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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영 동문, '후배사랑 장학금' 쾌척!
(재)최혁영장학회, 장학생 8명에게 총 7천만 원 전달 졸업 때까지 등록금 전액 및 학기당 100만원 교재비 지급 대학 발전기금 포함 2007년부터 총 3억 6천만원 모교 기탁 [2016-3-8] <(재)최혁영장학회 최혁영 이사장이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신학기 초부터 영남대에서는 모교를 졸업한 선배가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최혁영(74) (재)최혁영장학회 이사장이 후배인 영남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한 것. 8일 오전 11시 30분 최혁영 이사장이 노석균 영남대 총장과 장학생들을 만나 장학금 7천만 원을 전달했다. 최 이사장은 영남대 토목공학과 63학번 출신으로 후배들에게 2012년부터 5년째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장학금 수혜자들은 졸업 때까지 등록금 전액과 학기당 100만원의 교재비를 각각 지원받는다. 올해 8명의 장학생을 포함해 지금까지 13명의 학생들에게 총 2억 6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올해 장학금 수혜자는 8명으로 정지은(23, 의학과 4년), 김유주(21, 영어영문학과 4년), 김천야(25, 신소재공학부 3년), 류경헌(22, 국제통상학부 3년), 최현우(20, 건설시스템공학과 3년), 배시현(20, 국제통상학부 3년), 배재현(20, 건설시스템공학과 2년), 구교인(19, 정보통신공학과 2년) 씨다. 이들 중 정지은, 김유주 씨는 2014년부터 3년째, 김천야, 류경현, 최현우, 배시현 씨는 2015년부터 2년째 최 이사장으로부터 장학금을 받고 있다. 이날 장학금 수여식에서 최 이사장은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지금까지 늘 모교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다. 모교를 방문하고, 후배들을 만난다는 생각에 설레어서 어제는 밤잠을 설쳤다"며 "장학금을 받은 후배들이 졸업 후 사회에 나가서도 모교와 후배들을 잊지 말고 ‘나눔의 뜻’을 실천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장학금을 받은 김천야 씨는 “장학금뿐만 아니라 아낌없는 조언을 해 주시는 선배님을 보면서 후배를 사랑하는 진심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선배님의 사랑을 많이 받은 만큼, 졸업 후에는 꼭 후배사랑을 실천하는 선배가 되겠다”며 최 이사장에게 감사했다. 한편, 최 이사장은 2007년 모교 발전기금 1억 원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3억 6천만 원 이상을 발전기금 및 장학금으로 기탁하는 등 모교와 후배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통합관리자
2016. 03. 08
456
‘영남대-구미시’ 향토생활관 사용 협약 체결
지역인재 육성 위한 관·학 협력체제 구축 구미시, 영남대 발전기금 5억원 출연(2008년 3억원, 2015년 2억원) 구미시에서 총 50명 선발해 영남대 향토생활관 입사 [2015-12-28] 영남대(총장 노석균)와 구미시(시장 남유진)가 관·학 협력체제 구축을 통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영남대 향토생활관 사용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8일 오후 4시 구미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양 기관은 영남대 향토생활관 시설 사용과 발전기금 출연에 대해 합의했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구미시는 영남대에 총 2억 원의 발전기금을 출연하고, 20명의 기숙사 입사생을 추가로 선발하기로 합의했다. 2008년 구미시는 영남대 향토생활관 건립 당시 3억 원의 기금을 출연해 입사생 30명을 선발해 오고 있으며,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총 50명을 선발하게 됐다. 노석균 총장은 “타지에서 온 학생들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기숙시설 확보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대학과 지자체가 다양한 방법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09년 1월 건립된 영남대 향토생활관은 수용인원 782명 규모의 기숙사다. 구미시를 포함해 경산시, 영천시, 칠곡군, 대구시 달성군 등 대구·경북의 24개 자치단체가 기금을 출연했으며, 기금을 출연한 각 자치단체들이 일정 비율에 따라 학생들을 선발해 운영하고 있다.
통합관리자
2015. 12. 29
436
교육학과 동문들, ‘후배사랑 장학금’ 쾌척
학과 창립 40주년 기념, 총동창회 뜻 모아 장학금 ‘1,200만원’ 전달 체육대회, 기념식수, 재학생과의 간담회도 가져 대학교수, 교사, 교육연구기관 등 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 [2015-11-12] <교육학과 동문 선배들이 후배사랑 장학금 1,200만원을 전달했다.> 사범대학 교육학과(학과장 정은) 동문 선배들이 후배사랑 장학금 1,200만원을 기탁했다. 지난 7일 학과 창립 40주년을 맞아 영남대 교육학과 총동창회(회장 이동기) 임원들과 동문들이 영남대를 방문했다. 이날 이동기 회장은 정은 학과장을 만나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200만원을 전달했다. 82학번인 이동기 회장은 “후배들이 공부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동문들이 조금씩 힘을 보탰다”면서 “앞으로도 후배들과 모교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화답해 정은 학과장은 “진정으로 후배들을 사랑하고 아끼는 선배들이 있어 학과장으로서 든든하고 뿌듯하다”면서 “후배 사랑에 대한 선배들의 뜨거운 열정을 50주년, 100주년이 되어서도 후배들이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오랜만에 모교를 방문한 동문 선배들은 오전에 영남대 이희건기념관에서 학과 창립 40주년을 기념하는 동문체육대회를 갖고 사범대학 앞마당에 기념식수를 했다. 오후에는 조를 편성해 진로와 취업문제로 고민하는 후배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 자리에서 동문 선배들은 대학생활에서부터 사회로의 진출, 미래 설계 등 사회 선배로서의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한편, 1992년 창립된 영남대 교육학과 총동창회는 100여 명의 회원들이 대학교수, 교사, 교육연구기관 및 각종 기업체 인력교육 파트 등 사회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통합관리자
2015. 11. 12
440
영남대, '등록금 부담 최소', '장학금 최다'
명목등록금 대비 장학금 비율 49.7%, 실질등록금 최소 교내외장학금, 국가장학금 모두 가장 많이 지급 대학알리미, 대구·경북 1만 명 이상 4년제 사립대 공시자료 분석 [2015-11-10] 영남대가 대구·경북지역 4년제 사립대 가운데 실질등록금은 가장 낮고, 장학금은 가장 많이 주는 것으로 확인됐다. 대학정보공시 웹사이트인 ‘대학알리미’를 토대로 영남대를 비롯해 대구·경북에 소재한 재적학생 1만 명 이상 4년제 사립대 6개교의 2014학년도 등록금과 장학금 현황을 분석한 결과다. 이에 따르면, 영남대가 가장 많은 장학금을 지급함으로써 학생들이 체감하는 등록금 부담이 가장 적은 대학으로 분석됐다. 영남대의 실질 등록금은 367만 3000원으로 가장 적었으며, 1인당 장학금 지급액은 영남대가 총 362만 8800원(교내외장학금 153만원, 국가장학금 209만 8800)을 지급해 분석 대상 6개교 가운데 가장 많은 장학금을 지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영남대의 장학금 비율은 명목등록금(730만 1800원) 대비 49.7%에 달했다. 특히 교내외장학금은 영남대가 지역 국립대 3개교(경북대, 금오공대, 안동대)를 포함하더라도 가장 많이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국가장학금도 안동대 다음으로 많이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 진학을 앞둔 학생 입장에서는 국가장학금보다는 교내외 장학금 규모가 더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소득분위를 중심으로 지급되는 국가장학금은 어떤 대학에 진학하더라도 받을 수 있는 장학금인 반면, 학교와 장학단체 등이 지급하는 교내외장학금은 대학별로 차이가 크기 때문이다. 각 대학별 등록금 및 장학금 지급 규모는 ‘대학알리미(http://www.academyinfo.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통합관리자
2015. 11. 10
494
‘기부문화 선도’하는 前 총학생회장들
9일, 모교 발전기금 5백만원 전달 2013년부터 독도수호기금 및 대학 발전기금 등 총 2천5백만원 기탁 [2015-11-9] 총학생회장 출신들이 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꾸준히 대학 발전기금을 기탁해 화제다. 벌써 네 번째 기탁이며, 올해 들어서만도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다. 9일 오전 9시 30분 사회적기업인 ‘기부문화를 선도하는, 소셜런투유’ 설립자인 김태우(30, 위 사진 왼쪽에서 다섯번째) 대표와 금진욱(29, 왼쪽에서 세번째) 이사가 영남대 총장실을 찾았다. 영남대 총학생회장 출신인 이들은 대학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5백만 원을 노석균 총장에게 전달했다. 이들은 2013년부터 지금까지 네 번에 걸쳐 독도수호기금과 학교 발전기금으로 총 2천5백만원을 기탁했다. 김태우 대표는 “많지 않은 돈이지만, 모교가 발전하고 후배들이 공부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제가 일하고 있는 분야에서 앞으로도 모교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금을 전달받은 노석균 총장은 “모교 총학생회장 출신들이 학교와 후배들을 잊지 않고 꾸준히 찾아와줘 정말 고맙다”며 “사회 초년생들이 기부한 소중한 돈인 만큼 학교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소셜런투유는 지난달 3일 영남대 노천강당에서 ‘독도수호 힙합 페스티벌’을 개최했으며, 공연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대학에 기탁한 것이다. 대학은 이번에 기탁한 5백만원을 영남대 독도연구소 발전기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소셜런투유’는 젊은 청춘들에게 희망, 위로, 진심 어린 조언, 그리고 새로운 기부문화 전파를 위해 20대 대학생들과 젊은 사회 초년생들이 2013년에 설립한 사회적기업이다. 이 기업은 2013년부터 매년 독도수호 힙합페스티벌을 기획해 공연 수익금을 독도수호기금으로 내놓는 등 다양한 문화사업을 통해 기부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
통합관리자
2015. 11. 09
450
약대 동문들, 후배 위해 ‘2억 원’ 기탁
정철자(60학번)·박정관(75학번) 동문, 각각 1억 원 발전기금 전달 총동창회, 동문, 교수 등 발전기금 기탁 릴레이 2014년부터 이어져 [2015-10-22] 영남대 약학대학 동문 선배들이 후배들을 위해 대학 발전기금 2억 원을 쾌척했다. 22일 영남대 약대를 졸업한 정철자(74, 60학번, 위 사진 왼쪽), 박정관(59, 75학번, 위 사진 오른쪽) 동문이 노석균 영남대 총장을 만나 모교 발전과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각각 1억 원 씩, 총 2억 원을 기탁했다. 이들은 “지난해 후배들을 위해 여러 동문들과 교수님들이 힘을 보태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면서 “후배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노석균 총장은 “졸업한지 수십 년이 지나서도 모교와 후배들을 잊지 않고 이렇게 학교를 다시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학교에 재학 중인 후배들도 이러한 선배들의 사랑을 이어받아 후배와 모교 사랑의 전통이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영남대는 이번에 기탁 받은 발전기금을 학생 장학금과 약학대학 신축 기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영남대 약학대학 동문들의 모교사랑은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계속되고 있다. 올해 4월 ‘81년 입학·85년 졸업’ 동문 70여 명이 뜻을 모아 장학금 2천만 원을 영남대에 전달했으며, 지난해에는 약학과 55학번인 박재돈 ㈜한국파마 회장이 10억 원, 71학번 박영희 동문이 3천만 원을 기탁했다. 또한 지난해 10월에는 이수근 약학대학 총동창회장을 비롯한 임원 12명이 대학 발전기금 1억5천만 원을 기탁하면서, 전국의 동문 4천여 명을 대상으로 ‘후배사랑 50억 모금운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약속하기도 했다. 영남대 약대 교수들의 제자 사랑도 동문들 못지않다. 지난해부터 영남대 약대 교수들은 매월 월급에서 일정금액을 모아 발전기금으로 총 5억 원을 모으기로 약속한 바 있다.
통합관리자
2015. 10. 23
494
'천원의 통일나눔' 모금캠페인 670여만원 모금
도서관, 길거리 등 캠퍼스 곳곳에서 모금 활동 전개. 교무위원, 교직원, 학생 등 동참, 통일나눔펀드 총 671만5400원 모금 (재)통일과 나눔에 전액 기탁 [2015-10-8] “내가 나눈 천 원이 통일의 밑거름이 될 수 있습니다. 학우 여러분, 우리 손으로 통일을 이루어냅시다.” 지난 9월 14일부터 영남대(총장 노석균)에서는 통일준비기금을 우리 손으로 모아보자는 캠페인이 펼쳐졌다. 영남대 총학생회와 통일문제연구소(소장 김영수)가 ‘천 원의 통일나눔’ 모금캠페인에 나선 것. 10월 2일까지 총 671만5천4백 원이 모였다. 학생들의 주머니 사정을 고려하면 결코 적지 않은 돈이다. 3주간 진행된 이번 캠페인을 위해 총학생회와 통일문제연구소는 공동 명의로 학교홈페이지와 페이스북 등에 대학 구성원의 자발적 참여를 호소하는 게시물을 올리는 한편 도서관, 은행 등 사람들의 이동이 많은 곳에 모금함을 설치했다.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별도의 통일나눔펀드 계좌도 개설했다. 지난 3일 저녁 노천강당에서는 총학생회가 소셜런투유(대표 김태우, 2011년 영남대 총학생회장)와 함께 주최한 ‘2015년 독도수호 힙합 페스티벌’이 열린 가운데 현장모금이 미루어지는 등 마지막까지 통일을 향한 강한 열의를 표출했다. 그 결과 200만원이 현장에서 모금되며 통일나눔 모금캠페인의 대미를 장식했다. 김수현(26, 건축학부 4년) 영남대 총학생회장은 “우리 세대가 분단의 아픔을 직접적으로 겪고 있는 세대가 아니고, 세대를 지나면서 통일에 대한 간절함이 점점 작아지는 것 같아 평소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다”면서 “우리 세대 혹은 그 다음 세대에 다가올 통일에 대비하는 것은 분명히 의미 있는 일이고, 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천 원의 통일나눔’ 캠페인을 준비하게 됐다. 이번 캠페인이 우리 마음속에 통일에 대한 간절함을 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을 공동 기획한 영남대 통일문제연구소장 김영수 교수도 수업시간에는 물론 만나는 동료교수들에게도 캠페인의 취지를 설명하고 동참을 호소하는 등 그 누구보다 열심히 모금캠페인에 나섰다. “통일은 우리 민족의 가장 큰 꿈이지만 '축복'으로 만들려면 준비가 필요하다”며 캠페인의 취지를 밝힌 김 교수는 “한 구좌 천 원이 모이고 또 모이면, 통일로 가는 고속도로가 뻥 뚫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영남대 학생홍보대사 ‘영대사랑’도 캠페인에 힘을 보탰다. 강의가 없는 시간에 총학생회 학생들과 함께 가두 홍보 활동도 펼치고, 중앙도서관 앞에 모금천막을 설치해 운영했다. 중앙도서관을 찾았다가 모금함을 보고 선뜻 기부에 참여한 최한글(25, 경영학과 4년) 씨는 “평소 통일에 대해 깊이 생각해본 적은 없었지만, 캠페인에 나선 학우들을 보면서 뭉클해지는 느낌을 받았다. 우리 영남대 구성원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모든 사람이 조금씩 보탠다면 통일로 가는 길이 희망의 길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노석균 영남대 총장도 캠페인 기간 중 교직원들에게 편지를 보내 캠페인 참여를 호소했다. 편지에서 노 총장은 “우리 민족의 가장 큰 꿈인 통일을 염원하고 대비하기 위해 학생들 스스로 통일나눔펀드 모금 캠페인을 전개하는 것을 보니 정말 대견스럽다. 이번 기회에 우리 모두 통일 한국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그 결과 통일나눔펀드 계좌로 적게는 1만원에서 많게는 20만원까지 기탁한 교무위원들과 교직원 50여명을 비롯해 영남대 교직원들도 기꺼이 통일준비에 동참했다. 영남대 총학생회와 통일문제연구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아진 모금액을 재단법인 통일과 나눔에 전액 기탁했다. <관련기사보기> 조선일보(2015-10-08)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0/08/2015100800378.html
통합관리자
2015. 10. 08
464
前총학생회장들 졸업 후 3년째 발전기금 기탁
후배 장학금 5백만 원 전달 2013년부터 총 2천만 원 모교 기탁 [2015-5-28] 영남대 총학생회장들이 학교를 졸업하고 나서도 3년째 모교에 발전기금을 기탁해 화제다. 지난 27일 오후 4시, 사회적기업인 ‘기부문화를 선도하는, 소셜런투유’ 설립자인 김태우(30) 대표와 금진욱(28) 이사가 영남대 총장실을 방문했다. 이들은 모두 영남대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후배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5백만 원을 노석균 총장에게 전달했다. 앞서 2013년과 2014년, 독도수호기금과 학교 발전기금으로 써달라며 각각 1천만 원과 5백만 원을 기탁한 데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김태우 소셜런투유 대표는 "비록 몸은 학교를 떠났지만, 모교와 후배들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항상 똑같다"면서 "후배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는 선배가 되기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화답해 노석균 총장은 “총학생회장 출신들이 이렇게 졸업하고 나서도 학교와 후배들을 잊지 않고 찾아와줘 정말 고맙다”며 “아직까지 사회 초년생인 선배들이 기탁한 값진 돈인 만큼 꼭 필요한 후배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소셜런투유’는 젊은 청춘들에게 희망, 위로, 진심 어린 조언, 그리고 새로운 기부문화 전파를 위해 20대 대학생들과 젊은 사회 초년생들이 2013년에 설립한 사회적기업이다. 2013년과 2014년 ‘독도수호 YU 힙합페스티벌’을 개최해 독도수호 선포식, 독도샌드아트, 독도수호 버튼터치 퍼포먼스를 접목한 독도사랑 힙합공연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또한 공연 수익금을 독도수호기금으로 내놓는 등 다양한 문화사업을 통해 기부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통합관리자
2015. 05. 29
447
손희정 K&B준우(주) 대표, 발전기금 3천만원 기탁
손희정(77) K&B준우(주) 대표가 영남대(총장 노석균)에 발전기금 3천만원을 기탁했다. 17일 오전 영남대 총장 접견실에서 손희정 대표가 노석균 총장을 만나 학교와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3천만원을 전달했다. 손희정 대표는 “지역의 대표 사립대학인 영남대에 평상시에도 늘 관심을 갖고 있었다”면서 “많지 않은 돈이지만, 학교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화답해 노석균 총장은 “관심을 갖고 지켜봐주시는 것만으로도 고마운데, 선뜻 발전기금까지 기탁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영남대가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의 대표 대학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준우(주)는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친환경 인조잔디 전문 제조업체로 국내는 물론 중국, 카자흐스탄, 인도네시아 등으로 수출하고 있다.
통합관리자
2015. 04.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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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 동문들, 후배 위해 ‘2천만원 쾌척’
‘81년 입학·85년 졸업’ 동문 70여 명 뜻 모아 ‘장학기금’ 전달 총동창회, 동문, 교수 등 발전기금 릴레이 기탁 올해도 이어져 [2015-4-15] 영남대 약학대학(학장 정태천) 동문 선배들이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 2천만 원을 쾌척했다. 지난 12일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영남대 약학대학 ‘81입학·85졸업 동기회’(회장 최철)가 졸업 30주년을 기념하는 모교방문 행사 및 사은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제약학과 81학번 출신의 허만돈 동문(모교방문 행사 준비위원장)이 정태천 학장에게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기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기금은 이날 자리를 함께한 1981년 입학, 1985년 졸업 동기 40여명 등 총 70여명이 뜻을 모아 이루어진 것이다. 허만돈 동문은 “지난해 약대 총동창회장님을 비롯한 여러 선배님들과 교수님들이 대학과 후배들을 위한 발전기금을 기탁했다는 소식을 듣고, 우리 동기들도 가만히 있을 수 없어 뜻을 같이 모으기로 했다”며 “졸업한 지 30년이 지나서 찾아온 만큼 앞으로 더 열심히, 모교와 후배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정태천 학장은 “모교와 후배들을 잊지 않고 있는 선배들이 있어 든든하다”며 “후배와 모교 사랑의 전통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영남대 약학대학 동문들과 교수들의 모교 사랑은 지난해부터 계속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약학과 55학번인 박재돈 ㈜한국파마 회장이 발전기금 10억을 기탁했으며, 앞서 10월에는 이수근 약학대학 총동창회장을 비롯한 임원 12명이 대학 발전기금 1억5천만 원을 기탁하면서, 전국의 동문 4천여 명을 대상으로 한 ‘후배사랑 50억 모금운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약속한바 있다. 또한 지난해부터 영남대 약대 교수들은 매월 월급에서 일정금액을 모아 발전기금으로 총 5억 원을 모으기로 약속하기도 했고, 약학과 71학번 박영희 동문도 졸업한지 40년 만에 모교를 찾아 3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현재까지 약정된 모금액은 총 23억여 원에 달한다.
통합관리자
2015. 04.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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