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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공학부 교수들, 제자 위해 약2억7천만원 기탁
학부개설 50주년 기념 발전기금 모금, 교수들 솔선수범 [2010-5-28] 기계공학부 교수들이 제자들을 위한 장학기금 모금에 발 벗고 나섰다. 27일 오후 기계공학부 교수회의실에서는 기계공학부 교수 30명이 십시일반 모은 2억6천770만원의 장학기금 전달식이 열렸다. 장학기금 전달식에 참석한 기계공학부 교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총장에게 기탁증서를 전달한 기계공학부장 김수연 교수는 “1960년 개설돼 50년 동안 1만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는데, 우리 사회 각계각층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졸업생들 소식을 접할 때마다 영남대 기계공학부 교수인 것이 무척 자랑스럽다”면서 “우리 학생들이 앞으로도 계속 분발해서 학부의 전통을 이어가주길 바라며, 응원의 의미로 교수들이 정성을 모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효수 총장은 “경제상황이 그리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제자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풀어주신 교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며 존경을 표한다”면서 “학생들이 틀림없이 이런 교수님들의 뜻을 잘 새겨 더욱 열심히 할 것”이라며 화답했다. 한편 이날 영남대 기계관 안팎에서는 학부 개설 5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려 축제분위기를 연출했다. 먼저 기계관 1층 로비에서는 ‘공학과제 전시회’가 열려 솔라카, 무인자동차, 도시형 풍력발전기, 원자현미경, 로봇태권V와 마징가Z 등 총 46개의 학부생 공학설계작품이 선보였다. ‘공학과제 전시회’는 기계공학부생들의 창의성과 현장적응력, 프레젠테이션 능력 등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로, 1995년 영남대 기계공학부가 전국 최초로 개최한 이후 전국적으로 확산된 창의적 공학교육 프로그램이다. 공학과제 전시회를 방문한 이효수 총장에게 학생들이 공학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기계관 송암홀에서는 ‘우주기업’(우리주변의 우수기업) 현장조사발표대회가 열렸다. 상신브레이크, 화신, 아진 등 지역의 중견기업 17곳을 학생들이 직접 탐방해 조사․분석한 결과를 학우들 앞에서 발표하고, 최종적으로 총장상 1팀과 학장상 3팀, 학부장상 5팀을 시상했다. 아울러 기계관 밖에서는 전기자동차체험학습이 진행돼 기계공학부 학생들뿐만 아니라 오가는 이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영남대 기계공학부 주요 연혁 ▲기계공학 관련 3개 학과(기계,기계설계,정밀기계) 설립(1960) ▲전국 최초 자발적 학과 통합(1992) ▲국책공대사업 수행(1994~99, 연간 50억원 국비 지원) ▲BK21 기계산업 주관대학(1999~2006, 연간 25억원 국비 지원) ▲전국 최초 ABEEK(공학교육인증) 획득(2001) ▲전국대학평가 81개 기계공학부(과) 중 5위(2005) ▲2단계 BK21 지역우수대학원사업(2006~현재) ▲교육과학기술부 지정 자동차부품소재주문형인력양성사업(2008)
통합관리자
2010. 05. 28
411
글로벌새마을스쿨 설립 및 운영 협약 체결
[2010-5-11] 21세기형 새마을운동의 산실이 될 ‘글로벌새마을스쿨(Global Saemaul School)’이 대학과 국제학술학회, 기초자치단체의 협력에 의해 전국 최초로 설립된다. 이효수 총장은 11일 오후 동구청에서 글로벌새마을포럼 최외출 회장, 대구광역시 동구청 이재만 청장과 ‘글로벌새마을스쿨’ 설립․운영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글로벌새마을스쿨은 1970년 4월 22일 고 박정희 대통령에 의해 제창된 이래 올해로 40주년을 맞은 새마을운동의 기본정신과 역사적 의의를 되새기는 동시에 패러다임 전환기에 요구되는 21세기형 새마을운동을 선도하기 위해 기초자치단체 단위로는 전국 최초로 대구시 동구에 들어서게 된다. 올 하반기경 글로벌새마을스쿨이 설립되면 영남대는 관련 교육프로그램 연구, 전문가 파견 등으로 동구의 지식기반사회 진입과 지식경쟁력 우위 확보를 지원한다. 동구청은 근면, 자조, 협동, 봉사, 창조의 21세기 도시형 새마을정신의 학습과 실천에 앞장서 주민들의 지식경쟁력 제고 및 전통문화 고양에 나선다. 글로벌새마을포럼은 글로벌새마을스쿨의 운영전반을 통해 동구의 지식경쟁 기반구축 모델 개발, 전통문화 체험교육, 글로벌 봉사문화를 선도하는 리더 양성, 한국의 성공적 발전모델 정신 및 경험의 체계화와 세계적 공유 등을 추진한다. 이에 대해 이효수 영남대 총장은 “글로벌새마을스쿨은 지역민뿐만 아니라 전 국민을 대상으로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봉사리더의 양성 등에 앞장섬으로써 국제적으로 조명 받고 있는 한국의 새마을운동과 발전경험을 체계화하고 21세기형 새마을운동을 이끌어나갈 전초기지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통합관리자
2010. 05. 12
410
"대한민국 정부에서 장학금 받아요!"
중국인유학생 4명 정부장학생 선발 한국형 풀브라이트 ‘GKS 장학금’ 1년간 지원 [2010-5-6] 영남대에서 유학 중인 외국인학생들이 최근 정부에서 공모한 '2010 GKS 우수자비유학생 장학생’(이하 ‘GKS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GKS’(Global Korea Scholarship)는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시행 중인 내·외국인 대상 기존 장학프로그램을 통합한 것이다. 이 가운데 '우수 자비유학생 장학생' 프로그램은 우리나라에 온 자비유학생 가운데 성적이 우수한 외국인학생을 선발해 정부에서 장학금을 지원하는 것으로, ‘한국형 풀브라이트(Fulbright) 장학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다. 지난 2월 공모된 ‘GKS 장학생’ 지원자격은 토픽(TOPIK, 한국어능력검증시험) 4등급 이상, 평균학점 3.0이상(4.5만점 기준)의 학부생. 한국어에 능통하고 성적도 뛰어난 우수유학생들에게 대한민국 정부 장학금을 지원함으로써 국가브랜드를 높이겠다는 취지에서다. GKS 장학생이 된 중국인 여학생들(왼쪽부터 페이청지, 치우민, 지아위산, 왕춘칭) 영남대에서는 왕춘칭(王純淸, 21, 경제금융4), 지아위산(賈玉刪, 24, 국제통상4), 치우민(邱敏, 23, 중국언어문화4), 페이청지(裵丞姬, 23, 사회4)씨 등 총 4명의 중국인 유학생이 지원해 100% 선발됐다. 이에 따라 이들 4명에게는 이제 1년간 1인당 월 50만원의 장학금이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지급된다. 헤이룽장(黑龍江)성 출신의 페이청지 씨는 “유학 뒷바라지를 위해 3년 전부터 한국에서 일하고 계신 부모님의 짐을 덜 수 있게 돼 정말 기쁩니다. 한국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소감을 대신했다. 이들의 장래희망은 하나같다. 한국과 중국의 우호적 관계 발전을 위한 가교가 되고 싶다는 것. 이를 위해 페이청지 씨는 대학원 진학 후 통‧번역 전문가를, 나머지 세 명은 한‧중 교역의 일선에서 뛰는 무역상을 꿈꾸고 있다. 영남대 국제지원팀 박기동 팀장은 이번 선정결과에 대해 “한국어교육원을 통해 유학을 희망하는 외국인들에게 한국어교육을 사전에 실시한 것은 물론 학부와 대학원에 재학 중인 외국인학생들에게는 매일 2시간씩 수준별 한국어교육을 무료로 실시하고, 토픽 참가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한국인학생과 단짝 맺기를 통해 학업과 생활적응에 도움을 주는 ‘버디(Buddy) 프로그램'도 운영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결과”라고 평가하면서 “과거 미국이 그러했듯이 우리나라 정부장학금을 받는 우수 외국인유학생들이 늘어날수록 대학은 물론 우리나라의 국제적 위상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영남대는 이번 학기 총 1,100명의 외국인 유학생을 유치했다. 이는 5년 전 같은 시기(348명)보다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대학의 국제화 속도가 그만큼 빨라지고 있음을 나타낸다. 특히 외국인학생들의 출신국가도 독일, 러시아, 마케도니아, 터키, 폴란드, 프랑스(이상 유럽), 도미니카공화국, 미국, 캐나다(이상 북미), 브라질, 페루(이상 남미), 르완다, 세네갈, 케냐(이상 아프리카) 등 29개국으로 확대돼 캠퍼스를 지구촌으로 만들겠다는 인바운드(Inbound) 국제화가 성공적으로 진행 중이다.
통합관리자
2010. 05. 06
423
영남대 나눔릴레이, 오늘도 계속된다
교수‧학생‧동문, ‘나눔 릴레이’ 동참 이어져 장학기금, 발전기금, 치료비 등 나눔의 목적도 다양해 [2010-4-28] 제자를 위한 스승의, 후배를 위한 선배의, 친구를 위한 학우들의 ‘나눔 릴레이'가 영남대 캠퍼스 전체를 훈훈하게 달구고 있다. 4월 28일 오전에도 영남대 구성원들의 ‘나눔 릴레이’는 계속됐다. 이날의 릴레이 주자는 건축학부 교수들. 영남대 총장실을 찾은 건축학부 교수들은 십시일반 모은 1억8,400만 원을 장학기금으로 기탁했다. 제자를 위한 스승의 나눔 릴레이에는 건축학부 교수 15명 전원이 기꺼이 참여했다. 이에 대해 건축학부장 정의용 교수는 “그동안 동문들이 기탁한 5억 원에 조그만 더 힘을 보태면 학부설립 60주년이 되는 2012년까지 장학기금 10억 원을 조성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학생들이 학업에만 매진해 우리나라에서도 가우디 같은 거장이 배출되기를 바라며 후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건축학부 교수들이 28일 오전 총장실을 찾아 1억8,400만원을 학부 장학기금으로 기탁했다. 이로써 영남대의 나눔 릴레이는 4월에만 벌써 3번째 주자에게 바통을 넘겼다. 이달 2일에는 재경동창회장을 새로 맡은 윤상현 회장(상학69학번, 일신무역(주), 일신전자산업(주) 회장)이 후배들과 모교발전을 위해 1억 원을 기탁한 데 이어, 13일에는 일어일문학과 교수들도 학과장학기금으로 써달라며 5천1백여만 원을 모아 이효수 총장에게 전달했던 것. 특히 일어일문학과 장학기금 모금에는 기쿠치 세이지, 기무라 아리노부 등 외국인 교수들까지 동참해 국적을 초월한 제자사랑을 실감케 했다. 지난 3월에도 나눔 릴레이는 3번 주자를 교체했다. 3일에는 특수체육교육과 박기용 교수가 개인적으로 수상한 '제45회 경북최고체육상'의 상금전액을 교통사고 재활치료를 위해 2년 넘게 휴학 중인 제자에게 전달한 데 이어, 11일에는 성악과 교수들이 1억 원의 학과장학기금을 기탁했다. 그리고 23일에는 원예학과 학생 80여명이 같은 과 2학년 학우 A씨에게 암 투병 중인 아버지의 수술비에 보태라며 100만원을 전달했다. 원예학과 학생들은 A씨의 아버지가 말기 암 진단을 받았지만 수술비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자발적으로 모금운동에 나섰던 것. 이 소식을 들은 교수들도 제자들의 따뜻한 마음을 기특하게 여겨 십시일반 성금을 보탰다. 앞서 1월에는 물리학과 교수들도 학과발전기금 1억8백만 원 기탁을 약속했다. 이에 따라 물리학과 전임교수 11명 전원이 2월부터 급여공제 중이다. 스승의 솔선수범에 물리학과 동문들도 1월 말 동창회 창립총회를 열고 학과발전에 힘을 모으기로 다짐했다. 한편 영남대에서는 현재까지 총 10개 학과 교수들이 학과발전기금으로 8억6천여만 원을 기탁했는데, 그 가운데 절반 남짓한 4억3,500만 원이 올해 4개월 동안 기탁돼 나눔 릴레이에 가속도가 붙었음을 방증하고 있다. 이처럼 올해 들어 가속화되고 있는 ‘나눔 릴레이’에 대해 이효수 총장은 “살기가 팍팍해질수록 단비 같은 미담을 기다리는 것이 우리네 인지상정인데, 요즘 우리대학에서 퍼지고 있는 ‘나눔 릴레이’의 열기가 우리사회 전체로 퍼져 살 만한 세상을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다”며 감사의 말을 대신했다.
통합관리자
2010. 04. 28
438
"술 한모금, 달 한모금" 박영동(디자인학부3년)씨
막걸리 대중화, 세계화 기여할 '막걸리 표준잔 공모전' 수상 농림식품수산부, 5월 경 시중 보급 [2010-4-15] “막걸리를 한 모금씩 마실 때마다 둥그런 보름달도 한 모금씩 베어 물게 되지요. 잔이 차고 비워질 때마다 달도 차고 기울고, 그만큼 술잔을 나누는 사람과의 정도 더 깊어지겠지요.” 영남대 디자인학부 박영동(25, 산업디자인 3년, 사진)씨가 ‘죽마고우’ 박완수(25, 경북대 시각디자인 3년)씨와 함께 디자인한 ‘호월배’(皓月배)로 ‘막걸리 표준잔 공모전’ 수상자로 선정됐다. 막걸리의 대중화 촉진 및 건강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해 농림수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지난 3월 24일부터 31일까지 ‘막걸리 표준잔 공모전’을 실시했다. 그 결과 막걸리·양조·외식·도예 전문가 등 10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실물잔 234점과 디자인 안 305점 등 총 539점의 응모작 가운데 ‘호월배’ 등 총 8종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 지난 13일 발표했다. 이태백의 ‘우인회숙’(友人會宿)이라는 시에서 착안, ‘잔 속에 달을 담는다’는 콘셉트로 만들어진 ‘호월배’(디자인 부문)는 잔의 안쪽 일부를 볼록하게 만든 것이 특징. 잔 안쪽으로 들어간 부분은 손잡이 역할을 한다. 그 덕분에 막걸리를 잔 가득 채우면 마치 보름달이 뜬 것 같다가, 잔이 비워지면서 달도 점점 기울어 마침내 초승달로 변한다. ‘호월(皓月)’은 ‘밝은 달’이라는 뜻으로, 하얀 막걸리는 달로 표현돼 술자리의 운치를 더한다. 자신의 디자인 키워드를 ‘행복’이라고 밝힌 박영동 씨는 “호월배가 시중에 보급돼 막걸리를 마시는 사람들에게 더 많은 행복과 즐거움을 선물하고, 나아가 막걸리의 대중화‧세계화에도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수강소감을 밝혔다. 농식품부는 이번에 선정된 수상작들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한 달간 디자인·공예·마케팅 전문가로 구성된 막걸리잔 제작팀을 구성하고, 총 16종의 막걸리 전용잔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렇게 개발된 잔들은 ‘월드컵 16강 진출 기원 지역대표 막걸리 선발대회’(5월 10일, 서울 남산한옥마을), ‘서울 국제식품산업대전’(5월 12∼14일, 킨텍스), ‘막걸리 산업전’(6월 11∼13일, 서울광장) 등에서 쓰일 예정이다. 이어 실용신안등록을 한 뒤 공개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통합관리자
2010. 04. 15
440
윤상현 재경동창회장, 발전기금 1억 기탁
“모교가 있어야 동창회 존재가치도 있죠!” [2010-4-2] 올해 1월부터 영남대 재경동창회를 이끌고 있는 윤상현 회장(상학69학번, 일신무역(주)·일신전자산업(주) 회장, 한국실업사이클연맹 회장, 그린코리아포럼 대표)의 각별한 모교사랑이 다시 한 번 눈길을 끌고 있다. 2일 오후 영남대를 방문한 윤 회장은 이효수 총장에게 모교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1억 원을 기탁했다.(사진) 이 자리에서 윤 회장은 “모교가 발전해야 동창회의 존재가치도 있는 법”이라고 강조하면서 “동문네트워크를 더욱 활성화하고 동창회 외연도 확대하는 등 모교발전을 위해 발 벗고 나서는 재경동창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회장으로서 늘 먼저 모범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에 대해 이효수 총장은 “그 어느 대학 동문들보다 우리 영남대 동문들의 후배사랑이 각별하다. 이에 보답하는 길은 모교의 발전상을 보여드리는 것 이 외에는 없을 줄로 안다”면서 “그동안 선배들이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 전폭적으로 지원해준 덕분에 지난해 취업자 수도 전국 3위를 기록했고, 올해 신입생들의 성적도 많이 올랐다. 그리고 재학생들의 자부심도 커졌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화답했다. 이에 앞서 윤 회장은 4년간 재경상경대학동창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지난해 11월에는 3천여만 원을 상경대 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 또한 (재)영남대학교동창장학회 이사로도 활동하면서 총동창회에 장학기금 1천만 원도 기탁하는 등 평소 모교를 위한 물심양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2009년 2월 창립된 ‘그린코리아포럼’ 대표로도 활동 중인 윤 회장은 지난 2002년 한국언론인연합회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2005년 국세청 모범업체 지정, 2004년 ‘제5회 嶺商아카데미 경영인상’, 2005년 ‘한국무역학회 경영인 대상’ 등을 수상했다.
통합관리자
2010. 04. 02
476
“한국땅 독도” 국경 명기된 일본측 지도 발견
영남대 독도연구소, 한‧일 바다국경 표기된 日국가기관 편찬지도 "최초 공개" 1903년 일본 ‘제국육해측량부’ 편찬 <일로청한명세신도> [2010-4-1] 독도를 일본영토로 나타낸 지도를 실은 일본초등학교 5․6학년 사회교과서 5개가 3월 30일 일본 문부과학성의 최종 승인을 받음에 따라 일본의 독도영유권교육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 명확한 국경선(國境線)을 그어 독도가 한국 땅임을 인정한 일본 국가기관 편찬 지도가 최초로 공개돼 일본 측 주장의 허구성을 더욱 명백히 드러내고 있다. 1일 교육과학기술부 지정 정책중점연구소인 영남대 독도연구소(소장 김화경)은 명치(明治)36년(1903년) 10월 일본 ‘제국육해측량부’에서 편찬한 <일로청한명세신도(日露淸韓明細新圖)>(사진)를 공개했다. 지도는 10여 년 째 독도 관련 자료를 수집해오고 있는 유성철(51, 대구시 동구)씨에 의해 지난해 연말 입수됐으며, 최근 영남대 독도연구소에 감정을 의뢰해와 이번에 공개된 것이다. 아시아와 유럽, 아프리카까지 정확한 척도로 세밀하게 그려진 지도는 죽도(竹島, 현재의 울릉도)와 송도(松島, 현재의 독도)를 분명히 ‘조선계’(朝鮮界, 한국의 영토)에 속하는 것으로 그려놓고 있다. 또한 대한제국의 영해는 ‘고려해’로 표기하고 있다. 특히 지도는 독도와 오키도(隱岐島)를 중심으로 동일한 거리에 한․일 양국의 국경선을 그어 놓아 당시 일본 정부가 독도를 대한제국의 ‘동단’(東端)으로 분명히 인정하고 있었음을 나타내고 있다. 반면 지도에서 대만은 ‘일본계’(日本界)에 포함되어 있다. 이에 대해 김화경 영남대 독도연구소장은 “청일전쟁으로 취득한 대만을 자국영토로 공식화하는 것에 지도 제작의 일차적 목적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며, 러시아와 중국, 한국, 일본을 포괄하는 지도를 제작한 것은 러일전쟁을 준비하기 위한 것이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 소장은 “스스로 국경선을 그어 독도가 한국영토임을 인정한 명백한 증거까지 나온 만큼 일본의 독도영유권교육은 당장 중지되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면서 “우리가 ‘실효적 지배’를 주장하며 감정적이고 일회적인 대응으로 일관하는 동안 일본은 홍보와 교육을 염두에 둔 연구를 오랫동안 체계적으로 진행해왔다. 이제부터라도 정확한 현실 인식에 바탕을 둔 독도정책을 수립하고 일관되고 체계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영남대 독도연구소는 2005년 5월, 국내 대학 최초의 독도전문연구소로 문을 열었으며, 2008년 3월 교육과학기술부 정책중점연구소로 지정됐다. 그에 따라 향후 9년 동안 국비 지원 하에 “독도는 우리 땅”을 입증하는 학술연구 및 정책개발연구를 수행 중이며, 현재 정부, 지자체의 협력을 이끌어내 ‘독도연구재단’ 설립을 추진 중이다.
통합관리자
2010. 04. 01
472
신입생 219명, 4년간 장학금 받는다
2년 장학금 460여명 등 ‘입학성적우수장학생’ 총 700여 명 입학성적우수자 전년 대비 51% 증가 [2010-3-23] 2010학년도 입학성적우수 신입생이 전년 대비 51%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기뻐하고 있는 영남대(총장 이효수)가 23일 오후 이과대학 강당에서 신입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영남대는 신입생 112명에게 영남대를 대표하는 성적우수장학금인 ‘21세기 천마특별장학금’을 수여하는 등 총 219명에게 대학 4년간의 장학 혜택을 약속했다. 이에 따라 이들 219명은 학기 당 최대 6백만 원의 장학금을 받으며 학업에 열중할 수 있게 됐다. 이밖에도 2년간 수업료의 50%를 장학금으로 지급하는 학생 수도 전년도 254명에서 올해 467명으로 약 1.5배 증가하는 등 총 700여명의 신입생이 장학금을 받으며 올해 입학성적의 전반적 상승을 주도한 것으로 분석됐다.
통합관리자
2010. 03. 23
469
성악과 교수들, 제자 위해 1억 기탁
세계적 성악가의 꿈 키우는 제자 위한 스승의 마음 담아 한용희 학과장 등 교수 4명, 정년까지 월급 공제 약속 [2010-3-11] 루치아노파바로티, 호세카레라스, 드미트리흐보로스토프스키, 마리아칼라스…, 누구나 들어도 이름을 알 법한 세계적 성악가가 되겠다는 꿈을 지닌 제자들을 위해 교수들이 거액의 장학금을 기탁키로 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11일 오전, 영남대 성악과 한용희 학과장과 이의원 음악대학장은 총장실을 찾아 학과 장학기금으로 1억 원을 기탁하겠다는 약속을 했다. 현재 영남대 성악과에 재직하고 있는 교수 4명이 정년까지 십시일반으로 급여를 공제해 장학기금 1억 원을 조성키로 한 것. 한용희 학과장(사진右)은 “세계적 성악가가 되기 위해서는 개인적으로 엄청난 노력을 해야겠지만, 든든한 뒷받침도 있어야 한다”면서 “세계무대에서 활동하는 제자들의 모습을 보는 것 이상으로 가치 있는 것은 없다는 생각에서 뜻을 모았다. 물질적으로 큰 도움은 안 되겠지만, 우리들의 마음이 제자들에게 전해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바랐다. 이에 대해 이효수 영남대 총장은 “스승과 제자가 마음을 합치면 머지않아 이태리 라 스칼라극장에서 영남대 성악과 출신들의 공연을 볼 수 있게 될 것”이라며 감사했다. 좌로부터 조계현 대외협력본부장, 이효수 총장, 한용희 성악과 학과장, 이의원 음악대학장
통합관리자
2010. 03.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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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박기용교수, 제자치료비로 상금전액 기탁
"장애 딛고 특수체육지도자 꿈 이루길..." [2010-3-4] 지역대학의 교수가 교통사고로 학업을 중단한 제자를 위해 개인적으로 수상한 상금 전액을 치료비로 기탁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미담의 주인공은 영남대 특수체육교육과 박기용 교수(58, 사진). 최근 '제45회 경북최고체육상’을 수상한 박 교수는 상금 100만원 전액을 교통사고 재활치료를 위해 2년 넘도록 휴학 중인 제자 신근섭(26)씨에게 전달했다. 신 씨는 2008년 2월 교통사고로 척추상해를 입어 하반신과 손이 마비되는 증상으로 현재 경기도 삼육재활원에서 치료 중이다. 그동안에도 수시로 제자를 찾아 치료비를 보태고, 신 씨의 부모와 연락하면서 치유정도를 점검하는 등 한 시도 관심의 끈을 놓지 않았던 박 교수는 “장애인재활캠프가 열릴 때마다 자원봉사자로 참가해 그 누구보다 열심히 장애인들의 손발이 되어주었던 근섭이가 어느 날 갑자기 교통사고를 당해 척추상해를 입었다는 소식을 접하니 마치 청천벽력을 맞은 것 같았다”고 사고소식을 전해들은 당시 심경을 말했다. 몫 돈이 생기자 제일 먼저 제자 생각이 났다는 박 교수는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없애고, 장애인의 재활을 돕는 특수체육지도자가 되겠다는 꿈을 안고 우리 과에 입학한 제자가 정작 자신이 입은 장애 앞에서 좌절하는 것을 두고 볼 수만은 없었다”면서 “재활치료 과정이 힘들겠지만 좀 더 힘을 내 열심히 치료 잘 받고, 하루 빨리 우리 곁으로 돌아와 장애는 단순한 신체적 불편함일 뿐이라는 사실을 몸소 보여주었으면 좋겠다. 자주 찾아가지는 못하지만 동료와 선후배, 교수들이 늘 관심을 갖고 근섭이의 복학을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박기용 교수는 지난달 26일 오전 대구그랜드호텔에서 경상북도체육회로부터 ‘제45회 경북최고체육상’ 본상 중 연구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본상 6개 부문(공로상, 지도상, 연구상, 최우수선수상, 최우수단체상, 신기록상)과 특별상 4개 부문(모범경기단체상, 시‧군지부상, 장한어버이상, 감사패)이 시상됐다. 수상자 중 대학교수는 박 교수가 유일했다.
통합관리자
2010. 03.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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