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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발전주역, 글로벌공헌 새 지평 열자!”
'새마을학’주창 최외출 부총장, 37개국 450명 참가 글로벌포럼서 기조연설 새마을운동 글로벌 공유 위한 민간국제기구 설치 제안 [2014-10-21] 지구촌 상생협력과 공동번영을 위한 한국 베이비붐 세대 (1955~1963년생) 의 새 역할론이 제시됐다 . 세계기록문화유산이자 OECD( 경제협력개발기구 ) 의 지역사회개발 연구모델인 새마을운동의 경험을 개발도상국 빈곤개선을 위한 협력 전략으로 공유하는 데 있어 은퇴시기를 맞은 한국발전주역들의 역할이 긴요하다는 것이다 . 새마을운동의 학문화를 위한 ‘ 새마을학 ’ 의 주창자인 최외출 영남대 부총장(글로벌새마을포럼 회장'. 사진) 은 새마을중앙회와 KOICA 주최로 21 일 새마을운동중앙회 연수원 강당에서 열린 '글로벌새마을지도자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이날 포럼에는 37 개국에서 온 새마을지도자 450 명 이 참석했다. 최 부총장은 ' 더 안정하고 행복한 세상을 향하여- 새마을정신 공유와 실천을 중심으로'라는 제목의 기조연설에서 “6.25 전쟁 후 국제사회의 도움으로 영유아기와 성장기를 보낸 ‘ 한국발전 주역세대 ( 베이비붐세대 포함 , 약 1 천만명 )’ 가 지금 은퇴시기를 맞고 있다 ” 며 “ 산업화와 민주화 , 국가선진화의 주역인 베이비붐 세대가 경륜을 되살려 새마을정신의 공유와 실천을 통한 지구촌 빈곤개선에 나서도록 하는 것은 국제사회에 대한 보은과 한국과 지구촌 공동번영의 길이다. 아울러 인생후반을 보람 있게 사는 방안도 될 것 ” 이라고 강조했다 . 새마을운동에 대한 국제사회의 평가와 관련해서 최 부총자은 “ 한국 성장동력의 핵심이었고 , 절대빈곤 극복을 위한 가장 중요한 정책이었으며 , 지구촌 빈곤극복을 위해 세계가 반드시 공유해야 할 정책으로 이해하고 있다 ”고 강조하면 서 2014 년 초 OECD 개발센터에서 ‘ 불가능을 가능하게 한 힘을 발휘했던 새마을운동의 비밀 ’ 을 연구해 개발도상국에 적용하고자 새마을운동의 성공요인 분석 연구에 착수한 사례 등을 그 예로 들었다 . 그는 또한 “ 국제사회의 관심사인 ‘Post 2015 개발 어젠다 ’ 12 개 영역 중 8 개 분야가 새마을운동을 통해 직간접적으로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새마을운동 경험의 공유 노력을 더욱 적극적이고 실효성 있게 추진할 필요가 있다 ” 고 주장했다 . 이날 포럼에서 최 부총장은 새마을운동 경험의 국제사회 공유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민간중심 국제기구 ‘(가칭) 세계 새마을정신 실천연합 : Global SAEMAUL Spirit Network(GSSN)’의 설립을 제안했다 . 국제기구의 주된 역할은 ▲ 개도국에 대한 맞춤형 새마을운동 실천모델 제공 ▲새 마을운동 전수과정의 성공과 실패 경험 공유 ▲ 세계 각국 새마을 연구자와 실천가 간 네트워크 구축으로 정보의 공유 ▲ 최우수 성공사례 선정 포상 ( 올해의 새마을운동리더상 등 ) ▲ 지구촌 공동번영에 기여하는 글로벌상생인재 활동 지원 등이다. 최 부총장은 “ 새마을운동을 배우고 전수받기를 희망하는 개발도상국의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한국에서는 새마을운동의 학문화 노력과 개도국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한 새마을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박정희새마을대학원이 설립되는 등 한국의 압축성장과 새마을운동의 경험 공유를 위한 다양한 시도가 이뤄지고 있다 ”고 강조하면서 일례로 6.25 전쟁 때 UN 군으로 참전해 한국을 도왔던 어느 아프리카 국가의 한 주 ( 洲 ) 에서 유학 왔던 박정희새마을대학원 졸업생의 노력으로 해당국 주지사를 비롯한 20 여명의 고위 관리들이 자체적으로 마련한 재원으로 한국 ( 영남대 ) 까지 와서 새마을교육을 받고 간 ‘ 자조형 ’ 사례를 소개했다. 아울러 이러한 ‘ 자조형 모델 ’ 이 한국과 개도국이 새마을운동을 공유하는 바람직한 방식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 글로벌새마을정신 구조 > 이 날 기조연설에서는 새로운 새마을정신과 베이붐세대의 역할론이 특히 강조됐다. 최 부총장은 " 새마을운동의 공유를 위해서는 근면 · 자조 · 협동의 새마을정신에 , 배려심을 기반으로 한 나눔 · 봉사 · 창조의 새 가치를 추가할 필요가 있으며 , 근면 · 자조 · 협동의 ‘ 우리 스스로 잘 살아 보자 ’ 는 방식이 ‘ 새마을정신 1.0’ 이라면 , 나눔·봉사·창조의 가치가 더해진 ‘더불어 잘 살아 보자’는 지금의 방식은 ‘새마을정신2.0(글로벌새마을정신)’ 이라고 부를 수 있을 것"이라고 정의했다 . 아울러 이를 위해선 한국발전 주역세대가 첫째 , 기존의 근면 · 자조 · 협동의 본원적 가치에 나눔 · 봉사 · 창조의 시대적 가치를 추가한 글로벌새마을정신에 대한 이해 , 둘째 , 각 분야에서 경험한 전문지식과 노하우를 국제사회 공동과제 해결에 기여하도록 하는 노력과 실천 , 셋째 , 개도국의 발전과 빈곤 퇴치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새마을학의 발전을 위한 참여와 연구 , 넷째 , 개도국 특성에 맞는 새마을운동 추진방식의 개발과 적용 등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 이어 “ 우리 모두는 개발도상국의 빈곤극복을 위해 공헌하고 , 더불어 잘 살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모색해 실행해야 하며 , 그 중요한 대안의 하나가 새마을정신의 실천과 공유 ” 라며 “ 지금이 바로 그 황금시간대이고 ‘ 더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위하여 ’ 한국민 , 특히 한국발전 경험세대 (베이비붐세대 포함, 약 1천만명)의 참여와 기여가 필요하다 ” 고 덧붙였다 .
통합관리자
2014. 10. 29
455
약대 동문, 후배사랑도 1등!
총동창회장 등 임원 12명, 솔선수범 1억5천여만 원 쾌척 4천여 명 동문 대상 ‘후배사랑 50억 모금운동’ 본격 추진 교수들도 월급모아 5억 기탁 등 발전기금 기탁 릴레이 약사국시 2년 연속 수석 배출‧취업률 100% 달성 등 후배들도 화답 [2014-10-28] “모교 교수님들께서 월급을 모아 5억 원을 기탁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총동창회도 가만히 있을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본격적인 발전기금 모금운동에 앞서, 저희 동창회 임원들이 솔선수범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지난 24일 대구 수성구에 위치한 약사회관 인근 식당. 영남대 약학대학 총동창회(회장 이수근) 임원 12명이 자리를 함께 한 정태천 영남대 약대 학장에게 대학 발전에 써달라며 1억5천여만 원을 전달했다. 지난 10월 초, 약대 교수들의 발전기금 기탁 소식을 듣고 총동창회 차원에서도 기금 모금을 약속한 바, 이날 임원들부터 먼저 행동에 나선 것이다. 이수근 총동창회장은 “후배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동문들이 힘을 모아 모금운동을 전개하자는 데 임원 모두가 공감했다”면서 “지난 60년간 국내 최고의 사립 약대로서 위상을 다져온 영남대 약대가 앞으로도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총동창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그 연장선상에서 약대 총동창회는 앞으로 전국의 동문 4천여 명을 대상으로 한 ‘후배사랑 50억 모금운동’을 본격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총동창회의 각별한 후배사랑에 정태천 약학대학장은 “모교와 후배들에 대한 애정 하나로 이렇게 큰 도움을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이라면서 “동문들의 뜻에 따라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장학금 지급을 확대해 후배들이 보다 좋은 여건에서 공부에 전념할 수 있도록 대학 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이처럼 영남대 약학대학에서는 최근 발전기금 기탁 릴레이가 펼쳐지고 있다. 지난 3월에는 포항 고려요양병원 이사장인 약학과 71학번 박영희(61) 씨가 졸업한지 40년 만에 모교를 찾아 장학기금 3천만 원을 기탁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선배들의 든든한 사랑에 화답하듯 최근 후배들도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영남대 약대는 ‘2013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건강보험DB연계 취업통계’ 조사에서 졸업생 취업률 100%를 기록하며 전국 약대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국 약대 평균취업률 65.8%을 훨씬 상회하는 수치다. 또한 2012년과 2013년 약사국시에서 2년 연속 수석을 배출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 사립 약대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통합관리자
2014. 10. 28
493
약대 교수들, 월급모아 '5억' 기탁
퇴직할 때까지 매월 월급에서 10∼30만원 기탁 장학금, 건축기금 등 대학 발전기금으로 활용 총동창회에서도 50억 기금 모금 약속 [2014-10-7] 영남대(총장 노석균) 교수들이 십시일반 해 대학 발전기금을 모으기로 뜻을 모았다. 이들이 월급을 쪼개 기탁 약정한 금액은 자그마치 5억 원. 7일 오후 2시 영남대 약학대학(학장 정태천) 교수들이 영남대 총장실을 찾았다. 이들은 노석균 총장을 만나 약대 발전을 위해 약대 교수 전원이 매월 월급에서 일정금액을 모아 발전기금으로 총 5억 원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이번에 발전기금 기탁에 동참하는 교수들은 본인의 희망에 따라 매월 10만원에서 30만원까지 퇴직할 때까지 월급에서 공제하게 된다. 정태천 약학대학장은 “약대의 모든 교수님들이 한 뜻으로 동참해주셔서 학장으로서 정말 고맙게 생각한다”며 “특히, 은퇴가 한참 남은 젊은 교수님들께서 큰 결정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학생들이 보다 좋은 여건에서 공부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남대 약대 총동창회(회장 이수근)도 이번 발전기금 모금에 동참하기로 했다. 총동창회는 지금까지 발전기금 1억여 원을 기탁한데 이어, 앞으로 동창회 차원에서 기금 모금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수근 총동창회장은 “모교 교수님들께서 5억 원을 기탁 약정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총동창회에서도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며 “이번 교수님들의 기탁을 시작으로 총동창회에서도 기금 모금 활동을 활발히 펼쳐 대학 발전기금 50억 원을 모으기로 합의했다. 교수님들과 동문들이 뜻을 모은다면 그 이상도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노석균 총장은 “요즘처럼 대학이 어려운 시기에 교수님들과 동창회에서 먼저 대학을 위해 앞장서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여러 교수님들의 뜻을 마음 속 깊이 새겨 대학을 경영하는 총장으로서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통합관리자
2014. 10. 07
456
영남대, 교육기부 '최우수대학' 선정
'2014 한국장학재단 지식나눔 우수대학' 최우수 선정. 영남대 다문화교육연구원 이위태氏 개인부문 최우수상 수상. 지역 초·중·고생 2,250명 대상 교과목 학습지도 및 생활상담 활동. [2014-9-29] 영남대(총장 노석균)가 교육기부 ‘최우수’ 대학으로 공인받았다. 영남대가 ‘2014학년도 한국장학재단 지식나눔 우수대학’에서 대학부문과 개인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최근 영남대는 한국장학재단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4학년도 한국장학재단 지식나눔 우수대학 지정 및 지식나눔상 시상식에서 대학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영남대와 함께 전남대가 우수상, 경인교육대가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또한 개인부문에서도 영남대 다문화교육연구원의 이위태 씨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영남대가 대학 및 개인 부문 최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최근 한국장학재단은 지식나눔 사업인 ‘한국 대학생 지식 멘토링’, ‘다문화·탈북학생 멘토링’, ‘대학생 청소년 교육지원 사업’에 참여하는 대학을 대상으로 ‘우수대학’을 선정한 바 있다. 한국장학재단은 2012년부터 2013년까지 각 대학의 지식나눔사업 활동 실적을 토대로 외부전문가가 포함된 심사위원회가 1차 서류심사와 2차 전문심사를 진행해 영남대를 포함해 경인교육대, 대구대, 부경대, 전남대 등 총 5개 대학을 우수대학으로 선정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이들 대학 가운데 심사를 거쳐 대학과 개인부문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 장려상을 수여했다. 영남대는 지난 2010년부터 ‘한국 대학생 지식 멘토링 사업’과 ‘다문화·탈북학생 멘토링 사업’을 추진했고, 2013년부터는 ‘대학생 청소년 교육지원 사업’을 진행하면서 지역의 초·중·고 학생과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교육기부’를 실천해오고 있다. 현재까지 영남대에서 활동한 참여 나눔지기(멘토) 대학생은 1,162명으로 이들은 2,250명의 배움지기(멘티) 학생들에게 총 58,238시간 동안 교육기부 활동을 펼쳤다. 주로 대구·경북 지역의 아동센터, 학교 및 각 가정을 방문해 배움지기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과목 학습지도와 생활상담 활동을 펼쳤다. 특히, 영남대는 총장을 단장으로 하는 ‘YU봉사단’ 산하에 지식 봉사대를 두고 지식나눔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국 대학생 지식 멘토링 사업’과 ‘대학생 청소년 교육지원 사업’은 학생처를 중심으로, ‘다문화·탈북학생 멘토링 사업’은 영남대 다문화교육연구원의 전담 인력이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지식나눔 사업의 지속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다. 이 밖에도 영남대는 사업 추진을 위해 지정된 사업비와는 별도로 교비를 추가 지원하고 멘토링 사업설명회 및 멘토 교육을 실시하는 등 내실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학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또한 현장 모니터링을 통한 의견 수렴, 관련 운영위원회의 사후평가 및 피드백 활동 등 사업 개선 활동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최동주 영남대 다문화교육연구원장은 “지역의 소외계층 학생들에게 지식을 나눠주고 더불어 사는 것은 지역거점대학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사회적 책임”이라면서 “지식나눔 활동은 나눔을 받는 초·중·고 학생들뿐만 아니라 나눔을 주는 대학생들의 인성 함양에도 큰 도움이 된다. 앞으로 보다 많은 학생들이 지식나눔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통합관리자
2014. 09. 29
435
UN국제농업개발기금(IFAD)도 영남대 파트너
외교각서 체결, ‘글로벌새마을운동’ 공동 추진 약속 새마을운동 공유로 농업농촌개발, 지구촌 빈곤퇴치 등 개도국 지원 협력 [2014-9-11] 영남대(총장 노석균)가 추진 중인 ‘글로벌새마을운동’이 국제사회의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가속도를 붙이고 있다. 한국의 개발경험과 새마을운동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개발도상국의 농업농촌 개발 및 지구촌 빈곤퇴치를 앞당기자는 글로벌새마을운동의 취지에 개도국 정부나 NGO들은 물론 UN, WB(세계은행), AARDO(아프리카아시아농촌개발기구) 등 국제기구까지 동참 의사를 표명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최근에는 UN산하 특별기구인 국제농업개발기금(IFAD)도 글로벌새마을운동의 새로운 파트너가 됐다. 최외출 영남대 국제개발협력원장(부총장)과 김훈애 IFAD 아시아태평양지역국장은 지난달 26일 경주 호텔현대에서 공동 주최한 ‘새마을운동과 국제농촌개발의 연계방안에 관한 공동세미나’ 이후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외교각서(Aide Memoire)를 교환했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은 △지구촌 농촌지역 주민의 역량강화를 위한 생활의 질 개선과 지속가능한 개발정책 선도△농촌개발의 중요성에 대한 국제적 이해 증진과 발전방향에 대한 방안 공동 모색 등에 인식을 같이 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영남대와 IFAD가 외교각서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훈애 IFAD 지역국장, 최외출 영남대 부총장) IFAD는 1974년 세계식량회의(World Food Conference) 이후 1977년 개발도상국의 농업개발과 식량 생산 증대를 위해 설립된 UN의 특별기구(국제금융기관)다. 주 사업목적은 빈곤인구가 집중해있는 개발도상국의 농촌지역 개발지원. 본부는 이탈리아 로마에 있으며, 현재(2014년 6월 기준) A, B, C 국가군별로 172개 회원국이 가입해 있다. 한국은 1978년 가입해 현대 C국가군에 속해 있다. IFAD는 1978년부터 지금까지 세계 120개국 정부와 함께 총 948개 프로그램 및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그 수혜자도 4억2천만 명에 달한다. 수행 중인 프로그램 및 프로젝트는 서아프리카와 중앙아프리카 22개국 52개, 동아프리카와 남아프리카 18개국 44개, 아시아와 태평양지역 18개국 60개, 라틴 아메리카와 카리브해지역 19개국 41개, 기타 19개국 44개 등이다. IFAD를 협력파트너로 얻은 것에 대해 최외출 영남대 국제개발협력원장(부총장)은 “1970년대 새마을운동을 통해 농촌지역의 빈곤을 극복하고 지역사회를 성공적으로 개발했던 대한민국의 경험이 21세기에도 극복되지 못한 개발도상국의 농촌·농업 문제 해결과 지구촌 빈곤 퇴치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는 것을 UN을 비롯한 국제사회가 인정하고 있다는 특별한 의미”라고 평가하면서 “이제 영남대와 IFAD는 새마을운동과 한국의 발전경험을 개발도상국의 지속가능한 농촌·농업개발의 프로그램으로 공동 개발하는 데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통합관리자
2014. 09. 11
473
영남대 출신 코스닥 CEO들, 모교 재능기부 약속
2학기부터 <창업솔루션 CEO 특강> 개설 ‘하유미팩’ 만든 유현오 ㈜제닉 대표 등 일일강사 자청 [2014-7-16] 노석균 총장의 초대로 한 자리에 모인 영남대 출신 코스닥 CEO들 (왼쪽부터 박상조 위원장, 노석균 총장, 신용문 원일특강 대표, 이재훈 대외협력처장, 유현오 제닉 대표, 박노텍 텔레필드 대표, 이동채 에코프로 대표, 신승영 에이텍 대표, 강만준 빛샘전자 대표, 손경익 시노펙스 대표) 영남대 출신 코스닥 상장사 CEO들이 모교를 위한 재능기부를 약속했다. 2학기부터 일반선택과목(2학점)으로 신설되는 <창업솔루션 CEO 특강>에 기꺼이 강사로 나서기로 한 것. 후배들을 위한 재능기부 약속은 최근 노석균 영남대 총장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이루어졌다. 모교 총장의 만찬 초대를 받고, 서울·경기·충청지역에 본사를 둔 코스닥 상장사의 CEO 7명과 코스닥시장위원회 박상조(61, 경제71학번) 초대위원장이 서울에서 자리를 함께 한 것. 60년대 학번에서 90년대 학번까지 다양한 연령대에 전공도 경제학, 경영학, 수학, 전자공학, 금속공학, 섬유공학 등 서로 달랐지만 ‘영남대’라는 공통분모를 지닌 이들이기에 첫 만남도 전혀 어색하지 않았다. “코스닥 상장사 CEO를 배출한 국내 대학 순위에서 영남대가 25명을 배출하며,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전국 6위, 지방 1위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여러분 덕분”이라는 감사인사로 말문을 연 노석균 총장은 “요즘 대학생들은 창업에 대한 관심이 매우 크다. 하지만 실패에 대한 두려움도 커서 선뜻 창업에 도전하지 못하는 경우가 더 많다. 그런 후배들에게 먼저 그 길을 걸었던 선배로서 피와 살이 되는 조언을 해달라”며 2학기 개설될 창업 특강을 부탁했다. 노 총장의 갑작스런 제안에 박상조 위원장은 “지난해부터 연락이 닿는 몇몇 동문들끼리 조촐한 모임을 갖고 있는데, 하나같이 모교와 후배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모교가 좀 더 동문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서서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만들고 불러만 주다면 모두들 기꺼이 달려갈 것”이라며 분위기를 돋웠다. 그러자 소모임 회장을 맡고 있는 신승영(59, 전자공학75학번) ㈜에이텍 대표이사도 이에 화답해 “창업 후 코스닥 상장까지 참으로 많은 위기를 맞았고, 그 고비를 넘기면서 많은 것들을 깨닫고 배웠다. 그런 개인적인 경험들을 후배들이 필요로 한다면 얼마든지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신 대표이사는 1993년 23㎡(7평) 남짓한 사무실에서 창업한 지 20년 만에 1,000억대 기업으로 키워냈고, 현재 서울시민 1천만 명이 사용하고 있는 교통카드시스템을 공급한 주인공이다. 모임의 최연소 CEO인 유현오(44, 섬유공학91학번) ㈜제닉 대표이사도 “대학 졸업 후 KIST에서 연구원 생활을 하다가 2001년 ‘1인 기업’을 창업했는데, 처음에는 정말 막막했다. 기술력 하나만 믿고 시작했는데, 결코 기술력만으로 승부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었다. 그때 먼저 창업의 길을 걸었던 동문 선배들의 조언과 격려가 얼마나 큰 힘이 됐는지 모른다. 나도 후배들에게 그런 선배로 기억되고 싶다”며 기꺼이 강단에 설 것을 약속했다. 유 대표이사는 일명 ‘하유미팩’으로 잘 알려진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을 개발해 전 세계 마스크팩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킨 벤처 성공신화의 주인공이다. 지난해 5월에는 중국 상하이 법인 오픈에 이어 7월부터 공장 가동에 들어가면서 본격적인 중국시장 공략에 나서는 등 승승장구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 10월에는 예비창업가 100명으로부터 ‘창업 롤모델’ 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밖에도 1983년 국내 최초로 특수강을 제조했고 현재 ‘뿌리산업국가경쟁력위원회’ 위원장으로도 활동 중인 신용문(59, 금속공학74학번) ㈜원일특강 대표이사와 IMF외환위기 때 삼성SDI에서 분사해 발광다이오드(LED)전광판의 소재 및 완제품의 생산기술력을 국내 유일하게 보유한 코스닥 상장사로 키워 낸 강만준(65, 섬유공학67학번) ㈜빛샘전자 대표이사, 종합 통신 솔루션 전문업체로서 ‘사물인터넷 솔루션’과 메모리 관리장치 관련 특허,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 특허 등을 보유한 ㈜텔레필드의 박노택(52, 수학82학번) 대표이사, 회계사의 안정된 삶 대신 창업의 길을 걸으며 2차 전지, 대기환경기술 분야에서 세계적 기술력을 보유한 ㈜에코프로의 이동채(55, 경영78학번) 대표이사, 그리고 모바일부품, 철강포장재, 물환경 사업 등으로 연매출 5천억 원 이상을 올리고 있는 ㈜시노펙스의 손경익(48, 경제학84학번) 대표이사 등 이날 참석자들 모두는 후배들을 위해 어떤 식으로든 도움이 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오는 24일 저녁에는 대구·경북, 울산, 경남 지역에서 활동 중인 영남대 출신 코스닥 상장사 CEO 10여 명이 노석균 총장의 초대를 받아 한 자리에 모일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도 동문 CEO들의 후배사랑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코스닥협회가 `2014 코스닥 상장법인 경영인 현황`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CEO 출신대학으로는 서울대가 19.8%로 가장 많았고, 연세대(9.4%), 한양대(9.2%), 고려대(7.2%), 성균관대(4.1%), 영남대(3.1%) 순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영남대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코스닥상장사 CEO 배출 대학 전국 6위에 오르며 동문파워를 재확인했다. 특히 수도권지역 대학을 제외하면 영남대가 가장 많은 코스닥상장사 CEO를 배출하며 지방대의 저력을 입증한 바 있다.
통합관리자
2014. 07.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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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영남대 동아리 후원한다!
정보통신공학과 동아리 ‘하우투’, ‘삼성 소프트웨어 프렌드십’ 동아리 선발 동아리 기자재, 비품 구입비 및 활동지원금 등 총 800만원 지원 ‘무선통신 긴급재난 방송’ 아이디어 좋은 평가 받아 [2014-7-3] 영남대(총장 노석균) 학술동아리가 삼성전자로부터 후원받는다. 정보통신공학과 내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학술동아리인 ‘하우투(HowTo)’가 ‘삼성 소프트웨어 프렌드십’ 동아리로 선발된 것. ‘삼성 소프트웨어 프랜드십’은 삼성전자와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에서 미래의 우수 R&D 인력 양성을 위해 소프트웨어 연구개발 우수동아리를 발굴하고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매년 전국의 대학생 동아리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선발하고 있다. 올해 대회에는 동아리 활동목표 및 계획서를 제출한 전국 각 대학의 동아리들 가운데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200개의 동아리가 발표심사에 참가했다. 지역별로 최종 발표심사를 진행하고, 마지막으로 동아리방 현장실사 및 동아리 회원 인터뷰 등을 거쳐 지난 6월 최종 25개의 동아리가 선발됐다. 이번 선발로 ‘하우투’ 동아리는 삼성전자로부터 동아리 기자재 및 비품 구입비 500만원을 포함해 활동지원금 300만원 등 총 800만원을 1년 동안 지원받게 됐다. 특히, 선발 과정에서 ‘하우투’ 동아리는 ‘무선통신 긴급재난방송’ 시스템을 제안해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무선통신 긴급재난방송’은 해상, 산악지대, 고층빌딩 등 재난의 위험이 높은 장소에 무선통신 장비를 설치해 재난이 발생할 경우 누구나 해당 장비에서 구호요청을 하면 특정 무선 주파수를 통해 구호요청 사항이 동시에 재난구호 기관으로 전달되는 시스템이다. 재난 당사자 혹은 목격자가 별도의 유무선 통신 수단이 없더라고 신속하고 다발적으로 재난을 전파할 수 있는 것이다. 동아리 부회장을 맡고 있는 3학년 김재봉(23) 씨는 “세월호 사고처럼 재난 발생 초기에 제대로 상황이 전파되지 못해 큰 피해를 야기한 사고를 종종 봐왔다”며 “사고를 인지한 누구나 주변의 긴급재난 방송 장비를 이용해 여러 재난구호기관에 동시에 상황을 전파한다면 상황을 조기에 수습하고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아이디어의 배경을 설명했다. 동아리 회원들은 “무선통신 긴급재난방송이 지금은 단순히 아이디어 차원”이라며 “이번에 활동 지원금을 받게 되면 기술 구현 가능성, 실용성, 확대 가능성 등을 지속적으로 연구해 보고 싶다”고 동아리 활동 계획을 밝혔다. 1998년 처음 만들어진 ‘하우투’는 동아리 이름이 말해주듯 ‘항상 어떻게 라는 사고를 가지고 문제를 대하는 정보통신공학도 70명’으로 이루어진 대규모 동아리다. 하우투 동아리는 학부생들끼리 스터디를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대학원 정보통신공학과 차세대 네트워킹 연구실(지도교수 김영탁)과 협력해 실무적용 가능 기술들을 연구하는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동아리 회장인 3학년 서규백(23) 씨는 “하우투 동아리는 단순히 친목도모 동아리가 아니라, 네트워크 프로그래밍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는 학술동아리”라며 “동아리 자체적으로 전공 관련 교육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외국어 스터디 등 취업준비도 체계적으로 준비해 어려운 취업 여건에서도 많은 선배들이 대기업에 취업할 수 있었다”고 자랑스러워했다.
통합관리자
2014. 07.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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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국제개발협력'으로 사회공헌 선도
국제개발협력원, ‘국제개발협력 현황과 과제’ 워크숍 개최 외교부 오영주 국장, KOICA 박수영 박사 초청 강연 [2014-5-29] 영남대(총장 노석균)가 28일 오후 2시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사파이어홀에서 국제개발협력사업의 정책적 이슈와 비전을 공유하는 워크숍을 개최했다. 영남대 국제개발협력원(원장 최외출) 주관으로 열린 이번 워크숍은 대학 차원에서 지구촌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국제개발과 사회 발전의 방향을 모색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남대 국제개발협력원에서는 국제개발협력사업의 발전과 국제사회의 공동 과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 이날 워크숍은 오영주 외교부 개발협력국장, 박수영 한국국제협력단(KOICA) 농어촌개발팀장 등 국제개발협력 분야의 전문가 초청 강연 으로 진행됐다. 먼저 오영주 국장은 ‘국제개발협력의 현황과 과제’라는 주제로 우리나라 ODA(공적개발원조) 역사, ODA의 규모와 지원대상국 현황, ODA 사업유형 및 주요 무상원조 정책의 방향, 국제사회의 개발협력 패러다임의 변화, 글로벌 ODA 모범 공여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개발협력 과제, 개발협력과 관련한 주요 글로벌 의제에 대한 대응과 주도 방안 등에 대해 강연했다. 특히, 오 국장은 “영남대처럼 개발협력분야에서 역량을 가진 교육기관 및 민간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국제개발협력사업 기획 및 실행 전문가를 양성할 필요가 있다”며 “효율적인 ODA 사업 추진을 위해 민간개발 역량의 통합적 활용방안을 모색하고, 다양하고 효과적인 ODA 정책을 도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박수영 팀장은 ‘KOICA 농업 및 농촌개발분야 사업관리’라는 주제로 농업분야에서의 ODA 국제사회 동향, 사업추진 전략 및 계획, 프로젝트 관리 등에 대해 강연하고, KOICA의 주요 협력사업에 대해 소개했다. 이번 워크숍을 준비한 최외출 원장은 “우리나라는 2010년 국제개발협력기본법 제정 이후 개도국의 빈곤과 질병 문제 등 국제사회의 공동과제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에 발맞춰 대학도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대한민국의 발전경험과 새마을운동의 성과를 개도국과 공유하고, 또 그 대상 국가를 확대해서 지구촌 공동번영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남대는 개도국의 글로벌 새마을리더 양성을 위해 2011년 박정희정책새마을대학원을 설립했고 2013년 6월에는 교육부 ‘국제협력선도대학’에 선정된 바 있다. 2013년 7월에는 국제개발협력원을 설립하고 국제개발협력사업의 거점 대학으로서 KOICA,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산림청, 농촌진흥청, 경상북도, 경상남도, 유네스코, 아시아산림협력기구, 국토연구원, 환경관리공단,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등 정부기관, 지자체, 국제기구 및 NGO 등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등 동남아 7개국 9개 거점 국립대학과 전략적 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국제개발협력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통합관리자
2014. 05.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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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정부초청 장학생 한국어 가르친다
국립국제교육원 ‘정부초청 대학원 장학생 한국어연수기관’ 선정 2014학년도 1학기 현재 20개국 179명 외국인학생 한국어 연수 중 [2014-5-22] 영남대(총장 노석균)가 국립국제교육원(원장 이병현)으로부터 2014~2015년 정부초청 대학원 장학생 한국어연수기관’에 선정됐다.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주관하는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 사업은 세계의 우수 인재를 정부가 초청해 친한(親韓) 네트워크 구축 및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에 따라 2014~2015년 동안 전 세계 160개국 외국인 대학원생 815명이 정부초청 장학생으로 선발돼 한국으로 유학을 온다. 영남대는 이들 중 70명에 대한 한국어교육을 위탁받았다. 이에 따라 영남대 한국어교육원은 오는 9월부터 내년 8월까지 1년간 한국어 연수와 문화체험활동 등 총 1000시간을 교육한다. 또 2년차 사업을 내년 9월부터 2016년 8월까지 수행할 계획이다. 교육을 마친 장학생들은 한국어 능력시험 3급 이상의 자격을 갖춘 후, 국내 대학원에 입학해 석ㆍ박사 과정을 밟게 된다. 이재훈 영남대 한국어교육원장은 "외국의 우수 인재들이 한국어뿐만 아니라 한국에 대한 좋은 인상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교육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2002년 설립된 영남대 한국어교육원은 2012년 사우디아라비아 킹압둘라장학생 한국어 및 기초교육과정 연수기관 선정, 2012년 이후 스웨덴 CSN 학자금 프로그램 수혜학생 유치 등 한국어교육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1년 4학기제로 운영 중인 영남대 한국어교육원에서 2014학년도 1학기 현재 한국어 및 한국문화를 배우고 있는 외국인 학생은 스웨덴, 아일랜드, 투르크메니스탄, 사우디아라비아, 리비아, 프랑스, 영국, 미국, 브라질 등 20개국에서 온 179명에 달한다.
통합관리자
2014. 0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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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 발전기금 1천만원 전달
'92년부터 장학금·발전기금 등 총 1억 8천만원 기탁 '73년 과정개설 이후, 87기 총 5,795명 수료생 배출 [2014-5-1] 영남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AMP) 총동창회(회장 도재영)가 모교에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지난 4월 30일 오후 3시 30분, 도재영(46기) AMP총동창회장은 노석균 영남대 총장을 만나 1천만 원을 대학발전을 위해 써달라고 전달했다. 도 회장은 이 자리에서 “비록 금액은 크지 않지만, 우리 총동창회의 모교 사랑은 그 누구보다 크다”면서 “지역의 대표 대학인 영남대가 한국의 최고 명문대학으로 도약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혔다. 이에 화답해 노석균 총장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의 꾸준한 학교 사랑을 잘 알고 있다”며 “관심을 갖고 지켜봐주시는 선배들이 있는 만큼 후배들도 학교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 동안 영남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는 1992년 발전기금 5백만 원 기탁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1억8천만 원의 대학발전기금을 기탁했다. 한편 지난 1973년 개설된 영남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은 현재까지 총 5,79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현재 88기 71명의 학생들이 재학하고 있다.
통합관리자
2014. 05.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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