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CMS
영남대학교
사이트맵
페이스북
카카오톡
탑배너 열기
모바일메뉴 열기
기금안내
발전기금 전체보기
영남대학교 후원기금
위드유(With YU) 학생 사회공헌기금
학부(학과) 기금
박정희 리더십 기금
천마아트센터 후원기금
기부방법
참여방법
온라인 간편 기부
기부내역 조회
세제혜택
기부예우
명예의 전당
천마아너스파크
장학금 명명
자서전 출판 지원
기부자 네이밍 예우
기부예우표
모금사업
천마아트센터 챔버홀 객석기부
YU 후원의 집
영대사랑카드
영남대학교 와인
YU정란
뉴스
기부소식
나눔이야기
YU소식
YU천마뉴스
영상갤러리
대외협력
총장 인사말
구성원 안내
찾아오시는 길
로그인
모바일 메뉴 닫기
기금안내
발전기금 전체보기
영남대학교 후원기금
위드유(With YU) 학생 사회공헌기금
학부(학과) 기금
박정희 리더십 기금
천마아트센터 후원기금
기부방법
참여방법
온라인 간편 기부
기부내역 조회
세제혜택
기부예우
명예의 전당
천마아너스파크
장학금 명명
자서전 출판 지원
기부자 네이밍 예우
기부예우표
모금사업
천마아트센터 챔버홀 객석기부
YU 후원의 집
영대사랑카드
영남대학교 와인
YU정란
뉴스
기부소식
나눔이야기
YU소식
YU천마뉴스
영상갤러리
대외협력
총장 인사말
구성원 안내
찾아오시는 길
HOME
뉴스
기금안내
기부방법
기부예우
모금사업
뉴스
대외협력
기부소식
기부소식
나눔이야기
YU소식
YU천마뉴스
영상갤러리
기부소식
학교발전을 위해 후원해주신 분들의 기부소식 및 공지사항입니다.
총
504
개의 게시물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게시글 검색
검색분류선택
전체
전체
제목
내용
작성자
검색어
검색
영남대-한국전력기술, 우수인재육성 협약 체결
지경부 산하 공공기관, 지역 이전 앞두고 거점대학과 협력 약속 일자리 창출 및 우수 기술인재 육성 협력 약속 [2012-11-23] 지방 이전 지식경제부 산하 공공기관이 영남대 등 전국 17개 지역거점대학과 협력을 약속했다. 우수 지역인재 육성 협약식 (왼쪽부터 이효수 영남대 총장, 홍성식 지식경제부 장관, 김종식 한국기술전력(주) 기획마케팅본부장) 영남대(총장 이효수)는 23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콘티넨탈에서 열린 ‘우수 지역기술인재육성 협약식’에서 한국전력기술(주)(사장 안승규)과 지역일자리 창출 및 인재육성을 위한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지식경제부(장관 홍석우)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지방 이전을 앞둔 지경부 산하 27개 공공기관과 이전 지역의 17개 거점대학이 참가했다. 협약 체결에 앞서 지경부와 27개 공공기관은 지역발전 선도 인재육성 서약식도 가졌다. 이날 서약을 통해 지경부는 지역산업․인재육성정책을 통한 지방자립형 기술인재육성 추진을, 공공기관은 지역대학과의 협력을 통한 지역인재육성, 기술협력 세부방안 마련을 각각 약속했다. 이에 대해 이효수 영남대 총장은 “지역으로 이전하는 공공기관과 지역대학이 우수 기술인력 양성에 손을 맞잡음으로써 공공기관은 물론 지역의 중소·중견기업에 우수한 인재를 공급하는 거점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지경부도 산하 27개 공공기관이 전력, 에너지, IT, 산업기술 등 지역산업 및 경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어 산업육성 및 기술인재 양성 등 지역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지경부는 지방자립형 기술인재육성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공공기관은 지역대학과 협력해 인재육성, 기술협력을 위한 세부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통합관리자
2012. 11. 23
428
후배 위한 ‘나눔의 뜻’ 영원히 기린다!
중앙도서관 옆 ‘송암 이종우’ 흉상 건립, 10년간 장학금 등 10억1,300만원 모교 기탁한 뜻 기려 기탁자 예우하는 자랑스런 전통 수립 [2012-11-8] “저는 영남대 졸업장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영남대는 제게 더 소중합니다. 모교와 후배들이 잘 되어야 제 졸업장의 가치가 더 빛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기부한 것인데 이렇게 모교에서 선물까지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영남대 기계공학과 64학번 출신인 송암(松岩) 이종우 (주)한국호머 회장(74)은 8일 오후 모교로부터 큰 선물을 받았다. 대학의 상징인 중앙도서관 옆 잔디광장에 자신의 흉상이 세워진 것. 인자한 이 회장의 웃는 모습 그대로인 33×24×60cm 크기 브론즈 흉상 아래에는 <명심보감> 입교 편에 실린 “春若不耕이면 秋無所望이라”(만약 봄에 밭 갈지 않으면 가을에 바랄 것이 없다)라는 경구를 시작으로 아낌없이 거액을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 기탁한 이 회장의 마음을 기리는 글이 새겨져 있다. 부인 신광순 씨와 함께 흉상제막식에 참가한 이 회장은 60년 지기 죽마고우를 비롯해 윤상현 재경총동창회장과 서석홍 전 재경총동창회장 등 동창회 관계자, 이효수 영남대 총장 및 보직교수와 기계공학부 교수들, 그리고 이 회장으로부터 장학금을 받은 학생대표 등 60여명의 참석자들이 보낸 존경과 감사의 박수에 잠시 울먹이며 감격해했다. 1938년 일본에서 태어난 이 회장은 1945년 광복 이후 선친의 고향인 경북 김천으로 귀국했지만, 연이어 발발한 한국전쟁을 겪으며 힘들고 가난한 어린시절을 보냈다. 어려운 가정환경 탓에 정규교육은 받지 못했지만 배움에 대한 식지않은 열정으로 공군 제대 후 군무원으로 근무하던 1964년, 27세의 늦은 나이로 영남대 기계공학과에 입학했다. 주경야독으로 4년 만에 학업을 마친 이 회장은 1977년 (주)한국호머를 설립, ‘기술혁신, 노사화합, 사회공익우선’의 경영철학을 몸소 실천하고 있으며, 자신처럼 학구열은 있지만 가정형편 때문에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후배들을 돕겠다는 결심으로 2002년 ‘송암장학회’를 설립했다. 그리고 현재까지 10억1,300만원에 달하는 거액을 영남대에 기탁했다. 영남대는 이 회장의 뜻에 따라 2003년 1학기부터 매년 기계공학부 2학년에 진학하는 학생 1~2명을 선발해 졸업할 때까지 전면장학금을 주고 있는데, 그 수가 벌써 10명을 훌쩍 넘어섰다. 송암장학생을 대표해 이날 행사에 참석한 기계공학부 4학년 이기범(26)씨는 “항상 ‘내게는 쓸 만큼만 있으면 된다’면서 우리들에게 아낌없이 베푸시는 선배님을 보면서 나도 나중에 후배들을 위해 베풀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한다”면서 “아무 상관도 없던 후배들에게 선뜻 큰 도움을 주시고, 늘 메일이나 전화로 안부를 묻고 아버지의 마음으로 챙겨주시는 선배님의 뜻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살겠다”며 감사했다. 이효수 총장도 이날 인사말에서 “선배님의 고귀한 뜻을 후배들이 영원히 기억하고 따를 수 있도록 오늘 이렇게 흉상을 세워 기념하게 됐다”고 취지를 밝히면서 “우리대학의 심장부인 중앙도서관 주변이 대학과 후학을 위해 큰 도움을 주신 분들의 뜻을 기리고 새기는 기념비적 공간이 되어 자랑스러운 전통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 그 연장선상에서 영남대는 지난해 9월 평생 모은 6억4천만 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한 故 손영자 여사의 흉상을 지난 7월 6일 건립한 바 있으며, 지난 8월 선친의 이름으로 100만 달러를 기탁한 재미동문 이돈 Active U.S.A Inc 회장의 뜻을 기려 10월 4일에는 선친 월산 이동호 선생‧이홍식 여사의 흉상도 건립했다. 현재 영남대 중앙도서관 북편 잔디광장에는 월산 이동호 선생‧이홍식 여사의 흉상, 손영자 여사, 이종우 회장의 흉상이 나란히 서있다. 이종우 회장 부부가 송암장학생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가운데가 신광순 여사와 이종우 회장)
통합관리자
2012. 11. 11
442
美 정부장학생 선발된 황영氏
영어영문학과 석사3기, 美 풀브라이트 장학생 선발 연간 4만달러 美정부 장학 혜택, 돈 한 푼 안들이고 미국 유학 [2012-9-27] 영남대 대학원생이 ‘하늘에 별 따기’ 만큼이나 어렵다는 ‘풀브라이트 장학생’(Fulbright Grantee)에 선발됐다. 영예의 주인공은 영어영문학과 07학번 출신으로 현재 대학원 영어영문학과에 재학 중인 황영(23, 석사3기)씨. 최근 그는 세계적 권위의 미 정부 장학프로그램에 선발돼 돈 한 푼 안들이고 미국 유학을 다녀올 수 있게 됐다. 풀브라이트 장학제도는 미국 국무부에서 지원하며 한미교육위원단에서 운영하는 한국 대학생 대상 최고의 장학제도다. 특히 미국 유학 시 왕복항공료부터 2년 동안의 학비와 기숙사비, 생활비, 보험까지 모든 경비가 지원되기 때문에 높은 선발 경쟁률로도 단연 으뜸이다. 까다로운 선발전형 또한 유명하다. 공인영어성적(TOFEL IBT 100점 또는 IELTS 7점 이상), 학부성적(만점 기준 75% 이상), 전공 관련 에세이 또는 논문, 학문적 탁월성을 증명할 수 있는 추천서 3부, 자기소개서, 구체적 학업계획서 등을 서류전형에서 요구한다. 약 2달간의 서류전형을 거쳐 선발된 예비합격자들에게는 면접관 10명과의 영어인터뷰가 기다리고 있다. 특히 비수도권 대학생들에게는 문턱이 높아 지난 10년간 풀브라이트 장학생에 선발된 학생 대부분은 흔히 말하는 ‘SKY'대 출신이 대부분이며, 비수도권 대학생은 겨우 1명에 불과했을 정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당하게 장학생 명단에 이름을 올린 황영 씨. “지도교수님을 비롯해 학과 교수님들의 체계적인 지도와 든든한 지원 덕분”이라며 스승에게 공을 돌린 그는 “꿈을 가지고 차근차근 준비하면 기회가 오고, 또 그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다”고 말한다. 실제로 대부분의 대학원생들이 보통 3~4학기 때부터 논문을 준비하는 데 반해 그는 입학과 동시에 논문 준비를 시작해 이미 ‘한국음운론학회’ 학회지에 지도교수와 공저자로 논문을 발표한 등 연구 성과에 있어서 다른 학생들보다 한 발 앞서 있었고, 이점이 특히 풀브라이트 장학생으로 선발되는 데 결정적 요인이 되었던 것. 황 씨의 논문을 지도한 신승훈 교수(45·영어영문학과)는 "어려운 과제를 두려워하지 않고 지도에 잘 따라 최선을 다한 제자가 좋은 결실을 맺어 정말 기쁘고, 덕분에 요즘 무척 행복하다“며 자랑스러워했다. 현재 대학원에서 영어학을 전공하고 있는 그의 꿈은 ‘소통을 위한 영어’를 가르치는 것. 그래서 미국 본토에서 영어 음성․음운론을 전공해 박사학위를 따고, 돌아와서는 한국의 영어교육 현장에 직접 뛰어들어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겠다는 것이 그의 포부다. “연간 4만 달러의 미국 정부 장학금이 2년간 보장되기 때문에 경제적 부담 없이 공부에만 몰두할 수 있게 된 것이 무엇보다 기쁘다”는 그는 “영어학에 대한 막연한 관심으로 시작한 저를 갈고 닦아 보석처럼 다듬어 주신 학과 교수님들과 장학프로그램 지원에서부터 선발까지 전 과정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은 ‘영남아메리칸센터’(소장 이해영 교수, 영남대 행정학과)에 깊이 감사드리며, 부족함 투성이인 제가 이룰 수 있었다면, 다른 학생들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어떤 일이든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꼭 도전해서 기회를 잡기 바란다”는 조언과 함께 활짝 웃었다.
통합관리자
2012. 09. 26
475
100만불의 모교사랑, 후배사랑
이돈 영남대 미주총련 초대회장, 100만불 모교 기탁 건축공학과 73학번, 자수성가의 결실 장학기금으로 쾌척 [2012-8-13] 이돈 회장(우)이 이효수 총장에게 100만 USD 기탁서를 전달하고 있다. 지난 8일 늦은 오후, 영남대 이효수 총장은 너무나도 반가운 손님을 맞았다. 영남대 미주총연합동창회 초대회장을 지낸 재미동문 이돈(58)씨가 태평양을 건너 모교를 다시 찾은 것. 영남대 건축공학과 73학번 출신으로 현재 미국 LA에서 여성의류 제조‧판매회사 ‘Active U.S.A Inc.’를 경영하고 있는 이 회장은 이날 100만 달러를 후배들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기탁했다. 지난해 8월 작고한 선친의 1주기를 맞아 부모님 이름으로 거액을 기부한 이 회장은 “평생 자식교육을 위해 희생하신 부모님께 보답하는 마음을 담아 모교와 후배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었다”는 기탁취지와 함께 “앞으로도 해외에서 활동 중 인 동문들이 더 많은 모교발전소식을 듣고 기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 이효수 영남대 총장은 “해외에서도 이렇게 큰 애정을 쏟아주시는 선배가 있다는 사실이 후배들에게는 더욱 큰 힘이 될 것”이라면서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또 하나의 ‘가족’이 되어 기탁자의 뜻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하는 등 장학기금 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써 영남대를 ‘가장 기부하고 싶은 대학’, ‘가장 기부할 만한 가치가 있는 대학’으로 만들겠다”는 다짐으로 감사를 표했다. 이에 영남대는 이 회장의 선친 이동호 선생의 호를 따 ‘월산(이동호 선생‧이홍식 여사)장학회’로 장학기금을 명명하고, 2015년부터 매년 전면 장학생 2명을 선발해 졸업할 때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월산 이동호’ 선생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선정된 경주 양동마을 소재 경상북도지방 문화재 34호 ‘대성헌’의 주인이었으며, 슬하에 장남 이돈 회장을 비롯해 이승연, 이정현, 이형(동산의료원 신경과 과장)을 두었다. 이 회장은 미국 이민 성공사를 보여주는 상징과도 같은 인물이다. 1980년 영남대 졸업 후 국내 굴지의 토목회사였던 삼환기업에 입사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근무한 바 있는 그는 귀국 후 코오롱건설에 근무하던 중 1986년 초 미국 LA로 이주했다. 1988년 'Active U.S.A. Inc.'를 창립해 착실하게 기반을 다졌으나 1992년 4월 LA 한인타운을 휩쓴 흑인폭동으로 전 재산을 잃는 아픔도 겪었다. 하지만 거기서 무너지지는 않았다. 그동안 닦은 신용과 성실을 바탕으로 재기에 성공했다. 그 후 사업영역을 확장해 새한은행 최대주주로서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영남대 LA동창회장에 이어 2002년 10월 영남대 미주총연합동창회(이하 ‘미주총련’) 창립을 주도하여 초대회장을 지냈다. 영남대 미주총련 창립은 전국 대학 중 4번째였고, 한강 이남에서는 최초였다. 2008년 리만브라더스 사태로 새한은행이 폐쇄위기에 처했을 때는 수차례 증자를 주도하며 살려내 미국 금융감독국으로부터 금융위기 극복의 모범사례로 인용되기도 했다. 이러한 공로로 해외동문 최초로 ‘자랑스런 영대인상’을 수상했으며, 매일경제신문의 '미국 이민 100년사의 성공한 10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빈손으로 미국에 건너와 성실 하나로 자수성가하기까지 수많은 부침을 겪은 그이지만, 지난 30여 년 간 모교와 동문 후배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은 한결같았다. 그리고 2003년에는 미주 8개 지역 동문회장이 참여하는 장학위원회를 구성을 주도해 당시 5만 달러의 장학기금을 조성, 2004년부터 올해까지 미국 유학 중인 영남대 후배 28명에게 총 5만6천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동문 유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영남대학교총동창회 장학재단에 19만 동문 중 최고액을 기부한 이도 바로 그다. 영남대 건축학부 발전기금과 천마아트센터 건립기금에도 기꺼이 거액을 내놓았다. 이민 2․3세대에 대한 애정도 각별한 그는 이조 5賢의 한분인 회제 이언적선생의 16세손으로 현재 「회재 이언적(晦齋 李彦迪)선생 기념사업회」이사로 활동하면서 재미교포 자녀들에게 한국인으로서의 긍지를 심어주고 전통예절을 가르치는 일에도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영남대 후배들에게 'Active U.S.A. Inc.'에서의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재미 동문기업들로의 해외인턴십 확대에 발 벗고 나선 그는 “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 어디서든 길은 열려 있다”면서 “세계무대에서 영남대의 Y형 인재들이 활약할 수 있도록 선배들이 적극 돕겠다”고 약속했다.
통합관리자
2012. 08. 13
442
의대 4기, 모교에 1억1천만원 ‘통 큰’ 기부
의과대학 82학번 93명, 입학 30주년 기념 모교방문 [2012-6-1] 영남대(총장 이효수)가 의대 4기 동기회(회장 이상정, 대구시티병원장)로부터 ‘통 큰’ 기부를 받았다. 영남대 의과대학 82학번으로 구성된 의대 4기 동기회는 지난 1일 오전 영남대 총장실을 방문해 의과대학 발전기금 1억1천만 원을 기탁했다. 동기회장인 이상정 대구시티병원장을 비롯해 중‧대형병원장 5명과 개원의사 64명, 고용의사 14명, 교직 5명, 기타 5명 등 총 93명으로 구성된 영남대 의대 4기 동기회는 지난 1년 동안 입학 30주년을 기념하는 모교방문을 추진해왔고, 그 과정에서 1억 원이 넘는 거액을 모은 것이다. 이상정 의대 4기 동기회장(48)은 “모교 의과대학이 날이 갈수록 발전을 거듭하고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후배들이 보다 나은 교육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주고 싶었다”면서 “영남대 의대와 부속병원이 앞으로 더 큰 발전과 도약을 이룰 수 있도록 동문들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은 물론 후배들을 위해서라도 의료인으로서의 사명에 항상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효수 영남대 총장은 “후학양성과 의료계 발전에 매진하고 있는 영남대 의대 동문들의 활약에 늘 뿌듯하고 감사한다”면서 “의대, 약대, 생명공학, IT 분야의 융‧복합 연구를 통해 의‧생명 공학 분야에서 향후 10년 이내에 세계 10위권 진입을 반드시 이루어 동문들의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다짐했다.
통합관리자
2012. 06. 04
555
“우리는? ETS 토익장학생!”
영어교육과 4년 홍유리.박진하 씨, 미국교육평가원 장학생 선발 영어와 리더십 공인, 1인당 3,000달러 장학금 받아 [2012-5-17] 영어교육과 4학년 홍유리(23·여), 박진하(21·여)씨가 세계적 교육평가연구기관인 미국교육평가원(ETS : Educational Testing Service)로부터 ‘ 2012 한국장학생’으로 선발됐다. 영어와 리더십을 공인받은 이들에게는 1인당 3,000달러(한화 약 350만원)의 장학금이 주어진다. 미국교육평가원 ETS 토익장학생으로 선발된 영어교육과 4학년 홍유리(왼쪽), 박진하 씨 올해 5회째인 ETS 토익장학프로그램은 국내 4년제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1회 시행되고 있다. 지원자는 학점 평점 3.0이상(4.0만점 기준)에 국제공인 영어인증시험인 토익이나 토플 점수가 있어야 한다. ETS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그룹면접 심사를 통해 지원자의 학업성취도, 교외활동, 리더십 등을 종합평가했다. 그 결과 영남대 홍유리, 박진하 씨를 포함한 총 24명의 토익장학생과 24명의 토플장학생이 각각 최종 선발됐다. 박 씨(사진 오른쪽)는 “미국 자매대학 어학연수프로그램인 GSP(Global Study Program)와 일본 자매대학 홈스테이, 태국 해비타트(habitat), 천마리더십아카데미, 천마리더십캠프 등 학교에서 실시하는 각종 프로그램에 꾸준히 참여했던 것이 ETS 장학생으로 선발된 결정적 요인”라고 소감을 밝히며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친구와 선·후배의 대외활동을 지켜보면서 자극을 받아 더욱 열정적으로 임할 수 있었다. 친구들도 자신감과 긍정의 마인드로 더 많이 도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한 명의 장학생 홍 씨(사진 왼쪽)는 중학교 2학년 때 소년병에 관한 다큐를 보고 저개발 국가의 아동문제와 여성인권에 대해 특별한 관심을 갖기 시작, 지금까지 아프리카, 인도, 동남아 등 저개발국가 배낭여행, 워킹홀리데이 등 30여 개국을 다니며 로컬 NGO활동에 참가한 남다른 이력의 소유자다. “요즘 우리 세대는 취업준비에 바빠서인지 ‘할례’나 인신매매 등으로 고통 받는 저개발국 여성들의 인권문제에는 크게 관심이 없는 것 같다”며 아쉬워한 그는 “앞으로 국제협력 관련공부를 꾸준히 해서 고통 받는 이들의 실상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돕는 역할을 하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ETS 측은 “차세대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한국의 우수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장학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는 취지와 함께 “홍유리, 박진하 씨는 심사위원단으로부터 우수한 학업성적과 영어 실력, 리더십을 모두 겸비해 차세대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평소 이들의 학교생활을 지켜본 영남대 영어교육과 학과장 조성은 교수(43) 역시 “4.5 만점 기준에 평점 4.1이 넘는 우수한 학업성적을 지니고 있을 뿐만 아니라 평소 다양한 교내외 활동을 통해 꿈과 미래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제자들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이들을 격려했다. 2012 ETS 장학증서 수여식은 오는 7월 17일 오후, 서울 양재동 EL Tower에서 ETS Global 한국지사 이용탁 대표 및 관계자, 장학생 가족 등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통합관리자
2012. 05. 16
482
“인재 모시려면 장학금, 취업보장 당연하죠.”
LG실트론, LG이노텍 등 영남대에 잇단 러브콜 취업 연계한 산학장학생 제도 운영, 태양전지분야 고급인력 사전확보 [2012-5-1] LG실트론 산학장학생으로 선발된 영남대 화학공학부 대학원생 2명과 지도 교수 및 참여 업체 관계자들 (앞줄 왼쪽부터 LG실트론 공순현 팀장, 정호섭, 정성우, 정재학 사업단장(교수) 영남대(총장 이효수)가 최근 몇 년 사이 태양전지분야 기업들로부터 잇단 러브콜을 받고 있다. 그린에너지인재양성사업, 태양전지소재공정고급트랙, 그린에너지연합전공 등 그린에너지 분야에 특화된 교육과 연구과정을 이수한 태양전지분야 고급인력들을 선점하기 위해 기업들이 영남대를 주목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영남대 대학원 화학공학과에 재학 중인 정성우(26, 석사2기, 지도교수 안광순)씨와 정호섭(28, 석사3기, 지도교수 김우경)씨는 최근 (주)LG실트론 산학장학생에 선발됐다. 대학원 학비 전액은 물론 졸업과 동시에 취업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은 것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2년 전부터 영남대 태양전지소재 고급인력양성사업단에서 운영 중인 태양소재공정고급트랙(이하 ‘고급트랙’)을 이수하고 있다는 것. 태양전지 분야 산업맞춤형 고급인력 양성을 목표로 2015년까지 국비 23억원 등 총 35억5천여만원이 투자되는 고급트랙은 영남대 화학공학부 및 물리학과 교수 14명과 LG이노텍, LG실트론, STX솔라, OCI머티리얼즈, 벡셀 등 20여개 관련 업체가 함께 운영하는 산학협동 교육 및 연구 과정이다. 현재 52명의 학부 및 대학원생이 고급트랙을 이수중인데, 특히 대학과 기업 간 고용연계 특약을 통한 취업연계교육 및 기업과제의 학위논문테마 선정 필수화 등 구체적이고 명확한 목표 설정으로 단기간에 가시적인 성과들이 도출되고 있다. 일례로 (주)LG실트론에는 고급트랙을 이수한 3명의 학부졸업생이 이미 취업해 있으며, 산학장학생으로 선발된 정성우 씨와 정성호 씨도 대학원을 마치는 대로 R&D분야 연구원으로 취업이 확정된 상태다. 앞서 지난해 2월에도 당시 영남대 대학원 화학공학과 석사 2기에 재학 중이던 김우남(27, 여), 김성철(27), 이정은(24, 여)씨와 석사 1기에 재학 중이던 박준성(27)씨 등 총 4명이 (주)LG이노텍 산학장학생으로 선발돼 역시 장학금과 졸업 후 취업보장까지 받았다. 이처럼 최상의 조건으로 영남대의 그린인재를 선점한 (주)LG실트론과 (주)LG이노텍은 LG그룹의 양대 전자부품 계열사다. 특히 (주)LG실트론은 태양전지의 핵심부품인 반도체용 웨이퍼 전문제조업체로 지난해 국제회계기준(IFRS)으로 매출 1조1,027억 원, 영업이익 1,470억 원을 달성했으며, 현재 폴리시드 웨이퍼(Polished wafer)와 EPI 웨이퍼(Epitaxial wafer), 솔라셀용 기판(Solar substrate) 등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생산 수율 향상과 300mm 웨이퍼 공장 증축 등을 통해 성장에 가속도를 붙여가고 있으며, 태양전지 소재공정 분야에서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주)LG이노텍은 국제회계기준(IFRS)으로 지난해 매출 4조1,035억 원, 영업이익 1,565억 원을 달성한 바 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가격 대비 효율이 높은 CIGS(구리·인듐·갈륨·셀레늄) 박막태양전지 개발 및 양산을 위해 파일럿 라인을 경기 오산에 구축하는 등 태양전지 R&D에 적극 투자하면서 글로벌 전자부품회사로의 성장을 기하고 있다. 이밖에도 2010년 첫 신입생을 받은 ‘그린에너지연합전공’도 LG전자·LG디스플레이·LG실트론 등 LG계열사와 취업연계특약을 체결함으로써 졸업생 본인이 원할 경우 100% 취업을 보장하고 있다. 이처럼 영남대 출신 그린인재에 대한 대기업의 잇단 러브콜에 대해 영남대 태양전지소재공정고급인력양성사업단 정재학 단장(50, 화학공학부)은 “심각한 고학력 취업난 때문에 이공계 대학원 진학 기피현상이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6명의 대학원생이 연이어 장학금뿐만 아니라 취업보장까지 받게 돼 무척 기쁘다”면서 “그동안 영남대가 그린에너지, 특히 태양전지 분야에서의 교육 및 연구 특성화에 집중함으로써 전국적 지명도를 얻은 결과”라고 반겼다. 기업체 관계자들도 “영남대에서 태양전지분야 산업맞춤형 교육을 받은 학생들은 졸업 후 현장에 즉각 투입해도 문제가 없을 정도로 전문지식과 현장적응력이 뛰어나다. 더구나 태양전지 등 그린에너지 개발연구에 대한 각별한 사명감을 갖고 있는 것도 큰 장점”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영남대는 태양전지소재공정분야 석‧박사 인력을 양성하는 ‘태양전지소재공정고급인력양성사업단’과 ‘대경광역경제권 그린에너지인재양성센터’(교육과학기술부), ‘대경 태양전지소재공정 지역혁신센터’(지식경제부) 등 그린에너지 분야의 국책사업단을 유치해 전문 인력 양성 및 R&D에 박차를 가해왔으며, 최근에는 LINC사업(기술혁신형)에도 선정돼 지역거점대학으로서의 위상을 굳히고 있다.
통합관리자
2012. 05. 01
493
칠순 선배의 아주 각별한 후배사랑
삼우개발 최혁영 대표, 모교 후배들에게 장학금 전달 2학년 3명에게 각 1천만원씩 졸업할 때까지 후원, 총 5명까지 확대 계획 [2012-4-6] 모교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한 최혁영 대표와 장학생들 (왼쪽부터 권은미, 류상훈, 이효수 총장, 최혁영 대표, 최성우, 안영호 건설시스템공학과 학과장) “가정형편 때문에 학업을 포기하는 일이 우리 후배님들에게는 절대로 일어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저 역시 젊어서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어 봐서 여러분 심정을 잘 압니다. 그래도 끝까지 포기하지 마세요. 이 선배가 도와 드릴 테니 학비 걱정 말고 학업에만 매진하길 바랍니다.” 영남대 토목공학과 63학번 출신의 최혁영(70) 삼우개발 대표가 6일 오전 영남대 총장실을 찾았다. 올해 고희(古稀)를 맞은 선배가 손자뻘인 모교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주기 위해서였다. 몇 달 전 영남대 측에 후배들이 경제적 걱정 없이 면학에 힘쓰도록 작은 도움을 주고 싶다고 뜻을 전했던 그는 이날 최성우(건설시스템공학과 2년), 류상훈(행정학과 2년) , 권은미(경제금융학부 2년)씨에게 각 1,000만원 씩, 총 3,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1년간 등록금 전액과 학기당 100만원의 교재비까지 장학금으로 지급한 것이다. 더욱이 이들 3명을 졸업할 때까지 후원하겠다는 의사도 밝혔다. 이에 대해 최 대표의 과(科) 후배인 최성우(25)씨는 “선배님의 바람대로 더 열심히 공부해서 졸업 후에는 저도 선배님의 사랑을 후배들에게 물려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며 감사했다. 이미 2007년 2월에도 1억 원을 영남대에 대학발전기금으로 기탁하는 등 평소 모교에 대한 애정이 각별했던 최 대표는 내년에는 2학년 4명, 후 내년에는 2학년 5명으로까지 장학금 지급대상을 확대해 졸업 때까지 후원할 것이라는 결심도 밝혔다.
통합관리자
2012. 04. 06
436
‘나눔의 꽃’ 활짝 핀 영남대 캠퍼스
서인덕‧서희돈‧구본숙 교수, 정년퇴임하면서 발전기금 기탁 월급 1%씩 모아 장학기금 2억 적립한 직원장학회, 장학금 전달 [2012-2-28] 새봄을 맞은 영남대 캠퍼스에 ‘나눔의 꽃’이 활짝 피었다. 대학발전과 면학지원을 위한 나눔에 교수들과 직원들의 참여가 연잇고 있는 것. 미담의 주인공들은 28일 영남대를 정년퇴임한 서인덕(경영학부), 서희돈(전자공학과), 구본숙(체육학부) 명예교수, 그리고 3년 반 동안 학생들을 위한 장학기금을 적립해온 영남대 직원장학회(회장 김상수 영남대직원노동조합위원장). 먼저 27일 오전, 영남대 총장실에서는 원로교수 3명의 대학발전기금 전달식이 열렸다. 각 1천만 원 씩, 총 3천 만 원을 이효수 총장에게 전달한 교수들은 “비록 몸은 지금 떠나지만, 마음만은 영원히 영남대와 함께 할 것”이라는 소회와 함께 “많지는 않지만, 영남대와 제자들의 앞날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 직원장학회 장학금 전달식 (왼쪽부터 이효수 총장, 양현석, 도지현, 김상수 직원장학회장) 이날 오후에는 영남대 직원장학회 장학금 전달식이 총장실에서 열렸다. 지난 2월 1일부터 열흘 동안 3학년 진학대상자 전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직원장학회 장학생 공모 결과에 따라, 최종 선발된 경영학부 도지현(21, 여)씨와 화학공학부 양현석(20)씨에게 1개 학기 등록금 전액에 해당하는 장학금이 각각 전달된 것. 더욱이 이들에게는 졸업 때까지 매학기 등록금 전액이 장학금으로 주어진다. 장학금을 받은 이들은 “우리를 위해 직원선생님들까지도 이렇게 신경 쓰고 관심을 가져주니 정말 고마울 따름”이라는 감사와 함께 “더 열심히 공부해 졸업 후 더욱 당당해진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이에 대해 “월급 1%의 나눔으로 이렇게 큰 보람과 기쁨을 느낄 수 있게 돼 오히려 감사한다”며 화답한 김상수 영남대 직원장학회장은 “큰 꿈을 가지고 대학에 입학했지만 경제적인 이유로 꿈을 포기하는 학생들이 최근 점점 더 많아지고 있어 무척 안타까운데, 자식 키우는 부모의 마음으로 우리학생들이 맘껏 날개를 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그 어떠한 상황에 처하더라도 자기 자신을 사랑하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자신을 사랑해야 자긍심도 생기고 최선을 다해 노력할 수 있는 힘도 생기기 때문”이라며 학생들을 격려한 이효수 총장도 “모든 대학구성원이 이렇게 한마음 한뜻으로 뭉쳤으니 머지않아 영남대학교가 세계 속의 명문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남대 직원장학회는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학업을 돕자는 취지에서 2008년 7월 첫 결성됐다. 지금까지 전체 직원의 65%에 해당하는 210명의 직원들이 동참해 매월 급여의 1%씩을 적립한 결과, 총 2억 원에 달하는 장학기금을 모았다. 총 10억 원의 장학기금 조성을 목표하는 영남대 직원장학회는 내년부터는 3학년 재학생 4명을 선발해 졸업까지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점차 지급대상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통합관리자
2012. 02. 27
454
영대사랑카드 기금적립 8억원 육박
카드사용액 0.5%씩 대학발전기금으로 적립 대학구성원과 동문 등 2만여명 동참 [2012-2-16] 영남대 재학생과 교직원, 동문 등 2만여 명이 동참한 '영대사랑카드' 발전기금 적립사업이 6년 반만에 8억원에 육박하는 성과를 냈다. '영대사랑카드' 발전기금 전달식 (왼쪽 네번째 이효수 총장, 다섯번째 이천기 부행장) 16일 오전 영남대는 대학을 방문한 이천기 대구은행 부행장 일행으로부터 1억6천850여 만 원을 전달받았다. 2011년 한 해 동안 대학구성원과 동문들이 ‘영대사랑카드’ 사용을 통해 십시일반 적립한 대학발전기금이다. 이에 이효수 총장은 “대학구성원의 발전의지와 영남대 동문의 각별한 모교사랑이 맺은 결실이니만큼 세계수준의 지역거점대학으로 성장하기 위해 더욱 소중하게 쓰겠다”고 감사했다. ‘영대사랑카드’ 사업은 카드사용금액의 0.5%를 대학발전기금으로 적립하는 사업으로 2005년 6월 시작됐다.
통합관리자
2012. 02. 16
427
첫 페이지로 이동하기
이전 페이지로 이동하기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다음 페이지로 이동하기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