력팀
2023. 12. 20
421
박성무 영남대 명예교수, 영남대 천마아너스 인증패 수여
고액 발전기금 기탁 개인·기관 중 대학 발전에 기여한 동문 선정 영남대 건축학부 교수로 25년간 대학과 제자들을 위해 헌신 교수 재직 시절부터 지금까지 모교 발전기금 1억여 원 기탁 [2023-12-19] <왼쪽에서 세 번째부터 박성무 영남대 명예교수, 최외출 총장> 18일 오전,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가 박성무 영남대 명예교수를 ‘천마아너스(Chunma Honors)’ 회원으로 선정하고 인증패를 수여했다. ‘천마아너스’는 영남대가 2020년 신설한 기부자 예우 프로그램이다. 대학 발전에 기여한 고액 기부자들을 예우하고, 대학의 새로운 기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박성무 명예교수는 영남대 건축공학과 72학번 동문으로 1992년부터 2017년 2월 정년퇴임까지 25년간 모교와 제자를 위해 교육과 연구에 힘써왔다. 영남대 건축공학과 학과장, 시설관리처장, 건축연구소장 등 교육뿐만 아니라 주요 보직을 거치며 학교를 위해 헌신해 왔다. 현재는 한국기술사회 대구지부장으로 꾸준히 사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박 명예교수는 1996년 건축학부 후원기금을 시작으로 꾸준히 대학 발전기금을 기탁해 지금까지 총 1억여 원을 기탁했다. 수여식에 참석한 박성무 명예교수는 “캠퍼스에 오니 고향에 온 것처럼 따스함과 포근함이 느껴진다”면서 “모교인 영남대학교에서 재학 시절 장학금을 받으며 공부했고 언젠가 다시 돌려주고 싶다는 생각으로, 교수로 임용된 후부터 학교와 제자들을 위해 조금씩 기탁을 시작해 오늘에 이르렀다. 다양한 모교의 성과 소식에 흐뭇하고 내 일처럼 반가운 마음이다. 대학을 떠나있지만 언제나 모교의 발전을 응원하고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재직하시는 동안 대학과 제자들을 위해 헌신하시고, 퇴임 후에도 아낌없는 응원을 해주시는 박 교수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대학을 둘러싼 여건이 어렵지만 교수님께서 보여주신 대학 발전을 위하는 마음과 나눔의 소중한 가치를 구성원과 함께 되새기며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훌륭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대는 1억 원 이상 발전기금을 기탁한 개인 및 기관(단체) 중 대학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사회적 인지도와 영향력이 큰 기부자를 선정해 ‘천마아너스’ 회원 자격을 부여하고 있다. 현재 100여 개인 및 단체(기관)가 회원으로 선정됐으며, 영남대는 회원으로 선정된 개인 및 기관을 대상으로 인증패 수여식을 하고 있다. 영남대는 천마아너스 회원에게 인증패를 수여하고, 주요 대학 행사에 외빈으로 초청하는 등 기부자 예우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대외협력팀
2023. 1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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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씨름부 재학생, 모교와 후배를 위한 나눔의 전통 이어가
이현서·임기도·김유성(4학년), 이현서(3학년)학생, 발전기금 뜻 모아 1천2백만 원 기부 “대학에서 전폭적 지원 받아…후배들에게 도움 주고파” 재학 중 전국씨름대회 단체전·개인전 우승하며 영남대 씨름부 전성기 이끌어 [2023-12-12] <사진 왼쪽부터 김유성, 이현서 학생(4학년), 최외출 총장, 임기도 (4학년) 학생, 이현서(3학년) 학생>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 재학생들이 모교에 발전기금을 기탁해 눈길을 끈다. 화제의 주인공은 영남대 씨름부 소속 이현서(특수체육교육과 4학년), 김유성·임기도(체육학부 4학년), 이현서(특수체육교육과 3학년) 선수들이다. 이들은 11일 최외출 영남대 총장을 찾아 모교 발전기금으로 1천2백만 원을 전달했다. 재학 중 모교를 위해 발전기금을 내는 일은 쉽지 않고 흔치 않은 경우지만, 영남대 씨름부에서는 전통으로 이어지고 있다. 2020년 씨름부 박찬주, 이현승 선수의 기탁을 시작으로 지난해 박석호, 정종진 선수가 졸업을 앞두고 발전기금을 기탁한 바 있다. 올해까지 후배를 사랑하는 씨름부 선배들의 사랑이 대물림되고 있는 것이다. 이날 발전기금을 기탁한 선수들은 “대학의 전폭적인 지원 덕분에 운동에만 전념하며 선수로서 성장할 수 있었다”면서 “학교로부터 받은 은혜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해 뜻을 모아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됐다. 후배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외출 총장은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며 구슬땀으로 성과를 이뤄낸 학생들이 자랑스럽다. 뛰어난 운동 기량으로 학교를 알리는 것을 넘어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마저 지닌 학생들을 보며 대견함을 느낀다”면서 “오늘 기탁한 발전기금은 재학 중에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그 어떤 기부보다 큰 가치와 의미가 있다. 후배들이 선배들의 발자취를 따라갈 수 있도록 소중하게 잘 활용하겠다. 앞으로도 여러분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씨름 선수로 활약하기를 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기탁에 함께 한 네 선수는 대학 시절 내내 각 체급 상위권에 랭크되며, 전국체육대회, 전국시도대항 장사씨름대회, 대통령기 전국씨름대회 등에서 매년 개인전과 단체전을 휩쓰는 등 영남대 씨름부가 70년간 쌓아온 명성을 이어왔다. 이들은 대학에서 최상위권의 기량을 인정받은 만큼 일찌감치 실업팀 진로가 확정된 상태다. 이현서 선수는 태안군청 씨름단, 김유성 선수는 인천광역시청 씨름단, 임기도 선수는 구미시청씨름단에 입단이 확정됐으며, 3학년 이현서 선수는 의성군청 씨름단에 조기 취업을 앞두고 있다.
대외협력팀
2023. 1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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