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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독도 수호 위한 정보교류의 장' 마련
영남대 독도연구소 주최, 27일 영남대 박물관 주제발표, 정책토론회, 독도 시낭송 및 가곡 콘서트 열려 [2013-9-26] 영남대(총장 노석균)가 최근 보수·우경화가 강화된 일본 아베정권을 분석·진단하기 위한 긴급 좌담회를 개최한다. 좌담회 주제는 '최근 일본 아베정권의 독도정책과 그 대응 방향'. 영남대 독도연구소(소장 최재목) 주최로 오는 27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영남대박물관 2층 세미나실 및 1층 강당에서 열려 정책토론회와 독도 시낭송, 가곡 콘서트로 진행된다. 1부 세미나에서는 유의상 동북아역사재단 국제표기명칭대사가 '일본 동해표기정책에 대한 대응 방향'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고, 김영 대구한의대 교수가 '일본 언론에 나타난 독도 영유권 문제'를 발표한다. 또한 배병일 영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죽도문제연구회와 일본 독도정책의 현황'을, 곽진오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이 '일본 아베정권의 대외정책과 영토분쟁의 딜레마'라는 주제로 각각 주제 발표한다. 이어지는 2부에는 최재목 영남대 독도연구소장 주재로 홍성근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 등 8명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종합토론회가 열린다. 3부에서는 최동훈 시인이 독도관련 시낭송을 하고 이현 영남대 음악학부 교수가 독도 가곡을 부른다. 이번 좌담회를 주최한 영남대 독도연구소장 최재목(52, 철학과) 교수는 "최근 일본 아베정권이 독도영유권 주장을 강화하고 있고, 일본 문무성이 초중고 교과서를 통해 독도를 일본 고유의 영토라며 독도교육을 강화하고 있다"면서 "이번 좌담회를 통해 일본의 보수·우경화에 대응해 추진되고 있는 중국 등의 자국 도서영토 수호 및 홍보 동향과 정책을 검토해 일본의 독도도발 행위에 대한 우리 정부 및 지자체, 그리고 공공기관을 비롯한 민간단체의 효율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통합관리자
2013. 09. 26
444
영남대 박물관, '독도박물관 순회전시회' 개최
독도박물관 주요 소장 자료 지역민들에게 관람 기회 10월 11일까지 독도 관련 지도 23점, 사진 15점 등 전시 ‘삼국접양지도’ 등 역사적 가치 높은 자료 다수 포함 [2013-9-13] 영남대(총장 노석균)는 지난 12일부터 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2013년 독도박물관 순회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울릉군 주최, 경상북도 후원, 영남대 박물관과 독도박물관이 공동 주관으로 진행되고 있다. 10월 11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독도, 일상의 무대가 되다’라는 전시명으로 독도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대표적인 역사적 자료와 사진들을 지역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일본과 러시아 등에서 작성된 독도 관련 고지도 23점과 독도의 자연경관을 보여주는 사진 15점이 전시된다. 특히, 일본 스스로가 독도를 조선의 영토로 표기한 지도로써 일본의 지도제작 대가인 하야시가 1785년 그린 ‘삼국접양지도’를 비롯해 일본이 독도 선점을 위해 국제법상으로 국가의사를 표현한 ‘시마네현 고시 제40호(1905년)’와 이보다 5년 앞서 울릉도와 독도를 대한제국의 정식 지방관제에 포함한 ‘칙령 제41호(1900년)’를 동시에 전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를 준비한 영남대 박물관 김진태(27) 연구원은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쉽게 찾아가서 볼 수 없는 독도박물관 소장 전시자료를 ‘찾아가는 박물관’의 성격으로 순회 전시하고 있다”며 “이번 순회전시회를 통하여 지역민들에게 독도영유권에 대한 올바른 역사 인식과 독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유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번 순회 전시는 각 지역 소재의 대학박물관과 공동으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8월 14일부터 9월 6일까지 전북대 박물관에서 개최되었으며, 이번 영남대 박물관에서 10월 11일까지 진행된 후, 10월 15일부터 강원대 박물관에서 진행된다.
통합관리자
2013. 09. 13
427
안용복재단 독도모형, 영남대에서 상설전시
26일 오후 1시 영남대 중앙도서관 1층 로비에서 제막식 독도아카이브와 함께 '열린 독도교육의 장' 제공 [2013-7-26] 영남대 중앙도서관 1층 로비에 상설전시되는 가로 2m * 세로 1.5m크기의 독도모형(좌부터 서도, 동도) “독도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나요? 이제 영남대 중앙도서관 1층 로비로 가보세요.” 영남대(총장 노석균)가 26일 오후 1시 중앙도서관 1층 로비에서 독도모형 제막식을 갖고, 상설 전시에 들어갔다. 실제 독도의 1/750 크기인 독도모형은 동도와 서도로 이루어진 독도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놓고 있다. 동도 정상에는 헬기장과 독도경비대, 독도등대도 세워져 있고, 한반도바위, 닭바위, 장군바위, 오리바위, 독립문바위, 부채바위, 숫돌바위, 코끼리바위, 군함바위 등 독도를 에워싸고 있는 작은 바위섬들도 정교하게 표현되어 있다. 모형 앞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독도의 주요 지점, 바위명칭 등을 점멸스위치로 확인할 수 있으며, 모형 뒤 화면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독도관련 영상물도 감상할 수 있다. 영남대 독도연구소(소장 최재목)가 안용복재단에서 장기 임대해 온 독도모형은 앞으로 학생들과 시민에게 상시 공개될 예정이다. 독도모형 상설전시를 주관한 영남대 독도연구소장 최재목(52, 철학과)교수는 "독도가 외로운 돌섬이 아니라 풍부한 자연자원과 역사성을 지닌 대한민국의 영토라는 사실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열린 공간에 독도모형을 설치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날 독도모형 제막식에 앞서 오전 10시부터는 ‘독도학 정립을 위한 학제간 연구’ 학술발표회도 영남대 법학전문도서관 2층 영상회의실에서 열렸다. 지난 2007년 12월 교육부의 정책중점연구소로 지정된 영남대 독도연구소가 그동안 수행해온 정책중점과제의 중간평가의 의미를 지닌다. 이를 위해 ‘독도 대응 매뉴얼 작성을 위한 기초연구’, ‘일본의 독도 자료‧연구 분석’, ‘환동해문화권 속의 울릉도’, '독도교육', ‘독도의 생태보존과 독도해역의 생물상 연구’ 등을 주제로 국내 독도연구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주제발표를 하고 열띤 토론을 펼쳤다. 한편 영남대 독도연구소는 지난달 12일 독도아카이브를 중앙도서관 6층에 열어 ‘열린 독도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독도아카이브에는 독도관련 한국 및 일본의 고지도 16점과 대한제국칙령, 시마네현고시, 일본수로지, 태정관지령 등 고문서 10점, 대한지지, 여재촬요, 동국문헌비고, 여지지, 이규헌감찰사기록 등 고문헌 12점, 한‧일의 초중고 독도교재 및 부교재 10여점 등이 상설 전시되고 있다.
통합관리자
2013. 07. 23
443
열린 독도교육의 장, 독도아카이브 개관
중앙도서관 6층, 독도 관련 고지도, 고문서 등 상설전시 지역민에 개방, 열린독도교육의 장 [2013-6-11] 영남대(총장 노석균)가 독도영유권에 대한 열린교육의 장 ‘독도아카이브’를 개관한다. 영남대는 12일 오전 11시 중앙도서관 1층 로비에서 독도아카이브 개관식을 열고 상설 전시를 시작한다. 이날 개관식에는 정무호 경상북도 독도정책과장을 비롯해 경상북도 독도연구기관 통합협의체와 교육부 및 동북아역사재단 관계자, 경남과학고 학생 35명 등이 참석한다. 영남대 중앙도서관 6층에 자리 잡은 독도아카이브에는 독도관련 한국 및 일본의 고지도 16점과 대한제국칙령, 시마네현고시, 일본수로지, 태정관지령 등 고문서 10점, 대한지지, 여재촬요, 동국문헌비고, 여지지, 이규헌감찰사기록 등 고문헌 12점, 한‧일의 초중고 독도교재 및 부교재 10여점 등이 상설 전시된다. 한국과 일본의 초중고 독도 교재 및 부교재 특히 일본 정부에서 독도를 한국령으로 공식 인정했음을 방증하는 지도인 「일로청한명세신도(日露淸韓明細新圖)」(1904년, 일본 육해측량부 발행)와 「기죽도약도(磯竹島略圖)」 원본도 전시된다. 「일로청한명세신도」는 2010년 4월 영남대 독도연구소에 의해 최초 발굴되었으며, 일본정부가 러일전쟁 직전까지 독도를 ‘송도(松島)’라고 명기하며 독도를 한국령으로 인정하고 있었음을 방증하는 일본 정부 측 자료다. 「기죽도약도」는 1877년 일본 최고위 행정기관인 태정관(太政官ㆍ지금의 총리실)과 내무성이 ‘독도를 일본 영해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한다’는 내용을 담아 작성했던 공식문건에 첨부된 지도로 당시 울릉도와 독도의 위치와 거리를 표기하고 있다. 독도 관련 한,일 고지도 (맨 우측이 '해좌전도' 원본) 이밖에도 영남대 중앙도서관이 소장한 「해좌전도(海左全圖)」(1822, 목판본, 조선) 원본과 2005년 영남대 독도연구소가 국내 최초로 공개한 「원록병자조선주착안일권지각(元祿丙子朝鮮舟着案一卷之覺, 1696년 안용복 2차 도일에 대한 일본 조사보고서)」, 영남대 독도연구소에서 발행한 독도기념우표 5점, <독도연구총서>(1~8권), 학술지 ‘독도연구’(1~13호) 등도 전시된다. 영남대는 독도아카이브를 일반에 개방해 대한민국의 독도주권을 객관적으로 입증하는 자료를 제공하고 초‧중‧고생 및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한 독도교육도 실시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지난 4월부터 교육부, 동북아역사재단과 함께 ‘동해의 푸른 섬 독도 전시회’와 전국 5개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독도 전시회’도 진행하고 있다. 독도아카이브 운영책임을 맡은 영남대 독도연구소장 최재목 교수(철학과)는 “독도가 명백하게 대한민국의 영토라는 사실은 한국 측 사료뿐만 아니라 에도시대(江戶時代)나 메이지시대(明治時代) 초기까지의 일본 측 사료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면서 “2005년 5월 독도 관련자료를 수집하고 연구하는 국내 최초의 전문연구소로 문을 연 영남대 독도연구소가 그동안 축적한 연구 성과와 자료들을 일반에 공개하고 독도의 역사와 영유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시키는 거점이 되고자 한다”고 개관 취지를 밝혔다. 독도 관련 고지도 (맨 우측이 '일로청한명세신도')
통합관리자
2013. 06. 11
427
메간토로(신소재 석사3기), 이태리 국책연구소 장학금 수상
전 세계 500여명 지원, 수상자 5명 중 유일한 동양인 저명 SCI 저널 9 월호 논문 게재 [2013-6-10] 메간토로(앞)씨와 고영건 교수 영남대 대학원에 재학 중인 인도네시아출신 유학생이 이태리 교육부 산하 국책연구소로부터 학술장학금을 받는다. 영광의 주인공은 신소재공학부 석사 3기 메간토로(Rachmad Bastian Megantoro, 25)씨. 그는 6월 30일부터 7월 5일까지 이태리 토리노대학에서 열리는 국제심포지엄 주최기관인 이태리 교육부 산하 국책연구소 ‘INRIM’(Istituto Nazionale di Ricerca Metrologica)과 토리노대학으로부터 학술장학금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학술장학금 수상자는 메간토로 씨를 포함해 총 5명. 전 세계에서 500여명이 지원해 100대 1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선발된 수상자들이다. 특히 메간토로 씨는 유일한 동양인 수상자로, 국제심포지엄 개막식에서 350유로의 장학금을 받는다. 7월 4일에는 최근 학계의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이속(異速) 압연’ 가공을 적용한 경량 신소재(5052 알루미늄) 개발 및 컴퓨터 시뮬레이션 연구결과에 대한 포스터발표도 한다. 아울러 이번 연구결과로 그는 재료 및 화학공학 분야에서 상당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SCI 저널 'Journal of Alloys and Compounds' (합금 ·혼합물저널) 9월호에도 논문 저자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인도네시아대학(University of Indonesia) 출신으로 지난해 3월 영남대 대학원에 입학한 그는 현재 신소재공학부 ‘소성제어 및 기계적 모델링 연구실’(지도교수 고영건)에서 석사과정을 밟고 있다. 인도네시아대학은 영국의 대학평가기관인 QS에서 최근 발표한 ‘2013 아시아대학순위’에서 64위에 오른 인도네시아 최고의 명문 국립대다. “나보다 먼저 영남대에서 유학 중이던 친구로부터 세계무대에서 자신의 연구 성과를 발표한 경험담을 전해 듣고 영남대 유학을 결심했는데, 마침내 그 꿈을 이루게 됐다”며 기뻐한 메간토로 씨는 “스스로 공부하고 성장할 수 있게 지원해준 교수님과 학우들에게 감사한다”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영남대 신소재공학부 ‘소성제어 및 기계적 모델링 연구실’은 한국과 인도네시아, 이란, 시리아, 인도 등 5개국 출신의 교수와 학생들이 함께 연구하는 다국적 연구실이다. 연구실을 이끌고 있는 고영건 교수(37)는 “다양한 국적의 우수한 인력들이 모인 덕분에 연구실의 경쟁력도 커지고 있다”면서 “이것이 국경을 넘어 선 콜라보레이션(Collaboration)의 힘”이라고 자랑스러워했다. 앞서 지난 4월에는 영남대 대학원 화학공학과에 재학 중인 인도네시아 유학생 차니아고(Yus Donarld CHANIAGO, 32, 박사4기)씨와 앤디카(Riezqa ANDIKA, 24, 석·박사통합 2기)씨도 제9차 전유럽화학공학학술대회의 일환으로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헌츠먼 공정설계 경진대회’ 본선에서 동메달과 상금 1천 유로를 수상한 바 있다.
통합관리자
2013. 06. 10
424
'동해의 푸른 섬, 독도展' 전국순회
영남대 독도연구소, 교육부, 동북아역사재단, 용인문화재단 공동 주최 독도 주권수호 및 동북아 평화 의지 공론화 [2013-4-10] 영남대 독도연구소 등이 주최한 '동해의 푸른 섬, 독도 전'이 4월 9일 용인문화예술회관에서 개막했다. '독도가 왜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우리 고유의 영토인가'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국내 대학 최초로 독도전문연구를 위해 설립된 영남대 독도연구소(소장 최재목)는 교육부(장관 서남수), 동북아역사재단(이사장 김학준), 용인문화재단(이사장 김학규 용인시장)과 공동으로 올 한 해 전국을 순회하며 '동해의 푸른 섬, 독도 展'을 개최한다. 4월 9일 용인문화예술원에서 개막한 이번 전시회는 독도영토관리대책단, 국립중앙도서관, 독도박물관,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방송공사, 서울대 규장각 등 총 10개 기관에서 후원한 가운데 5월 26일까지 계속된다. 이어 7월 15일부터 8월 24일까지는 삼척문화예술원에서 두번째 전국순회전을 갖는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초·중·고 학생들에게 주권의식과 역사의식을 높일 수 있는 '살아있는 학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독도 체험활동지 작성, 독도 에필로그 만들기 등 체험학습프로그램도 운영되며, 농.산.어촌의 지킴이거점학교를 중심으로 총 5차례의 찾아가는 독도전시회가 11월 22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이밖에도 전국 중.고 '독도 과거(科擧) 대회', 독도 교수. 학습사례 공모전 등을 연다. 이번 전시회를 기획한 영남대 독도연구소 최재목 소장은 "독도는 우리가 아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역사적 관점과 국제법적 관점 뿐만 아니라 과학적 관점에서도 독도를 조명하고 독도 주권수호 및 동북아 평화의지를 다지는 계기가될 것"이라고 밝혔다.
통합관리자
2013. 04. 10
447
‘영남대편 사랑나눔 릴레이’ 이번엔 동문 바통 터치
환경미화원->직원장학회->동문 삼우개발 최혁영 대표, 지난해 이어 올해도 장학금 기탁 장학생 6명 선발, 매년 6천만원 졸업 때까지 후원 약속 [2013-3-26] 최혁영 대표와 장학금을 받은 후배들 (왼쪽부터 류상훈, 전서영, 노석균 총장, 최혁영 대표, 권은미, 최성우) “가정형편 때문에 학업을 포기하는 후배들이 없도록 돕는 것이 선배로서 마땅히 할 일이죠. 저 역시 부모님을 일찍 여의고 어렵게 공부해봐서 잘 압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노력하는 후배들을 조금만 도와주면 사회에서 꼭 훌륭한 사람이 될 거라고 믿습니다.” 영남대 토목공학과 63학번 출신의 최혁영(71) 삼우개발 대표가 25일 오후 3시 영남대 총장실을 찾았다. 50년 전 청운의 꿈을 안고 영남대에 입학했던 선배가 이제 손자뻘인 모교 후배들을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해서였다. 최 대표는 이날 최성우(26, 건설시스템공학과 3년), 류상훈(24, 행정학과 3년), 권은미(23, 경제금융학부 3년), 전서영(20, 도시공학과 2년)씨 등 총 4명의 후배들에게 각 1천만 원 씩 총 4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1년 등록금 전액과 학기당 100만원씩 교재비까지 후원한 것이다. 더욱이 졸업할 때까지 이들을 후원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이들 가운데 최성우, 류상훈, 권은미 씨 등 3명은 2학년이던 지난해 4월 최 대표로부터 이미 각 1천만 원씩의 장학금을 받은 바 있다. 이들은 감사편지를 통해 “지난해 장학금을 받은 이후 매순간 더 열심히 살았다. 선배님의 바람대로 자랑스러운 영남대 졸업생이 되어 후배들에게 이 사랑을 되돌려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거듭 감사를 표했다. 2007년 2월, 1억 원을 모교에 기탁하는 등 지금까지 총 1억7천만 원을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 기꺼이 내놓은 최 대표는 “대학 1학년 때 등록금을 내지 못해 어쩔 수없이 학업을 포기해야만 했을 때 교수님의 도움으로 학점도 따고 무사히 졸업할 수 있었다”고 회고하면서 “평생 잊을 수 없는 은사님의 가르침을 좇아 앞으로 6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매년 6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남대에는 3월 들어 ‘사랑나눔 릴레이’가 펼쳐지고 있다. 최혁영 대표에 앞서 지난 3월 4일에는 환경미화원 60명이 십시일반 모은 3백만 원을 전달하면서 매년 3백만 원을 장학기금으로 기탁하겠다는 약속을 했고, 지난 15일에도 직원장학회가 월급 1%를 적립해 4명의 재학생에게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원하고 졸업할 때까지 후원하기로 한 것. 이에 대해 노석균 영남대 총장은 “나눔과 배려를 몸소 실천하며 우리학생들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신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우리대학의 미담이 나비효과를 일으켜 전국적으로 퍼져나갔으면 좋겠다”며 기뻐했다.
통합관리자
2013. 03. 26
429
월급 1% '사랑나눔 꽃' 피운 영남대 직원장학회
2008년 7월부터 총 205명 참여, 약 2억7천만 원 적립 3년생 연2명 선발, 졸업 때까지 등록금 전액 장학금 지급 총 19명에게 4천2백여만원 지급 [2013-3-15] 따뜻한 봄소식과 함께 영남대 캠퍼스에서도 훈훈한 소식이 연일 들리고 있다. 지난 4일 영남대 환경미화원들의 장학금 기탁소식에 이어 15일에는 영남대 교직원들의 장학금 전달 소식이 들려온 것. 영남대 직원장학회 장학금 전달식 (앞줄 왼쪽부터 황슬기, 성종현, 노석균 총장, 도지현, 양현석, 김상수 직원장학회장, 지홍기 대외협력부총장, 전홍관 출판부 행정실장) 15일 오후 2시, 영남대 총장실에서는 직원장학회(회장 김상수)의 장학금 전달식이 열렸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사학과 3학년 황슬기(21,여)씨와 전자공학과 3학년 성종현(24)씨가 1개 학기 등록금 전액에 해당하는 장학금을 받았다. 앞서 지난해 장학생으로 선발된 경영학부 4학년 도지현(22,여)씨와 화학공학부 4학년 양현석(21)씨도 장학금을 받았다. 영남대 직원장학회는 3학년에 장학생으로 선발된 이들에게 졸업 때까지 4개 학기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급한다.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우리를 위해 직원선생님들까지도 이렇게 신경 쓰고 관심을 가져주니 정말 고마울 따름”이라는 감사와 함께 “더 열심히 공부해 선생님들의 가르침처럼 베풀 수 있는 삶을 살도록 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이에 대해 김상수 직원장학회장은 “월급 1%의 나눔으로 이렇게 큰 보람과 기쁨을 느낄 수 있게 돼 오히려 감사한다”면서 “경제적 이유로 꿈을 포기하는 학생들이 없도록 자식 키우는 마음으로 학생들이 맘껏 날개를 펼 수 있게 돕겠다”고 말했다. 자리를 함께한 노석균 총장도 “오늘 뿌려진 나눔의 작은 씨앗이 싹을 틔우고 또 결실을 맺어 사회 전반에 나눔의 기쁨을 전하길 바란다”면서 “우리 대학의 창학정신처럼 국가와 사회, 민족을 위해 봉사하는 민족중흥의 동량으로 커달라”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한편 영남대 직원장학회는 2008년 7월 첫 결성됐으며, 현재까지 총 2억7천만 원의 장학기금을 적립했다. 전체 직원의 65%에 해당하는 205명이 동참해 매월 급여의 1%씩을 적립한 것이다. 총 10억 원의 장학기금조성이 목표인 영남대 직원장학회는 3월 현재까지 총 19명에게 4천2백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통합관리자
2013. 0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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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자와 함께하는 ‘독도.생명.평화콘서트’
영남대 독도연구소 주최, 9일 오후 2시 영남대 인문관 강당 매년 1~2회 세계적 석학 초청, 독도콘서트 정례화 예정 [2013-3-7] 교육과학기술부 정책중점연구소인 영남대 독도연구소(소장 최재목)가 박노자(40, 사진) 노르웨이 오슬로대 동양학과 교수를 초청, ‘독도․생명․평화콘서트’(이하 ‘독도콘서트’)를 개최한다. 9일 오후 2시 영남대 인문관 강당에서 열리는 독도콘서트는 일본 아베정권 출범 이후 독도를 둘러싼 한․일 외교관계 경색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열려, 세계적 지성의 목소리를 통해 국경과 영토 문제를 초월한 동아시아 평화 및 새로운 질서와 방향성을 모색한다. 연사로 초빙된 박노자 교수는 ‘영토주의적 시각을 넘어 한일 연대와 평화 확립의 가능성을 말한다’라는 주제로 2시간에 걸쳐 특별강연을 한다. 토론자로 박홍규 영남대 교수(교양학부)가 함께 참여 한다. ‘양심과 공동투쟁에 기반한 한일 관계의 발전적 전망’이라는 부제에서 말해주듯 박 교수는 이번 강연에서 식민/피식민의 모순을 극복하고자 했던 한일 연대의 역사적 사례를 들면서 "‘국적의 구별과 인종의 차별이 없는 사회’야말로 궁극적으로 지금 파멸의 길로 가고 있는 자본주의의 유일한 미래 지향적 대안"이라고 제시한다. 행사를 기획한 최재목 영남대 독도연구소장(철학과)은 “독도문제는 동아시아의 영토 문제를 넘어 미래지향적 관계 속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면서 “독도 문제의 ‘해결’이 아닌 ‘해소’를 위해 동아시아의 상호소통의 장으로 마련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러한 취지에 따라 영남대 독도연구소는 이번에 처음으로 열린 해외 석학 초청 독도콘서트를 앞으로도 매년 1~2회 정례화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오는 5월 23일에는 러시아, 중국, 일본의 석학 13명을 초청, ‘동아시아 해양거점을 통한 문화의 이해와 통합’이라는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박노자(朴露子, 40) 교수는 러시아 출신의 진보주의 역사학자이면서 안티-파시즘을 대표할 만큼 사회변화와 사회발전을 주제로 하는 저술가이자 기고가이기도 하다.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국립대 동방학부 조선학과를 졸업했으며, 모스크바국립대 대학원 한국고대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00년부터 노르웨이 오슬로대 동양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한국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2001년 대한민국으로 귀화했다.
통합관리자
2013. 03.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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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 수상
교육과학기술부 주최, 대학부문 수상 다문화가정자녀 온라인 멘토링 등 다문화공동체 구축에 기여한 공로 [2012-12-12] 영남대(총장 이효수)가 ‘제1회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은 교육기부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참여를 제고하기 위해 교육과학기술부가 올해 처음 제정한 상이다. 시상식은 지난 7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렸으며, 교육과학기술부장관,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 시·도 교육기부 담당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남대는 대학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대상을 수상한 기관은 대학 8개교, 기업 16개사, 공공기관 12곳, 단체·협회 6곳, 대학생 동아리 8곳, 초중고 10개교다. 영남대는 ‘열린 다문화공동체’ 구축을 위한 다문화가족 교육지원 및 다문화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2009년 11월에는 다문화교육연구원(원장 박승우, 사회학과)을 설립하고, 2010년 4월부터 전국 최초의 다문화가정 자녀 대상 ‘온라인 멘토링사업’을 성공적으로 실시해오고 있다. 또한 결혼이주여성들의 사회적응과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자발적 역할찾기를 지원하는 ‘다문화리더스쿨’도 3년째 진행 중이다. 2011년 하반기에는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원어민 유학생이 자국 문화를 소개하고 다문화 감수성 향상을 도모하는 ‘외국인과 함께하는 다문화체험교실’도 운영했다. 그 성과를 인정받아 박승우 다문화교육원장은 올해 5월 ‘제5회 세계인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으며, 올해 7월에는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우수교육기부기관’ 인증도 받았다. 동시에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장학재단에서 추진하는 ‘다문화·탈북학생 멘토링’ 사업의 영남권역 거점대학으로도 선정됐다. 이에 대해 박승우 영남대 다문화교육원장은 “일회성에 그치는 단편적 교육프로그램이 아닌 지속적이고 장기적인 교육기부사업을 펼쳐나갈 것이며, 특히 지자체, 정부기관, 기업 등 사회전반의 협력과 연대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함으로써 ‘열린 다문화공동체' 창출에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통합관리자
2012. 1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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