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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전 "사진으로보는 영남대 64년"
10일부터 18일까지 영남대 중앙도서관 1층 로비 ‘영남대의 어제와 오늘’ 간직한 사진 80여 점 전시 [2011-3-9] “영남대학교의 어제와 오늘,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영남대(총장 이효수)가 새봄을 맞아 대학의 역사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전시회를 마련했다. 화제의 전시회는 10일 영남대 중앙도서관 1층 로비에서 개막한 특별전 ‘사진으로 보는 영남대학교 64년’. 이번 전시회에서는 영남대의 전신인 대구대학(1947년 설립)과 청구대학(1950년 설립)이 1967년 통합돼 영남대학교라는 교명으로 새 출발한 이후 오늘날까지의 발자취가 고스란히 담긴 기록사진 81점이 공개된다. 특히 전답(田畓)에 둘러싸인 1950년대 초 대구캠퍼스(대명동) 전경과 손으로 일일이 적은 합격자명단을 방(榜)으로 붙이고 있는 1965년의 입시철 풍경(위 사진 왼쪽), 캠퍼스 입구에 늘어선 판자촌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 1971년 대구캠퍼스 전경(위 사진 오른쪽), 1972년 4월 20일 열린 영부인(고 육영수 여사) 초청 특별좌담회(아래 사진 왼쪽), 1975년 10월 14일 대구 시민운동구장에서 대학구성원은 물론 동문들까지 참가해 시민축제로 열렸던 영남대와 경북대의 교류전, 1977년 9월 18일 전국대학야구 리그전에서 우승한 영남대학교 야구부가 대구 시내를 카퍼레이드하는 장면(아래 사진 오른쪽) 등 빛바랜 사진들은 잊혀 졌거나 혹은 기억 속에서 가물가물한 수십 년 전의 풍경과 추억의 부스러기들을 끄집어낸다. 특별전을 준비한 중앙도서관 대학기록물관팀은 “사진 한 장에 담긴 사연과 추억이 때론 수많은 활자기록물들보다 더 진한 감동을 준다”면서 “지난 64년간 영남대학교를 지켜 온 동문과 지역민, 그리고 올해 새로이 천마가족이 된 신입생들이 특히 이번 전시회를 많이 관람해주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이번 전시회는 18일까지 계속된다(문의 053-810-1702).
통합관리자
2011. 03. 09
408
1학기 유학장학생 210명 12개국 파견
미‧중‧일 일변도 탈피. 네덜란드, 핀란드, 폴란드, 슬로베니아 등 파견국 다변화 교환학생 82명 등 37개국에서 온 외국인유학생 1262명, 영남대 유학 중 [2011-3-8] “슬로베니아라는 나라는 일반인들에게는 다소 생소할지 모르지만, 사회학도인 저에게는 매우 설레게 하는 나라죠. 90년대 이후 세계 철학계의 신성으로 떠오른 슬라보예 지젝(Slavoj Zizek) 등이 재직하고 있는 류블라냐대학교(University of Ljubljana)에서 이번 학기 동안 공부하게 된 것이 저에게는 큰 행운이자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한국 대학생에 대한 좋은 이미지도 확실히 심어놓고 와야죠.” 영남대 사회학과 3학년 최병준(23)씨는 지난 2월 말 슬로베니아로 떠났다. 서열이나 학제 장벽이 없는 토론 문화와 학자 개개인이 하나의 독립된 연구기관이라고 부를 만한 독립성이 특징인 학풍을 자랑하는 슬로베니아 최고의 대학에서 이번 학기 교환학생으로 생활하게 된 것이다. 지난해 여름 영남대는 14개국 102명의 대학생들을 초청, 6박7일 동안 국제대학생축제를 주관했다. 이 행사는 지역과 영남대를 세계와 연결하는 창구역할을 했다. 최 씨처럼 새학기 들어 해외자매대학에 유학장학생으로 파견된 영남대 학생은 총 210명. 유학장학생은 영남대와 자매대학 간의 협정에 의거해 현지에서의 학비 일체를 면제받으며 학점도 딸 수 있어 매년 치열한 경쟁 속에서 선발된다. 영남대는 이번 학기 교환학생 144명, 해외캠퍼스 파견 62명, 복수학위제 파견 2명, 대만정부초청 어학연수 및 공자학원 어학연수 각 1명 등 총 210명을 유학장학생으로 선발, 지난 2월 말 전 세계 55개 대학교로 파견했다. 파견국가도 12개국으로 다변화됐다. 과거의 미국, 일본, 중국 일변도에서 탈피해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핀란드 등 서북부유럽국가 뿐만 아니라 폴란드, 슬로베니아 등 동유럽국가로도 학생들이 파견되고 있다. 불과 3년 전인 2008학년도 1학기에 유학장학생이 파견된 국가들이 미주나 아시아 등지의 7개국에 불과했던 점을 감안하면, 그만큼 글로벌 파트너십이 확대‧다변화된 것을 의미한다. 한편 이번 학기 영남대에서는 미국, 일본, 중국, 베트남, 네덜란드, 폴란드, 핀란드, 슬로베니아 등 세계 10개국에서 온 82명의 외국인교환학생을 비롯해 37개국에서 온 1,262명의 외국인학생이 유학 중이다. 영남대는 외국인유학생들을 위해 영어로만 강의하는 국제학부를 개설하고 다양한 문화체험 및 교류프로그램도 운영하는 등 한국을 세계로 알리는 ‘국가홍보관’ 역할도 하고 있다.
통합관리자
2011. 03. 08
402
섬유패션학부 선배들의 각별한 후배사랑
재경동창회, 2008년부터 후배들 위해 장학금 지급 [2011-2-22] 섬유패션학부 동문들의 각별한 후배사랑이 눈길을 끈다. 최근 섬유패션학부 재경동창회(회장 이용환(70학번) 하이테크섬유주식회사 회장)는 서울 대치동에 위치한 섬유센터 17층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을 받은 섬유패션학부 학생들은 4학년 전상후(신소재설계전공), 이승주(의류패션전공), 김주희(섬유나노소재전공) 씨와 3학년 김다정(섬유나노소재전공), 서다정(의류패션전공), 2학년 박상준(신소재설계전공), 박소영(신소재설계전공) 씨 등 총 7명. 이들은 각 100만원씩의 장학금을 동문 선배들로부터 받았다. 섬유패션학부 재경동창회 장학금 전달식 한편 영남대 섬유패션학부 재경동창회는 후배들을 위한 장학기금을 조성, 2008년부터 지급해오고 있는데, 현재까지 총 36명의 섬유패션학부 학생들이 총 3천6백만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통합관리자
2011. 02. 23
388
화학공학부 대학원생 4명, LG이노텍 산학장학생 선발
태양전지분야 고급 전문 인력 사전 확보 위해 장학금 및 취업보장까지 제공 그린에너지 분야 R&D 전문가 육성 성과 공인 [2011-2-1] 영남대 학생들이 최근 (주)LG이노텍(대표이사 허영호)의 산학장학생으로 선발돼 장학금은 물론 졸업 후 취업보장까지 받았다. (주)LG이노텍은 2011년 국제회계기준(IFRS)으로 매출 4조1,035억 원, 영업이익 1,565억 원을 기록한 LG그룹의 양대 전자부품 계열사 중 하나로, 글로벌 전자부품회사로 성장하기 위해 LG이노텍에서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는 CIGS(구리·인듐·갈륨·셀레늄) 박막태양전지 분야의 우수 인재를 사전 확보하자는 차원에서 이번 장학생 선발이 이루어졌다. CIGS 박막태양전지는 효율이 다른 박막 태양전지보다 높으면서 가격은 결정형보다 낮아 향후 결정형 태양전지와 맞설 수 있는 유력한 후보로 떠오르고 있는데, LG이노텍은 최근 파일럿 라인을 경기 오산에 구축하는 등 CIGS 박막태양전지 개발에 앞선 행보를 보이고 있다. LG이노텍 1기 산학장학생으로 선발된 영남대 화학공학부 대학원생 4명과 지도교수들 (앞줄 왼쪽부터 박준성, 김우남, 김성철, 이정은) 이러한 취지에서 LG이노텍의 첫 산학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은 화학공학부 대학원에 재학 중인 석사 2기 김우남(26, 여), 김성철(26), 이정은(23, 여) 씨와 석사1기 박준성(26)씨 등 총 4명. 현재 ‘영남대 태양전지소재공정 고급인력양성사업단’(단장 박진호, 화학공학부) 및 ‘영남대 그린에너지 인재양성사업단’(단장 이태진, 화학공학부)에 소속된 이들에게는 최대 등록금의 100%에 해당하는 장학금이 재학 중 지급되며, 졸업 후에는 태양전지관련 R&D 분야에 채용이 보장된다. 이에 대해 영남대 태양전지소재공정 고급인력양성사업단장 박진호 교수는 “요즘처럼 취업이 어려운 환경에서 한꺼번에 4명의 대학원생이 장학금뿐만 아니라 취업보장까지 받게 돼 무척 기쁘다”면서 “그동안 영남대가 그린에너지, 특히 태양전지 분야에서 연구역량을 집중해 전국적인 지명도를 얻은 결과”라고 반겼다. 실제로 이들을 지도하고 있는 화학공학부의 박진호(52), 전찬욱(41), 김우경(39) 교수는 CIGS 박막태양전지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역량을 인정받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태양전지 기업들과 산학공동연구, 재직사원 재교육, 애로기술지도 등 산학협력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한편 영남대 화학공학부는 태양전지 분야의 석‧박사 인력을 양성하는 ‘태양전지소재공정 고급인력양성사업단’과 ‘대경광역경제권 그린에너지 인재양성센터’(교육과학기술부), ‘대경 태양전지소재공정 지역혁신센터’(지식경제부) 등 그린에너지 분야의 연구 및 전문 인력 육성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태양전지 분야의 우수 인재를 육성해 국내 굴지의 기업으로 배출해오고 있다.
통합관리자
2011. 02. 01
397
王중王, 국가장학생 중 우수자 선발
생명공학부 김성민씨, 전국 이공계 학부 국가장학생 중 우수 3명에 뽑혀 [2010-12-29] “인류의 소중한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데 뭔가 도움이 되는 공부를 한다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지 모릅니다. 즐거워서 열심히 한 것뿐 인데, 이렇게 나라에서 장려금까지 주시고…더욱 분발하라는 뜻으로 알고 더 열심히 연구하겠습니다.” 영남대 생명공학부 4학년에 재학 중인 김성민(22, 여, 사진)씨가 한국장학재단(이사장 이경숙)에서 올해 첫 실시한 ‘우수학생 국가장학사업 장학생 장려비’를 받게 됐다. 최근 한국장학재단은 전국의 국가장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적을 평가한 결과에 따라 장려비를 받게 된 우수학생들을 발표했다. 최종 선정자는 과학기술분야 우수인재양성을 위한 '대통령 과학장학생' 4명과 이공계 우수인재양성을 위한 '국가장학생(이공계)' 3명, 인문사회계 인재양성을 위한 '국가장학금(인문사회계)' 1명 등 총 8명의 학부생들과 이공계 및 인문사회계 전문가 양성을 지원하는 ‘국가연구장학생’ 가운데 우수연구자로 선발된 8명(이공계 3, 인문사회계 5)의 대학원생들. 이들에게는 각각 300만원씩의 장려비가 주어진다. 美카네기멜론대학, 서울대, 카이스트, 포스텍, 연세대, 성균관대 등 최종선정자들의 화려한 소속학교 명단에 당당히 영남대의 이름을 올린 김성민 씨는 2007년 대학입학 당시부터 이공계 국가장학금을 받아온 재원이다. 지난해 2학기부터 조경현 교수 연구실에 합류해 본격적으로 생명공학을 접하게 된 그는 심장질환 환자의 혈액단백질을 정상인과 비교 연구한 결과, 심장질환자의 특정 지단백질이 산화와 당화 정도에 있어서 정상인보다 심하며 크기와 항산화 능력이 현저히 감소해 염증 정도가 증가한 것을 발견해냈다. 그 결과로 지난 9월 스페인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에서 포스터발표를 해 국제학계의 주목을 받은 데 이어 최근에는 SCI급 저널인 ≪International Journal of Molecular Medicine≫(국제분자의학회지) 측으로부터 논문게재 승인통보를 받았다. 학부생이 제1저자로 SCI급 저널에 논문을 발표하는 조경현 교수 연구실의 전통을 5번째로 잇게 된 것이다. 지난 6월부터는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주관하는 URP(학부생연구프로그램)에도 선정돼 연구비를 지원받고 있다. 조경현 교수 연구실에서 기념활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조경현 교수, 김성민 씨, 연구실 맡형 박기훈 씨) 그의 지도를 맡았던 조경현 교수는 “방학도 없이 매일 아침 일찍부터 밤늦게까지 실험실을 지키며 연구한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성실과 팀워크로 서로 도우고 격려하며 성장해가는 선후배의 전통을 이어가는 제자들이 정말 대견하고 고맙다”며 “성민이도 이제 선배가 되어 후배들을 잘 이끌어 줄 걸로 믿는다"고 기대했다. 내년 2월 졸업 후 곧바로 석․박사연계과정에 진학할 예정인 김 씨는 “초등학생 시절부터 막연하게나마 그려오던 생명공학도의 꿈을 이룰 수 있게 돼 정말 기쁘다”면서 “대학원에 진학해서는 당뇨합병증의 하나인 괴저를 치유할 수 있는 조직재생 연구를 계속해 당뇨환자에게 희소식을 전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통합관리자
2010. 12. 29
405
영남대-대구은행 사회봉사활동 협약체결
'봉사'라는 새로운 산학협동 장르개척 [2010-11-19] 영남대(총장 이효수)는 19일 오후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대구은행(은행장 하춘수)과 사회봉사활동 관련 상호 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는 지난 10월 창단한 영남대 글로컬봉사단의 대외협력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대구은행과 영남대학교는 사회봉사활동에 관한 공동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약속했다. 또한 실무자의 상호교류 및 사회봉사활동에 대한 정보 및 자원의 공동이용 협약을 맺은 것.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하춘수 대구은행장과 이효수 총장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지역에 기반을 둔 대학과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동시에 보다 성숙한 시민사회 문화를 선도하자는 데 뜻을 함께 한 두 기관은 앞으로 '봉사'라는 공통의 분모를 통해 새로운 산학협동의 장르를 개척할 것이다. 영남대 이효수 총장은 "따뜻한 인성을 갖춘 Y형 인재육성을 위해 산학협동의 봉사활동을 시작하는 데 있어 무척 의미가 크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에 대구은행 하춘수 은행장은 "지역에 기반을 둔 기업으로서 따뜻한 인성을 갖춘 지역인재들이 성장하는 데 봉사라는 부분에 있어 함께 할 수 있어 무척 기쁘다"며 화답했다. 협약식단체사진(좌로부터 권종림 영남대지점장, 송성윤 경산영업부장, 김대유공공금융부장, 이천기 동남본부장, 하춘수 대구은행장, 이효수 총장, 백승대 교무처장, 류호상 학생처장, 최창본 대외협력처장, 전정기 비서실장)
통합관리자
2010. 11. 19
420
한문교육과교수들 5,000만원 장학금기탁
한문교육과교수 5명전원, 5천만원 기탁 [2010-11-12] 영남대 한문교육과 교수들이 제자사랑의 마음을 모아 장학기금을 기탁했다. 지난 8일 한문교육과 소속 전임교수(임완혁학과장, 김혈조교수, 송병렬교수, 김봉남교수, 정은진교수)가 학과 장학기금으로 5천만원을 기탁했다. 한문교육과 소속 전임 교수 5명이 제자들을 위해 뜻을 모은 것. 임완혁 학과장이 학생에게 직접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특히, 한문교육과 교수들은 최근 몇 년 동안 한문교육과 서예전시회 행사 기간에 동문회와 함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속적으로 수여해왔는데, 이번 기탁은 이런 전통을 계승하면서 보다 안정적인 기금조성이 그 목적이라고 한다. 임완혁 한문교육학과장(45)은 “제자들이 학문에 힘쓰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싶다”면서 “동문회와 함께 재학생들의 장학기금 조성을 위해 꾸준히 활동을 해 나갈것”이라며 뜻을 밝혔다. 매화소옥 앞에서 한문교육과 교수들과 동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한문교육과에서는 올 봄에도 학과개설 30주년을 맞아 동문회와 교수들의 장학금 수여식이 있었으며, 강학과 휴식의 공간인 매화소옥이라는 정자가 동문회에 의해 기증되기도 하였다. 또한 한문교육과 동문회에서는 후배를 위해 앞으로 구좌가입 운동을 전 동문에게 확대 전개해나가기로 했다.
통합관리자
2010. 11. 12
425
영남대-아진산업, 해외현장실습 협약 체결
매년 학부생 10여명 선발, 아진USA에서 6개월 인턴십 우수 학생, 취업특전도 약속 [2010-11-1] 영남대 학생들이 내년부터 아진산업(주)의 미국사업장에서 현장실습을 하게 된다. 1일 오전 영남대(총장 이효수)는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아진산업㈜(대표이사 서중호, 사진 왼쪽)와 해외현장실습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영남대는 매년 10여명의 학부생을 선발해 미국 앨라바마주에 위치한 아진산업(주) 현지사업장 ‘AJIN USA’로 파견한다. 아진산업(주)은 인턴사원으로 선발된 영남대 학생들에게 왕복항공료에 해당하는 장학금과 아진산업 해외법인 체류 시 숙식비, 해외현장실습 월 수당 등을 제공한다. 파격적인 조건으로 AJIN USA로 파견된 영남대 학생들은 6개월 동안 인턴십을 수료한 뒤 최대 18학점의 해외현장실습학점도 취득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인턴십을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한 학생에게는 AJIN USA 또는 아진산업(주)의 국내사업장에 취업할 수 있는 특전도 제공된다. 이에 대해 아진산업(주) 서중호 대표이사(52)는 “그동안 영남대 기계공학부 등과 산학협력프로젝트를 수행해본 결과,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기업발전에도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체험했다”면서 “대학과 기업이 윈-윈 할 수 있는 모델로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효수 영남대 총장도 “아진산업처럼 견실한 중견기업과 파트너가 돼 우리대학의 비전인 ‘글로컬 이니셔티브’를 구현할 수 있게 돼 무척 기쁘다”면서 “우리학생들에게 전공을 살려 해외현장실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준 것에 깊이 감사하며, 내실 있는 해외인턴십 프로그램 운영으로 산학협동의 롤 모델을 만들자”고 화답했다. 한편 아진산업(주)는 2007년부터 영남대 기계공학부와 신소재공학부에 장학금을 기탁해 현재까지 총 18명의 학생들이 장학금을 받으며, 활발한 산학협력 프로젝트도 추진 중이다. 1976년 설립된 아진산업(주)은 현대자동차 1차 협력업체인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으로, 지난해에는 계열사인 (주)우신산업과 함께 매출액 1,169억 원을 달성했으며, 올해도 4~5천억원의 매출이 예상되는 지역의 중견기업체다. 본사는 경산시 진량읍에 있지만 2006년 중국 상해 현지법인 설립, 2009년 AJIN USA 설립 등 활발한 해외진출사업을 펼치고 있다. 아울러 사내 복지에도 힘써 2005년부터 매년 노동부의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되고 있으며, 지난해 연말에는 노사발전재단으로부터 ‘2009 노사가 선정하는 일하고 싶은 중소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통합관리자
2010. 11. 01
405
사회학과 교수들, 5천만원 장학금 기탁
사회학과 교수 6명 전원, 제자사랑 마음 모아 [2010-10-21] 사회학과 교수들이 제자사랑의 마음을 모아 장학기금을 기탁했다. 21일 오전 이창기 학과장, 백승대 교수, 김한곤 교수, 박승우 교수, 정용교 교수, 허창덕 교수 등은 총장실을 찾아 학과 장학기금으로 5천만원을 기탁했다. 사회학과 소속 전임 교수 6명이 제자들을 위해 뜻을 모은 것. 제자들을 위한 장학기금을 사회학과 교수들이 이효수 총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창본,박승우,백승대,이효수 총장,이창기,김한곤,정용교,허창덕 교수) 특히, 사회학과 교수들의 제자사랑은 2002년부터 이어져왔다. 2002년 2월 사회학과 교수 전원 5명이 천만원씩, 총 5천만원을 기탁해 2003년 2학기부터 재학생에게 장학금을 주고 있다. 이날 이창기 사회학과장(61)은 “취업난에 고군분투하면서 학과공부에도 매진하는 학생들을 보면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면서 “제자들이 사회 각 분야에서 인문학의 가치를 적용할 줄 아는 인재로 성장하는데 뒷받침이 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이에 영남대 이효수 총장은 “2002년에 이어 올해도 이렇게 교수 전원이 한뜻을 모아 제자사랑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한다”라면서 “스승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제자들 또한 더욱 분발해 학과공부에 매진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통합관리자
2010. 10. 21
418
생명공학부 교수들, 1억3천만원 장학금 기탁
학부 교수 21명 전원, 제자사랑에 동참 [2010-9-14] 생명공학부 교수들이 제자들을 위해 거액을 선뜻 기탁했다. 14일 오후 강용호 생명공학부장 등은 총장실을 방문, 이효수 총장에게 1억3천만원을 장학기금으로 전달했다. 제자들을 위해 학부 소속 교수 21명이 전원 동참, 십시일반으로 모금한 것. 제자들을 위해 장학기금을 모은 생명공학부 교수들이 이효수 총장에게 장학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창본, 박용하, 이효수 총장, 강용호, 김종주, 이승근 교수) 강용호 학부장은 이날 전달식에서 “세계적인 생명공학도가 되기 위해 전공공부에 매진하는 제자들에게 격려가 될까해서 교수 전원이 하나로 마음을 모았다”고 말했다. 이에 이효수 총장은 “제자를 사랑하는 스승의 따뜻한 배려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학생들이 더욱 분발해 장차 우리나라 생명공학의 미래를 밝힐 인재로 성장할 것으로 맏는다”며 거듭 감사했다.
통합관리자
2010. 09.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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