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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과 교수들, 월급 모아 1억 원 기탁
[2010-1-18] 물리학과 교수들이 1억 원의 학과발전기금을 기탁했다. 학과발전기금 1억원을 기탁한 물리학과 교수들 (좌로부터 조영걸, 권진혁, 배인호, 이효수 총장, 김동호, 김기현, 이종훈 교수) 18일 오전 이효수 총장을 방문한 물리학과 교수 일행은 올 2월부터 급여의 일부를 공제해 학과발전기금 1억 원을 기탁하겠다는 약정서를 전달했다. 이 약정서에는 물리학과 전임교수 11명이 전원 서명했다. 조영걸 물리학과장은 이 자리에서 “학과 발전과 제자들을 위해 미약하지만 우리부터 힘을 모으기로 했다”면서 “좀 더 일찍 나서지 못한 것이 미안하지만, 이번을 계기로 학과 구성원 간의 신뢰와 화합이 더욱 공고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효수 총장은 “강단에서 가르치는 데만 그치지 않고 제자사랑, 학과사랑에도 이렇게 솔선수범해주니 고마울 따름”이라면서 “물리학과 뿐만 아니라 우리대학 전체로 이런 분위기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 한편 영남대 물리학과는 오는 1월 말 물리학과 동창회 창립총회를 열고 학과발전을 위한 동문들의 힘을 결속해나갈 방침이다.
통합관리자
2010. 01. 18
458
"울산, 조선 숙종때 독도 수호 거점"
[매일신문]2009-12-9 울산지역이 조선 숙종 때 울릉도와 독도 수호활동의 거점이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울산시로부터 '울릉도·독도 수호 박어둔 재조명' 연구용역을 진행중인 영남대 독도연구소는 8일 중간보고회를 통해 "울산의 박어둔과 부산의 안용복은 1693년 40여명의 어부와 을릉도에 갔다가 일본 어부들에게 강제연행됐지만 일본 막부로부터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 땅'이라는 문서를 받아내 영토수호에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 연구소는 자료를 통해 박어둔이 안용복과 함께 수차례 울릉도와 독도로 고기잡이를 간 것으로 볼 때 "울산지역은 조선후기 울릉도와 독도로 출어하는 어민들의 전진기지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어부 박어둔(朴於屯)은 울산호적대장(1687년 판)에는 1661년생으로 울주군 청량면 목도리 16통5호(현재 온산읍 방도리)에 주소를 둔 양인(농민), 직업은 염전에서 일하는 사람 또는 어부로 분류돼 있다. 또 숙종실록' 사료에는 1693년과 1696년 안용복과 박어둔의 울릉도·독도행은 박어둔을 위시한 울산지역 어업인들이 중심을 이뤘다고 기술돼 있다. 이에 대해 독도연구소는 "박어둔에 대한 새로운 자료 발굴과 그에 대한 역사적 평가, 학술적 자료를 체계화 해 독도수호활동 자료로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통합관리자
2009. 12. 08
425
박물관소장 고지도, 일본 와세다대서 특별전시
‘천하도’ 등 한국고지도 총 60점, 일본에서 최초 공개 [2009-11-19] 영남대 소장 한국고지도가 일본에서 최초 공개된다. 24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도쿄의 와세다대 아이즈박물관(早稻田大 會津八一記念博物館)에서 ‘영남대 박물관 소장, 고지도를 통해 본 조선반도’ 특별전이 열리는 것. 이번 전시는 지난해 두 대학 간에 체결된 박물관교류협약에 따른 두 번째 특별교류전. 앞서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는 영남대 박물관에서 와세다대 아이즈박물관 소장 ‘아이누’족(홋카이도, 사할린, 쿠릴 열도 등지에 퍼져 살았던 원주민)의 생활문화자료가 국내 최초로 소개된 바 있다. 이번에 일본에서 선보이는 고지도들은 인간역사의 변화과정 뿐만 아니라 세계에 대한 지식의 체계와 표상 등을 나타내고 있는 매우 중요한 사료들이다. 1968년부터 고지도 수집 및 정리, 해석, 전시를 해 온 영남대 박물관은 이번 특별교류전을 위해 조선시대의 전도(朝鮮全圖)와 군현도(郡縣圖), 관방도(關防圖), 천하도(天下圖) 등 60점을 선별했다. 특히 ‘천하도’(사진)는 조선시대 18세기 제작된 것으로, 중화사상과 상상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원형의 채색필사본 세계지도다. 지리 지식에 배타적인, 한국의 전통문화를 지키려는 학자들이 서양의 원형 세계지도(마태오 리치의 서양계 단원 지도)에 대응하여 만든 한국적 원형 세계지도가 바로 ‘천하도’인 것. 당시 ‘천하도’를 만든 사람들은 지도의 내용 구성에 있어 발음도 안 되고 뜻도 통하지 않는 나라 이름들 대신 중국 고전에 나오는, 잘 알고 있고, 또 익숙한 땅 이름들을 지도에 배치했다. 따라서 ‘천하도’는 형태에 있어서는 ‘서양의 것’을 따르고, 내용에 있어서는 ‘동양의 고전과 조선의 사상’에 기반 했던, 당시 사회상과 지식인들의 세계관을 잘 반영하고 있다. 전체 구조는 중앙에 위치한 대륙이 외내해(外內海)에 둘러싸고 있고, 이 내해는 다시 환대륙에 의해 둘러싸이고, 환대륙은 다시 바다(外海)로 둘러싸여 있다. 그 가운데 중심 대륙인 중국을 중심으로 조선·일본 등의 나라가 내대륙에 그려져 있고, 이를 둘러싸고 있는 환대륙에 군자국, 삼수국 등 가상의 나라들이 표시되어 있다. 이밖에도 진경산수화(眞景山水畵)의 대가 정선(鄭敾, 1676~1759)의 손자, 손암 정황(巽菴 鄭榥, 1735~?)이 그린 ‘대구달성도’도 눈여겨 볼만하다. 1760년대 이후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대구달성도는 진경산수화의 화풍을 그대로 계승한 회화식 지도다. “한국의 옛 지도가 일본에 전시되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의미를 밝힌 영남대 박물관장 박성용 교수(문화인류학과)는 “이번 기획교류전을 통해 공간에 대한 한국인의 전통지식, 나아가 양국의 문화적 상이성과 유사성을 총체적으로 이해하는 전기를 마련하고자 한 것”이라면서 “내년에는 아시아 소수민족의 생활문화와 관련된 기획전을 여는 등 세계문화와 지역문화를 함께 이해하고 조화를 모색하는 ‘글로컬리즘’(Glocalism)의 확산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통합관리자
2009. 11. 19
424
독도연구소 영문저널 발간, 독도주권 세계에 알린다
내년부터 일본어판 홍보책자도 발간 예정 [2009-11-2] 영남대 독도연구소(소장 김화경 교수, 이하 독도연구소)가 전 세계를 대상으로 독도주권 알리기에 본격 나선다. 독도연구소는 최근 영문저널 <독도주권과 국경문제에 대한 학제적 접근>(사진)을 발간했다. 저널에는 지난 5월 독도연구소가 주관한 국제학술대회에서 발표된 ‘독도 이슈의 본질과 대응방법’(나홍주, 독도NGO포럼), ‘일본의 독도주권 주장에 대한 분석적 검토 : 역사지리학적 내용을 중심으로’(오상학, 제주대), ‘울릉주민의 생활환경 일부분으로서의 독도’(박성용, 영남대), ‘독도-다케시마 분쟁에 대한 시각차이와 견해’(권현익, LSE대), ‘일본 에도시대의 다케시마-마츠시마에 대한 인식’(사토시 이케우치, 나고야대), ‘다각적 구도에서 독도-다케시마분쟁의 재고찰’(키미에 하라, 워터루대), ‘동지나해에서의 영토분쟁’(레인하드 드리프트, 뉴캐슬대), ‘독도, 식민지적 잔재들, 그리고 동아시아에서의 지역적 화합 전망’(마크 셀던, 코넬대)의 영문원고가 수록되어 있다. 이에 김호동 박사(독도연구소)의 ‘메이지시대, 동해와 울릉도 및 독도 명칭의 의도적 변경에 대한 조사’와 김화경 독도연구소장의 ‘끝없는 위증의 연속’이 더해져 총 12편의 논문이 실려 있다. 독도연구소는 기관지 <독도연구>의 특별호로 발간된 이번 저널을 해외공관과 주한대사관, 대학도서관 등지로 발송해 독도주권을 적극적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이는 지금까지의 독도주권에 관한 연구논문, 보고서, 홍보자료 등이 대부분 한국어판이라 국제사회의 이해를 돕기에는 역부족이었던 한계를 극복하는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대해 독도연구소장 김화경 교수(62, 국어국문학과)는 “독도주권은 명백히 한국에 귀속된 것이라는 사실과 다분히 의도적인 일본의 독도침탈 야욕을 국제사회에 널리 알리기 위해 앞으로도 영문판 책자 및 저널 발간을 확대하고 국제학술대회 개최도 더욱 활발히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 덧붙여 김 소장은 “내년부터는 일본어판 책자와 저널도 발간해 일본의 독도침탈 야욕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동시에 일본 국민들의 올바른 이해를 돕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화경 소장은 지난 13일에는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총 8명)로 임명됐다. 김 소장은 “국내 독도연구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치밀한 정책대응을 제언하는 데 기여하겠다”며 소감을 대신했다.
통합관리자
2009. 1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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