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CMS
영남대학교
사이트맵
페이스북
카카오톡
탑배너 열기
모바일메뉴 열기
기금안내
발전기금 전체보기
영남대학교 후원기금
위드유(With YU) 학생 사회공헌기금
학부(학과) 기금
박정희 리더십 기금
천마아트센터 후원기금
기부방법
참여방법
온라인 간편 기부
기부내역 조회
세제혜택
기부예우
명예의 전당
천마아너스파크
장학금 명명
자서전 출판 지원
기부자 네이밍 예우
기부예우표
모금사업
천마아트센터 챔버홀 객석기부
YU 후원의 집
영대사랑카드
영남대학교 와인
YU정란
뉴스
기부소식
나눔이야기
YU소식
YU천마뉴스
영상갤러리
대외협력
총장 인사말
구성원 안내
찾아오시는 길
로그인
모바일 메뉴 닫기
기금안내
발전기금 전체보기
영남대학교 후원기금
위드유(With YU) 학생 사회공헌기금
학부(학과) 기금
박정희 리더십 기금
천마아트센터 후원기금
기부방법
참여방법
온라인 간편 기부
기부내역 조회
세제혜택
기부예우
명예의 전당
천마아너스파크
장학금 명명
자서전 출판 지원
기부자 네이밍 예우
기부예우표
모금사업
천마아트센터 챔버홀 객석기부
YU 후원의 집
영대사랑카드
영남대학교 와인
YU정란
뉴스
기부소식
나눔이야기
YU소식
YU천마뉴스
영상갤러리
대외협력
총장 인사말
구성원 안내
찾아오시는 길
HOME
뉴스
기금안내
기부방법
기부예우
모금사업
뉴스
대외협력
기부소식
기부소식
나눔이야기
YU소식
YU천마뉴스
영상갤러리
기부소식
학교발전을 위해 후원해주신 분들의 기부소식 및 공지사항입니다.
총
504
개의 게시물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게시글 검색
검색분류선택
전체
전체
제목
내용
작성자
검색어
검색
'후배사랑 장학금' 기탁 릴레이 '훈훈'
이용환 하이테크섬유(주) 회장(섬유공학 70학번), 2억5천만원 기탁 (재)최혁영장학회, 4년째 장학금 전달 2009년부터 1억 9천여만원 새내기 영어선생님 김성혜 氏, 첫 월급 전액 기탁하기도 [2015-3-31] <이용환 하이테크섬유(주) 회장이 학과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신학기를 맞아 영남대 선배들의 후배사랑 장학금 기탁 릴레이가 이어져 따뜻한 봄날을 더욱 따뜻하게 하고 있다. 30일 오후 1시 30분 이용환(62) 하이테크섬유(주) 회장이 노석균 영남대 총장을 만나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2억5천만원을 쾌척했다. 이용환 회장은 섬유공학과 70학번으로 2007년에도 1억3천만 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한 바 있다. 대학은 ‘이용환장학금’을 이용해 매년 장학생 3명을 선발해 1인당 장학금 100만원을 지급해 지금까지 35명의 학생들에게 총 3천5백만원을 전달해 왔다. 올해부터는 어렵게 공부하는 학생들이 경제적인 걱정 없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매년 2학년 학생 2명을 선발해 졸업 때까지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올해는 김세현(19, 융합섬유공학과 2년), 박지영(19, 의류패션학과 2년) 씨가 선발돼 이날 장학증서를 수여받았다. 이용환 회장은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느라 힘들겠지만, 여러분들을 응원하는 선배와 학교가 항상 뒤에 있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따라와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27일에도 또 한명의 선배가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 6천여만 원을 기탁했다. (재)최혁영장학회(이사장 최혁영)가 4년째 후배사랑 장학금을 전달한 것. 최혁영(73) 이사장은 토목공학과 63학번 출신으로 후배들에게 2012년부터 매년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지금까지 4년간 11명에게 총 1억 9천여만 원을 전달했다. 장학금 수혜자들은 졸업 때까지 등록금 전액과 학기당 100만원의 교재비를 각각 지원받는다. 올해 수혜자는 김명건(23, 경영학과 3년), 정지은(22, 의학과 3년), 김유주(20, 영어영문학과 3년), 김천야(24, 신소재공학부 2년), 류경헌(21, 국제통상학부 2년), 최현우(19, 건설시스템공학과 2년), 배시현(19, 국제통상학부 2년) 씨 등 총 7명이다. 이들 중 김명건, 정지은, 김유주 씨 등 3명은 2학년이던 2014년 3월 최 이사장으로부터 장학금을 받은 이후 올해로 2년째 장학금을 받고 있다. <(재)최혁영장학회가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올해 처음 장학생으로 선정된 김천야 씨는 “선배님의 후배사랑을 직접 받으니 힘이 난다”면서 “저도 졸업 후에는 꼭 후배사랑을 실천하는 선배가 되겠다”며 감사했다. 한편, 최 이사장은 보다 많은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장학사업을 체계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2013년 11월 재단법인 최혁영장학회를 설립했다. 2007년 모교 발전기금 1억 원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2억 9천여만 원을 발전기금 및 장학금으로 기탁하는 등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선배들이 똘똘 뭉쳐 10년째 장학금을 전달해 온 학과도 있다. 29일에는 지역사회개발학과(현 새마을국제개발학과) 졸업 선배들이 주축이 돼 발족된 영남새마을장학회(회장 최외출)가 10년째 후배사랑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30명의 학과 후배들에게 장학금 3천만원을 전달하면서 10년 동안 131명에게 총 1억2천7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 뿐만이 아니다. 이제 막 사회에 진출한 사회 초년생 선배도 후배사랑 장학금 기탁 릴레이에 동참했다. 지난 1월 영어과 임용시험에 합격한 후, 올해 2월에 대학을 졸업하고 이번 달부터 대구 와룡중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하고 있는 김성혜(23) 씨가 교사로서 받은 첫 월급 전액을 대학에 전달해 미담이 되기도 했다. 또한 지난 17일에는 물리학과 95학번 출신의 김경록(38) 마루치코리아 대표가 대학 재학 중 교내 야구동아리 활동으로 쌓은 인연으로 영남대 야구부 후배들에게 1천5백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기증하기도 했다. 노석균 총장은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 묵묵히 뒤에서 힘이 되어주는 선배들이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약하고 있어 후배들이 든든할 것”이라며 “후배들도 이러한 선배들의 후배사랑을 본 받아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나가서도 ‘나눔의 뜻’을 잊지 않고 실천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통합관리자
2015. 03. 31
485
첫 월급 전액 모교 기탁한 새내기 영어선생님
영어교육과 10학번 김성혜 선생님 1월 임용시험 합격, 2월 졸업, 3월 와룡중 영어교사 발령 모교 찾아 첫 월급 전액, 발전기금으로 기탁 [2015-3-27] 최근 영남대 영어교육과에서는 학과 연례행사인 "티처 샤워"(Teacher shower)가 열렸다. 올해 갓 교사가 된 졸업생들이 후배들을 만나러 모교를 찾은 것. 교사의 꿈을 키우고 있는 100여명의 후배들은 먼저 교사의 꿈을 이룬 선배들로부터 조언도 듣고 고민상담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두 시간 남짓했던 행사가 마친 뒤 한 졸업생이 영어교육과 이준영 학과장을 찾아왔다. 지난 2월 졸업한 뒤 3월부터 와룡중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김성혜 선생(23, 사진)은 이 학과장에게 쑥스럽게 봉투를 건넸다. 봉투 안에는 김 선생이 교사로서 처음으로 받은 월급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영남대 덕분에 학비 걱정 없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었고, 교수님들의 충실한 전공수업과 임용시험에 합격한 선배들의 조언 덕분에 임용시험에도 한 번에 합격할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한 김 선생은 "이렇게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서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이에 이준영 영어교육과 학과장은 "원래 첫 월급은 부모님 내복 사드려야 하는 건데, 이렇게 발전기금으로 전액 내놔도 되느냐"고 물었고 김 선생은 "부모님께서 먼저 제안하셨다"고 답했다. 제자의 깊은 속마음에 감동한 이 학과장은 "정말 고맙고, 자랑스럽다"면서 "후배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약속했다. 영어교육과는 매학기 총 4명의 재학생들에게 교수장학금과 동문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사실 김 선생은 대학 입학금과 4년간 수업료 전액, 학기당 120만원의 교재비와 해외 단기어학연수 비용까지 학교로부터 지원받은 천마특별장학생이었다. 더구나 1년 먼저 같은 과에 입학한 오빠 김희일 씨(26) 역시 천마특별장학생이라 두 명이나 영남대학교로부터 특별한 혜택을 받은 셈이다. 오누이는 해외자매대학 교환학생으로 파견되는 혜택도 연이어 누렸다. 2012년 8월에는 동생인 김성혜 선생이 미국 올드도미니언대학으로, 2013년 2월에는 오빠 김희일 씨가 핀란드 로레아대학으로 각각 파견돼 1년 동안 유학을 했던 것이다. 물론 학비는 전액 영남대로부터 장학금 지원을 받았다. 그런 만큼 부모님은 항상 '영남대학교에 빚을 진 기분'이라고 입버릇처럼 말하셨다고. 지역 고교 일본어 선생님인 아버지와 경산시청 공무원인 어머니는 평소 '받은 만큼 베푸는 삶'을 오누이에게 행동으로 보여주었고, 김 선생이 임용시험에 합격하자 첫 월급을 영남대에 돌려주는 것이 어떠냐고 먼저 제안했다고 한다. 군 복무를 마치고 현재 영어교육과 4학년에 재학 중인 김희일 씨는 "자식 한 명도 아니고 두 명이나 학비 한 푼 안 들이고, 오히려 매학기 교재비까지 받으면서 대학을 다녔으니 어떻게라도 감사를 표하고 싶으셨던 것"이라고 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리면서 "졸업 후 직장을 갖게 되면 나도 동생처럼 첫 월급을 학과 발전기금으로 내겠다"고 약속했다. 새내기 교사로 이제 막 첫 발을 내디딘 김 선생은 현재 2학년 담임을 맡고 있다. "아직 경험도 많이 없는데 담임까지 맡아서 힘든 점도 있지만, 중학교 때부터 꿈꿨던 선생님이 됐으니 감사하게 생각하며 기쁘게 생활하고 있다. 그동안 큰 가르침을 주셨던 여러 선생님들을 떠올리며 나도 학생들에게 기억되는 교사가 되기 위해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겠다"고 활짝 웃었다.
통합관리자
2015. 03. 27
447
직원장학회, 7년째 '학생사랑 장학금' 전달
직원장학회 ‘월급 1% 사랑 나눔’ 실천 2008년부터 3억 9천만원 장학기금 적립, 26명에게 총 7천만원 지급 [2015-3-12] 영남대(총장 노석균) 교직원들이 ‘월급 1% 사랑 나눔’ 실천을 7년째 이어오고 있다. 영남대 직원장학회(회장 김상수)는 12일 오전 총장 접견실에서 직원장학회 장학증서 전달식을 갖고, 경영학과 3학년 이수빈(21)씨 등 8명의 학생에게 2015학년도 1학기 등록금 전액 장학금을 전달했다. 영남대는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에게 졸업 때까지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영남대 직원장학회는 2009년 처음으로 장학생 14명을 선발해 각 100만원씩 지급했다. 이후 학생들에게 일시적인 장학금 지급이 아닌 실질적인 혜택을 주기 위해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3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 2명씩을 선발해 졸업 때까지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급해왔다. 금년에는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6명의 학생들을 추가로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지금까지 총 26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 7천만 원이 지급됐으며, 앞으로 수혜 학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상수 영남대 직원장학회장은 “많지 않은 돈이지만, 어려운 환경 속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희망을 갖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직원으로서 경제적인 도움뿐만 아니라 행정적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화답해 노석균 총장은 “직원 선생님들이 십시일반해 대학과 학생들을 위해 장학기금을 기탁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대학과 학생들을 사랑하는 직원 선생님들의 뜻을 마음 속 깊이 새겨 대학을 경영하는 총장으로서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장학증서 전달과 함께 영남대 직원장학회 장학기금 기탁식도 함께 진행됐다. 영남대 직원장학회는 이날 7천여만 원을 장학기금으로 전달했으며, 2008년 7월부터 현재까지 총 3억9000만 원의 장학기금을 적립했다.
통합관리자
2015. 03. 12
439
영남대-칠곡군, 향토생활관 추가선발 협약 체결
2015학년도부터 칠곡군 출신 재학생 10명 추가 선발, 연간 총 40명 입주 지역 우수 인재 유치 위해 총 24개 지자체와 협약 체결 [2015-1-16] 올해부터 연간 총 40명의 칠곡군 출신 학생들이 영남대 향토생활관에서 생활하게 됐다. 영남대(총장 노석균)는 16일 오전 9시 30분 총장접견실에서 칠곡군(군수 백선기)과 향토생활관 입주생 추가 선발을 위한 업무협조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영남대는 2015학년도부터 연간 10명의 칠곡군 출신 재학생을 추가로 향토생활관에 입주시키기로 했다. 칠곡군은 향토생활관 발전기금으로 1억 원을 추가 기탁하기로 했다. 칠곡군은 앞서 2006년 11월 영남대와 향토생활관 업무협조협약을 체결하고 3억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한 바 있다. 이에 따라 2014학년도까지는 연간 30명의 칠곡군 출신 학생들이 향토생활관에 입주했다. 2014학년도 2학기 현재 칠곡군 출신의 영남대 재학생은 총 204명이다. 한편 지역 인재의 요람인 영남대 향토생활관은 2008년 1월, 총 연면적 1만7495㎡(약 5300평), 지상15층 규모의 남학생동과 지하 1층, 지상 12층 규모의 여학생동 등 총 3개동으로 준공했다. 현재까지 영남대와 향토생활관 업무협조 협약을 체결한 지자체는 경상북도 23개 시‧군 및 달성군 등 총 24개에 달하며, 연간 630명의 해당 지자체 출신 재학생들이 선발돼 영남대 향토생활관에서 생활해왔다 .
통합관리자
2015. 01. 16
436
강구문 (주)한남교역 대표, 장학금 4천만원 기탁
경영대학 재학생 1명 선정, 졸업할 때까지 장학금 지원 및 멘티로 후원 약속 [2015-1-13] 강구문 대표(우)가 노석균 총장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강구문(51) (주)한남교역 대표가 영남대에 4천만 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13일 오후 1시 30분, 영남대 총장 접견실을 찾아 노석균 총장에게 장학금을 전달한 강 대표는 “어려운 집안 형편으로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군 제대 후 섬유회사에 취업해 생산직 사원으로 일했다. 지금은 섬유회사 대표의 자리까지 왔지만, 아직도 학업에 대한 열정은 남아있다”면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이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공부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노석균 총장은 "요즘도 어렵게 살아가는 학생들이 많은데, 주변에서 이런 따뜻한 도움을 받으면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에 더 열심히 공부하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면서 "따뜻함을 나눌 줄 아는 인재가 요즘 정말 필요한데, 그런 본보기를 보여주셔서 정말 고맙다. 학생들에게는 학교에서 받는 장학금 보다 훨씬 더 가치 있는 장학금으로 여겨질 것"이라며 거듭 감사를 표했다. 강 대표는 이날 장학금 전달뿐 만 아니라 학생들의 멘토 역할까지 자처했다. 단순한 경제적 지원의 차원을 넘어 학생들에게 미래 길라잡이 역할까지 하기로 한 것이다. "단 1명에게라도 나의 인생 경험이 앞으로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된다면 기쁘겠다"는 강 대표는 "'멘토'라는 거창한 표현 대신 먼저 삶의 현장에서 수없이 고비를 넘겨온 '선배' 정도로 봐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장학금 기탁은 하춘수 경영학부 석좌교수(전 대구은행장)의 주선으로 이루어졌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 자리를 함께 한 하 석좌교수는 "멘토와 멘티 일대일 관계를 맺어 장학금을 지원하는 선례를 만든 것"이라면서 "오랫동안 나눔을 실천해 온 강 대표가 학생들에게 많은 가르침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영남대는 강 대표의 뜻에 따라 2015학년도부터 상경대학에서 분리·독립하는 경영대학 장학금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이에 2015학년도 신입생 가운데 1명을 선발해 매년 1천만원씩 총 4천만원을 장학금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통합관리자
2015. 01. 13
456
NC 이종욱, 영남대 후배 위해 야구배트 기증
영남대 체육학부 출신, 야구부 후배 위해 3천만원 상당 야구배트 기증 올림픽, 아시안게임,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등 국가대표 활약 [2014-12-29] 영남대 출신의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이종욱(34) 선수가 모교인 영남대에 야구배트를 기증했다. 29일 오후 1시 30분 이종욱 선수가 노석균 영남대 총장을 만나 후배들에게 전해달라며 총 3천만원 상당의 야구배트를 전달했다. 이종욱 선수는 “그동안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하면서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고 싶었는데, 이제야 학교를 찾아오게 됐다”며 “비록 많지 않은 물품이지만 후배들이 운동 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화답해 노석균 총장은 “이렇게 잊지 않고 모교를 찾아와 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운데, 후배들을 위해 좋은 선물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앞으로 후배들도 이종욱 선수를 본 받아 프로에서 맹활약 하는 선수들이 많이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종욱 선수는 영남대 체육학부 출신으로 2003년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해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시작해 두산 베어스를 거쳐 2014년부터 NC 다이노스에서 활동 중이다. 2007년, 2008년, 2010년 등 총 3회 외야수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제29회 베이징 올림픽,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야구 국가대표로 활약해 베이징올림픽과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통합관리자
2014. 12. 29
456
고(故) 이기설 명예교수 유족, 장학금 1억 기탁
1963년 청구대학 교수 임용, 28년간 후학 양성 후 1991년 정년퇴직 지난 6월 향년 88세로 별세, 유족들 “학생들 위해 써 달라” 1억 전달 [2014-12-23] 지난 6월 향년 88세로 세상을 떠난 고(故) 이기설 영남대 명예교수 유족들이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억 원을 기탁했다. 손경수(87) 여사를 비롯한 유족들은 23일 오전 11시 30분 노석균 영남대 총장을 만나 어렵게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유족들은 “생전에도 학교와 학생들에 대한 애착이 남달랐다”며 “많은 돈은 아니지만, 꼭 필요한 학생들이 공부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화답해 노석균 총장은 “후학 양성을 위해 힘써주신 것도 감사한데, 돌아가시고 나서까지 잊지 않고 장학금을 기탁해주셔서 정말 고맙다”며 “학생들을 위해 남겨주신 소중한 유산인 만큼 학생들에게 교수님의 뜻이 전해질 수 있도록 잘 활용 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설 교수는 1963년 청구대학 교수로 최초 임용 후, 1991년 영남대 기계공학부 교수로 정년퇴직할 때까지 28년간 후학 양성에 힘썼다. 한편, 영남대는 고 이기설 교수 유족들이 기탁한 1억 원을 ‘소암 이기설 장학금’으로 명명하고 기계공학부 대학원생 장학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통합관리자
2014. 12. 24
445
박재돈 동문(약학55학번), 모교 ‘10억 기탁’
박재돈 (주)한국파마 회장, 최근 1억 기탁 이어 향후 6년간 10억 기탁 약정 약대 동문·교수 등 모교사랑 발전기금 기탁 릴레이 [2014-12-19] <박재돈 동문(약학 55학번, 사진 오른쪽)이 모교에 발전기금 10억원을 기탁하기로 약정했다.> 박재돈(78) ㈜한국파마 회장이 영남대에 발전기금 10억을 기탁 약정했다. 영남대 약학과 55학번인 박재돈 회장이 19일 오전 11시 30분 노석균 영남대 총장을 만나 모교 발전을 위해 힘 써달라며 발전기금 10억 원을 기탁하기로 했다. 최근 1억 원을 학교에 전달한데 이어 향후 6년간 총 10억 원을 기탁하기로 한 것이다. 박 회장은 1974년 9월 (주)한국파마를 창업해 세계 30여 개국에 50여 종의 완제 의약품을 수출하는 등 기술력과 생산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의약품 전문 제조회사로 성장시켰다. 박 회장은 “올해는 제가 졸업한 영남대 약대가 개설 된지 60년이 됐고, 제가 설립한 한국파마가 창립 40주년을 맞은 뜻 깊은 해다. 올해가 가기 전에 제가 이 자리까지 올 수 있도록 발판이 되어 준 모교의 발전을 위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었다”면서 “후배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박 회장은 2005년부터 네 차례에 걸쳐 대학 발전기금 6,500만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영남대는 올해 들어 약대 동문과 교수들의 발전기금 기탁 릴레이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이수근 영남대 약학대학 총동창회장을 비롯한 임원 12명이 대학 발전기금 1억5천만 원을 기탁하기로 하며, 전국의 동문 4천여 명을 대상으로 한 ‘후배사랑 50억 모금운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약속한바 있다. 이에 앞서 영남대 약대 교수들은 매월 월급에서 일정금액을 모아 발전기금으로 총 5억 원을 모으기로 약속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발전기금 기탁에 동참한 교수들은 본인의 희망에 따라 매월 10만원에서 30만원까지 퇴직할 때까지 월급에서 공제하고 있다. 또한, 지난 3월에는 영남대 약학과 71학번 박영희(61) 동문이 졸업한지 40년 만에 모교를 찾아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기금 3천만 원을 기탁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노석균 총장은 “박재돈 회장님을 비롯해 진심으로 후배들을 아끼는 선배님들과 제자들을 사랑으로 가르치는 교수님들이 있어 총장으로서 든든하다”며 “여러 선배님과 교수님들의 뜻을 마음 속 깊이 새겨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대학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통합관리자
2014. 12. 19
457
건축학부, 전공 살려 ‘재능기부 봉사활동’
교수 및 건축학도 40여명 농어촌 집 고쳐주기 활동 3년째 이어져 2012년부터 매년 여름방학 이용해 경북일대 24가구 주택 개·보수 구슬땀 농식품부장관 표창 등 11명 정부·지자체 등으로부터 표창 수상 [2014-12-15] <건축학부 학생들이 경북 영양군 소재 농촌마을에서 주택 개보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2014년 7월)> 영남대 건축학부 학생들이 3년 째 이어온 ‘재능기부’ 봉사활동으로 11명의 학생들이 정부와 지자체 등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건축 관련 전공 특기를 살려 농어촌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은 것이다. 지난 5일 다솜둥지복지재단(이사장 이상정)이 주최하고 한국농촌건축학회(회장 양금석) 주관으로 남서울대학교 지식정보관에서 열린 ‘2014 농어촌 집 고쳐주기 운동’ 자원봉사활동 성과보고회에서 영남대 건축학부 학생 11명이 표창을 받았다. 건축학부 5학년 장대식(27) 씨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받았고, 5학년 정선명(24), 4학년 김준호(27) 씨가 경상북도지사 표창, 5학년 김민수(25), 최자인(23) 씨가 영양군수 표창, 4학년 이병주(26), 박명진(25) 씨가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표창, 4학년 이진용(25), 3학년 안병효(23) 씨가 한국농촌건축학회장 표창, 4학년 김종재(25), 장경식(24) 씨가 다솜둥지복지재단이사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 재능기부 봉사활동으로 정부 및 지자체 표창을 받은 건축학부 학생들(왼쪽부터 김민수, 이진용, 김준호, 장대식, 안병효 씨)> 지난 7월 중순 여름방학, 도현학(47) 건축학부 교수를 비롯한 학생 42명이 경북 영양군 청기면 정족2리에 위치한 8가구를 찾아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2012년 경북 의성군에 있는 8가구를 시작으로 2013년 울릉도 8가구, 올해 영양군 8가구 등 매년 여름방학 중 10여 일 동안 농어촌 마을에 체류하면서 독거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이 거주하는 노후주택의 개보수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들은 겨울철 난방이 필요한 가정에 보일러실을 설치하거나, 재래식 화장실을 수세식 화장실로 개조하는 등 이들의 전공 역량을 활용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데 일조해 오고 있다. 2012년부터 3년째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장대식 씨는 “건축이 학문적으로는 어려운 분야일 수 있지만, 우리 삶의 가장 중요한 토대가 되는 거주공간을 창조한다는 점에서 그 어떤 분야보다 생활밀착형 학문이라고 생각한다”며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현장에서 활용해보는 재미와 제가 가진 재능을 나누는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고, 수혜자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현장에서 확인 할 수 있어 더 없이 좋은 봉사활동이다. 기회가 된다면 졸업 후에도 봉사활동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도교수인 도현학 교수는 “기존의 대학생 농촌 일손돕기 봉사가 아닌 건축학도들이 전공을 살려 노후화되고 낙후된 주거환경의 개선을 위해 화장실·주방 신축, 단열공사 등의 건축전문인으로서의 봉사를 하고 있어 참여 학생들의 성취도가 매우 높다”며 “봉사활동에 한번 참여한 학생들은 매년 참여하고 있으며, 해마다 참여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다솜둥지복지재단은 한국농촌건축학회와 함께 2008년부터 농어촌 집고쳐주기 대학생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사업에는 전국 20개 대학에서 700여명의 교수와 건축학도들이 참가했다.
통합관리자
2014. 12. 15
486
“독도는 한국 땅”, 문화공연으로 독도수호
전 총학생회장들, 사회적기업 만들어 문화공연 통한 사회기부 ‘독도수호, YU 힙합페스티벌’ 수익금 1천만원 모교 기탁 독도수호기금, 천마아트센터 후원기금, 장학금으로 활용 [2014-10-31] “많은 돈은 아니지만, 청년들의 독도수호 의지가 담긴 값진 돈인 만큼 영남대 독도연구소가 독도가 한국 땅이라는 명확한 근거를 찾는데 앞장 서 주십시오.” 30일 오후 5시 영남대 총장실에 반가운 손님들이 찾아왔다. 사회적기업인 ‘기부문화를 선도하는, 소셜런투유’ 설립자인 김태우(29) 대표와 금진욱 이사. 이들은 모두 영남대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독도수호기금과 문화공연 발전을 위한 천마아트센터 후원기금, 학생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1천만원을 노석균 총장에게 전달했다. 지난해 독도수호기금 500만원을 기탁한데 이어 두 번째다. 기금을 전달받은 노석균 총장은 “‘독도수호 힙합페스티벌’은 공연을 통해 젊은 사람들에게 독도 수호에 대한 의식도 제고하고, 공연 수익금으로 독도수호기금도 모을 수 있는 뜻 깊은 행사”라며 “특히, 모교 총학생회장 출신들이 공연을 기획하고 기부문화를 선도해 영남대 총장으로서 더욱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기금은 지난 10월 4일 오후 6시부터 영남대 노천강당에서 펼쳐진 ‘2014 2nd 독도수호 YU 힙합페스티벌’ 수익금이다. 경상북도와 사단법인 대한민국처럼이 주최하고, ‘소셜런투유’ 주관으로 열린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독도수호 선포식, 독도샌드아트, 독도수호 버튼터치 퍼포먼스, 독도아리랑 인포그래픽 영상 상영이 있었으며, 이후 열린 1부와 2부 공연에서 소울다이브, 버벌진트, 산이, 양동근 등 국내 유명 힙합뮤지션들과 7,000여명의 청년들이 함께 장장 7시간의 독도사랑 축제가 이어졌다. 이날 전달된 기금 중 700만원은 영남대 독도연구소에서 독도수호기금으로, 100만원은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후원기금, 200만원은 학생 장학금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기부문화를 선도하는, 소셜런투유’는 젊은 청춘들에게 희망, 위로, 진심 어린 조언, 그리고 새로운 기부문화 전파를 위해 20대 대학생들과 젊은 사회 초년생들이 2013년에 설립한 사회적기업이다.
통합관리자
2014. 10. 31
451
첫 페이지로 이동하기
이전 페이지로 이동하기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다음 페이지로 이동하기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