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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발전을 위해 후원해주신 분들의 기부소식 및 공지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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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안내] 개교 77주년 특별 감사 공연 '육영수, 그 시절의 아카시아'
개교 77주년 특별 감사 공연 육영수, 그 시절의 아카시아 안녕하십니까? 그동안 영남대학교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큰 도움을 주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개교 77주년 기념 특별 감사 공연을 준비하였습니다. 준비한 공연은 ㈜뮤지컬컴퍼니에이가 기획·제작한 다큐 뮤지컬 '육영수, 그 시절의 아카시아'입니다. ○ 공연 일시 : 2024. 8. 9.(금) 19:00 ○ 공연 장소 :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경상북도 경산시 대학로 280) 공연 관람 신청은 7월 22일(월)까지 기부예우팀(053-810-1032~4)으로 연락해 주시면 지정석으로 준비하겠습니다. (1인 2매까지 신청 가능, 당일 6시부터 1층 데스크에서 현장 배부 예정) 꼭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영남대학교 총장 최외출 드림 -
대외협력팀
2024. 07. 17
391
「YU천마뉴스」4호 안내(2024.06.발간)
「YU천마뉴스」4호 안내(2024.06. 발간) 학령인구가 급감하는 시대에 예비 영남대생·학부모·내부구성원·동문 등 모든 천마 가족 여러분께 학교의 생생한 소식을 전하는 소통의 매체로 삼고자 영남대학교 소식지 「YU천마뉴스」를 발간합니다. 소식을 희망하시는 분은 아래 URL을 통해 정보를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4년, 개교 77주년을 맞아 세계로 비상하는 영남대학교의 힘찬 발걸음에 변함없는 응원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YU천마뉴스」구독 신청하기 → 「YU천마뉴스」4호 e-book 바로보기 →
대외협력팀
2024. 07. 09
272
영남대, ‘대구·경북지역 최혁영장학회의 날’ 개최
지난달 29일, 최혁영이사장·장학생·학부모·대학관계자 한 자리에 최혁영장학회 설립 ‘나눔 실천’…경제적 지원부터 멘토 역할까지 모교에 ‘빅타임(Big Time)’, ‘천마터널분수’ 등 랜드마크 조성에 큰 기여 [2024-7-4]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가 ‘대구·경북지역 최혁영장학회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달 29일, 대구 그랜드호텔 프라자홀에서 열린 행사에는 (재)최혁영장학회 최혁영 이사장과 영남대 최외출 총장, 허창덕 국제교육부총장, 윤정현 대외협력처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 최혁영장학금을 받은 졸업생, 재학생, 그리고 학부모 등 4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대구·경북 최혁영장학회는 삼우개발 회장이자 영남대 토목공학과 63학번 동문인 최혁영 이사장이 2013년에 설립한 (재)최혁영장학회의 대구·경북지역 장학회다. 2012학년도 영남대에서 1기 장학생 선발을 시작으로 2022학년도 대구가톨릭대, 2023학년도 경북대 재학생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대구·경북지역을 아우르는 장학회로 거듭나고 있다. 영남대학교 장학생인 정광민(대학원 기계공23) 학생은 “장학회의 장학 지원뿐만 아니라 이사장님의 응원과 격려의 말씀이 학교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면서 “이사장님의 후배 사랑을 직접 느끼고 경험한 만큼 졸업 후에도 모교와 후배사랑을 실천하는 선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최혁영장학회 장학생이 최혁영 이사장에게 '장학생 감사패'를 전달했다> 최혁영 이사장은 “오늘 이렇게 뜻깊은 행사를 마련해준 영남대학교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면서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성장해 졸업하는 과정을 바라보는 것이 그 어떤 성취보다 보람 있고 값지다. 각자 본인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더 노력하길 바라고 사회에 나가서도 오늘 느낀 ‘나눔의 가치’를 잊지 않고 실천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찾은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모교와 지역 학생들을 위해 장학회를 이끌고 계시고, 영남대뿐만 아니라 대구·경북권 대학 발전과 후진들을 위해 항상 앞장서 주시는 최혁영 이사장님께 대학을 대표해 감사드린다”면서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최 이사장님의 뜻처럼 지역을 넘어 지구촌 공동번영에 공헌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정성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혁영 이사장의 모교 사랑은 오랜 기간 이어져 오고 있다. 2007년 모교 발전기금 1억 원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10억 2천만 원 이상을 발전기금을 기탁했으며, 2013년 설립한 장학회를 통해 장학생을 지원하며 국가 발전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바른 인성을 갗춘 인재 발굴’이라는 평소 신념을 실천해 오고 있다. 최혁영 장학회는 지금까지 영남대를 비롯해 30여 개 대학교와 고등학교에 400여 명에 이르는 장학생을 선발해 지원하고 있다. 특히 최혁영식 장학모델은 단순히 장학금 지원에 그치지 않는다. 최 이사장은 장학생의 인생 멘토를 맡아 장학생들과 편지와 정기 모임을 통해 삶의 지혜를 전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영남대 동문인 최 이사장은 모교와 후배들에 대한 애정도 각별하다. 모교를 위한 장학기금 외에도 2018년 영남대 중앙도서관 외벽 상단에 대형 시계 ‘빅타임(Big Time)’ 설치 비용 전액을 기부했으며, 2020년에는 영남대 정문 명소인 ‘천마터널분수’ 설치비용을 지원, 2024년에는 ‘천마터널분수’ 인근 환경 개선 공사 등 모교 캠퍼스 랜드마크 조성에 크게 기여하였다.
대외협력팀
2024. 07. 09
241
영남대 미주총연합동창회 전흥원 前 회장, 모교에 1천만 원 기탁
가족들과 함께 모교 찾아, “기회 되는대로 모교 응원할 것” 제8대 미주총연합동창회 맡아 미주 동문의 단합을 위해 헌신 [2024-7-3] <전흥원 전 미주총연합동창회장이 모교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왼쪽부터 전흥원 회장, 유정자 여사, 최외출 총장)> 전흥원 전 미주총연합동창회장이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지난달 24일 오후 전흥원 전 회장이 최외출 영남대 총장을 만나 모교 발전에 보탬이 되고 싶다며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영남대 약학과 59학번 동문인 배우자 유정자 여사와 아들 내외, 손자, 손녀 등 가족이 함께했으며, 정태일 전 영남대 총동창회장과 이승택 전 영남대 총동창회부회장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전 회장의 발전기금 기탁은 최외출 총장이 대학을 위해 앞장서 노력하는 모습에 모교에 도움이 되고자 2021년 미화 1만 달러를 기탁한 데 이어 두 번째다. 기탁식 후에는 전흥원 전 회장과 가족들은 캠퍼스 투어와 박물관에 들러 유물 관람과 대학 역사관을 둘러보며 학창시절의 추억을 가족들과 나누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전흥원 전 회장은 “모교에 가족들과 함께 오게 되어 기쁘고 자랑스럽다. 학령인구 감소 등 어려운 대학 환경 속에서도 모교가 꾸준히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있다”면서 “멀리 있지만 늘 모교의 발전을 응원하고 있다. 고국에서 들리는 자랑스러운 모교와 후배들의 소식을 앞으로도 꾸준히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회장님께서 지난해 10월 LA에서 열린 미주총연합동창회에서 해주신 격려와 응원의 말씀이 아직 저에게 강하게 남아 있다. 멀리서도 늘 응원해 주시는 마음만으로도 감사한 데 이렇게 예고 없이 방문해주셔서 응원의 말씀과 함께 발전기금까지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전 회장님처럼 해외에서 활약하는 많은 동문들의 응원이 영남대가 발전할 수 있는 큰 힘이 된다. 모교와 후배를 생각하는 회장님의 소중한 뜻을 잘 헤아려 국가발전과 지구촌 공동번영에 기여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흥원 전 회장은 영남대 약학과 58학번 동문으로 졸업 후, 1966년 미국 생활을 시작해 1971년 미국 조지아대학교 약학과 교수로 임용되어 37년간 연구와 교육에 매진해오다 2007년 정년퇴직했다. 또한 1989년에는 한미약학자협회(KAPSA) 초대회장을 역임하며 유학생과 교포자녀를 위한 장학사업도 활발히 펼친 바 있다. 이후 2017년 영남대학교 제8대 미주총연합동창회장을 맡아 영남대 미주 동문의 단합과 결속을 다지는데 큰 역할을 했다.
대외협력팀
2024. 07. 09
243
「YU천마뉴스」3호 안내(2024.05.발간)
「YU천마뉴스」3호 안내(2024.05. 발간) 학령인구가 급감하는 시대에 예비 영남대생·학부모·내부구성원·동문 등 모든 천마 가족 여러분께 학교의 생생한 소식을 전하는 소통의 매체로 삼고자 영남대학교 소식지 「YU천마뉴스」를 발간합니다. 소식을 희망하시는 분은 아래 URL을 통해 정보를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4년, 개교 77주년을 맞아 세계로 비상하는 영남대학교의 힘찬 발걸음에 변함없는 응원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YU천마뉴스」구독 신청하기 → 「YU천마뉴스」3호 e-book 바로보기 →
대외협력팀
2024. 06. 05
446
영남대 재경 동문들 올해에도 모교 응원…모교 발전기금 기탁
재경총동창회 주최 ‘제21회 영남대학교 총장배 골프대회’에서 모교 발전 뜻 모아 손제홍, 권순대 동문 등 주요 재경총동창회 동문들 발전기금 기탁해 [2024-6-5] <영남대 재경총동창회 주최 제21회 영남대학교 총장배 골프대회> 올해도 어김없이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 재경 동문들이 뜻을 모아 모교를 응원했다. 지난 5월 30일, 경기도 여주 솔모로CC에서 열린 영남대 재경총동창회(회장 박정관, (주)위드팜 부회장) 주최 ‘제21회 영남대학교 총장배 골프대회’에서 재경 동문들이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영남대 재경총동창회는 매년 재경동문 행사 때마다 동문들이 대학 발전기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 <영남대 총장배 골프대회에서 발전기금을 기탁한 영남대 동문들(왼쪽부터 이경수 산학연구부총장, 재경총동창회 박정관 회장)> 이날 행사에서는 재경총동창회의 1천만 원 기탁과 더불어 손제홍 동문((주)태평양 CIM 대표)이 1천만 원, 권순대 동문(태인컴퍼니 대표)이 5백만 원을 기탁했다. 특히 손제홍, 권순대 동문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발전기금을 기탁해 눈길을 끌었다. <영남대 총장배 골프대회에서 발전기금을 기탁한 영남대 동문들(왼쪽이 손제홍 동문)> <영남대 총장배 골프대회에서 발전기금을 기탁한 영남대 동문들(오른쪽이 권순대 동문)>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축사에서 “사회 곳곳에서 모교를 응원해주시는 영남대 동문들이 있어 든든하다. 졸업 후에도 모교를 잊지 않고 응원해주셔서 동문들께 감사드린다”면서 “동문들의 기부와 응원의 의미를 잘 새겨 선진국다운 품격을 지닌 대한민국을 이끌고 지구촌 공동번영에 이바지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모교는 글로컬대학30 사업에 예비지정되어 본지정을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사업 선정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남대 재경총동창회는 매년 총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영남대 섬유공학과 63학번인 서석홍 동선합섬(주) 회장이 지난 2002년 골프대회를 개최한 이후, 올해 21회째를 맞았다. 지방 대학 가운데 재경 동문들이 뜻을 모아 수도권 지역에서 매년 골프대회를 개최하는 것은 사례를 찾기 어렵다. 올해 대회에는 약학과 56학번인 허근 영남대 명예교수를 비롯해 1950년대 학번 동문 3명이 골프대회에 참여하는 등 30대부터 80대까지 동문이 한데 어우러져 성황리에 대회를 마무리했다.
대외협력팀
2024. 06. 05
338
영남대, 개교 77주년 글로벌 새마을 포럼 개최
‘인류 공영의 열쇠, 한국발전경험 공유: 새마을 국제개발 공유사례를 중심으로’ 주제 기니 농축산부 장관 등 국제기구, 각 국 고위 공무원, NGO, 학계 등 참석 스마트 새마을(Smart Saemaul)운동을 통한 지구촌 현안 해결책 모색 [2024-5-29]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가 개교77주년 기념으로 8년 만에 글로벌 새마을포럼(Global Saemaul Forum, 77th Anniversary of Yeungnam University)을 개최했다. ‘인류 공영의 열쇠, 한국발전경험 공유: 새마을 국제개발 공유사례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포럼은 지구촌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요구되는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공유하고, 인류사회 발전에 공헌하는 인재 양성이라는 대학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28일과 29일 이틀간 인터불고호텔과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이시원글로벌컨벤션홀에서 진행된 이번 글로벌 새마을 포럼에는 국제기구 관계자, 각국 주한 대사와 고위 공무원을 비롯해 학계와 NGO의 관련 분야 전문가가 참석했으며, 유뷰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전 세계에 송출됐다. <개교 77주년 기념 글로벌 새마을 포럼 개회식에서 최외출 영남대 총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28일 글로벌 새마을 포럼 개회식에는 최외출 영남대 총장과 보직교원,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조현일 경산시장을 비롯해 펠릭스 라마(Felix Lamah) 기니 농축산부장관, 자담바 바트 에르데네(Jadambaa Bat-Erdene) 몽골 국회의원, 데시 달케 두카모(Dessie Dalkie Dukamo) 에티오피아 대사, 은쿠비토 만지 바카라무사(Nkubito Manzi Bakuramutsa) 르완다 대사, 토픽 제멀 알리(Towfik Jemal Ali) 에티오피아 웨라베대학교(Werabe University) 총장과 대표단, 로타나 킹(Rotana Kieng) 캄보디아 웨스턴대학교(Western University) 총장, 세계식량계획(WFP) 기니사무소 임형준 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윗 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펠릭스 라마 기니 농축산부 장관, 자담바 바트 에르데네 몽골 국회의원, , 은쿠비토 만지 바카라무사 르완다 대사, 데시 달케 두카모 에티오피아 대사> 펠릭스 라마 기니 농축산부장관은 축사에서 “새마을운동을 통해 한국 모든 지역이 발전할 수 있었고 이러한 경험이 아프리카에 귀감이 되고 있다. 새마을운동 성과를 기니에서 적용하여 기니 발전을 이끌고자 한다”며 글로벌 포럼 개최를 축하했다. 이어서 축사에 나선 자담바 바트 에르데네 몽골 국회의원은 “국회의원이 되고난 후 새마을운동을 참고하여 만든 신시골사업을 몽골에 적용해 실업률이 줄고 기업수가 늘면서 지역의 일자리가 늘고 소득도 늘었다. 앞으로도 한국 개발경험을 배우고 체험하며 다양한 기관들과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데시 달케 두카모 에티오피아 대사는 “영남대는 새마을운동의 중심지로 국제 협력을 통해 새마을운동을 국제적인 정책으로 만들고 지구촌 빈곤 퇴치를 이끌었다. 9년 전 주지사 시절 영남대에서 새마을운동에 대한 교육을 받은 것은 지역지도자로서 큰 도움이 되었다. 새마을운동은 개도국에게 배워야 할 모범사례이자 교훈이라 생각한다”라며 축사를 했다. 은쿠비토 만지 바카라무사 르완다 대사는 “르완다도 새마을운동을 지속가능한 국가 발전을 위한 개발 정책으로 채택해서 시행하고 있다. 새마을운동을 통해 르완다도 긍정적인 변화를 보이고 있다. 특히 르완다 전후 재건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글로벌 새마을 포럼에서 기조연설에 나선 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 이번 글로벌 새마을 포럼은 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의 ‘지속가능한 지구촌 빈곤퇴치의 희망: 경상북도 새마을운동 세계화’를 주제로 한 기조연설로 문을 열었다. 이 지사는 경상북도가 새마을운동 발상지로서 대한민국의 중심지며, 빈곤 극복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국제기구 등에서 절대빈곤과 기아종식을 위한 핵심모델로 인정받은 새마을운동으로 기존 선진국의 개발원조 모델과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해 나가야한다고 역설하며 새마을운동의 세계화 추진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글로벌 새마을 포럼에서 박정희새마을대학원 학생들이 '새마을노래'를 제창하고 있다.> 28일 오후부터 총 3개의 세션으로 나누어 본격적인 포럼이 진행됐다. 손혁상 전 KOICA 이사장이 좌장을 맡은 세션1에서는 <지구촌 공동번영의 발자취(영남대 새마을 국제개발 성과 공유)>를 주제로 임형준 기니 WFP 소장이 기조발표를 하고, 펠릭스 라마(Felix Lamah) 기니 농축산부장관, 김장호 구미시장, 이병완 영남대 박정희새마을대학원 원장이 각각 주제 발표했다. <지구촌 공동번영의 미래(스마트새마을운동을 통한 Glocal Revolution)>을 주제로 한 두 번째 세션은 김영목 전 KOICA 이사장이 좌장을 맡았다. 세션2에서는 이승중 새마을재단 대표의 기조발표를 시작으로 임병진 NEAR사무총장, 토픽 제멀 알리(Towfik Jemal Ali) 웨라베대학교 총장, 한동근 경영전략부총장이 발표자로 참여했다. 29일, 이정주 박정희새마을대학원 부원장이 좌장을 맡은 세션3 첫 번째 시간에는 <Best Saemaul Practice>를 주제로 정진영 영남대 환경공학과 교수, 서용원 건설시스템공학과 교수, 문상원씨, 앞잘아흐메드칸 교수가 발표했으며, 세션3 두 번째 시간에는 김기수 영남대 석좌교수가 좌장을 맡고 박정희새마을대학원 KOICA 연수사업 수상자인 무사에바 아이다(Aida Musaeva)씨, 레스타리 비디아(Vidia Lestari)씨, 김송이 경북새마을회 운동지원과장, 이주형 영남대 국제개발협력원장이 각각 발표했다. <개교 77주년 기념 글로벌 새마을 포럼을 축하하기 위해 성악 공연이 펼쳐졌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이번 포럼은 지난 77년 동안 대한민국 발전을 이끌어 온 주역을 양성해 온 영남대학교가 지속가능한 지구촌 공동번영에 기여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새마을운동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다. 인류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과제는 이제 선택이 아니라 국제사회에 대한 의무다. 최빈국에서 선진국이 된 유일한 나라인 대한민국의 발전 경험과 새마을운동을 학문화해 전 세계에 전하고 있는 영남대의 노력을 평가하고 공유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더불어 근면, 자조, 협동에 나눔, 봉사, 창조의 가치를 추가한 ‘새마을정신 2.0’과 시대적 특성을 고려해 새마을정신의 공유화 확산을 위해 필요한 ‘스마트새마을(Smart Saemaul)’ 추진 등 새마을운동의 새로운 도약을 통해 당면한 국내외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 인류사회 공동 과제를 해결하는 글로벌 공헌 인재, 보다 품격있고 매력있는 국가를 만들어가는 리더를 양성하는 모델을 제시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최외출 총장은 환영사에서 “대한민국의 새마을운동이 세계로 뻗어가는 한류문화, K-컬쳐(K-Culture)와 같이 인류사회 공동번영에 기여할 수 있는 K-정책(K-Policy)으로 널리 공유하기 위한 글로벌 새마을 포럼을 전 세계인과 함께 경상북도에서 격년 주기로 열자”고 함께한 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조현일 경산시장 등 지자체장들에게 제안했고, 이철우 도지사는 기조연설에 앞서 최 총장의 제안에 “다보스 포럼과 같이 세계인이 주목하는 글로벌 새마을 포럼, 한류 포럼을 경상북도에서 지원하겠다”며 적극 화답했다.
대외협력팀
2024. 05.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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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CNSi 동아리 동문들, 모교 발전기금 3천만 원 기탁
동아리 출신 11명 동문, 모교 응원 위해 학교 찾아 CNSi 동아리, 사종엽 교수가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위해 1993년 설립 대학 발전과 글로컬 인재 양성에 최선 다할 것 [2024-5-28] <영남대학교 기계공학부 CNSi 동아리 동문들이 모교 발전기금 3천만 원을 기탁했다.> 영남대학교 기계공학부 CNSi 동아리 동문들이 모교 발전기금 3천만 원을 기탁했다. 지난 25일 학교를 졸업한 지 30여 년 만에 89학번부터 93학번까지 기계공학부 CNSi 동아리에서 활동했던 11명의 동문들이 모교를 찾았다. 이들은 영남대 최외출 총장을 만나 모교 발전과 기계공학부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CNSi 동아리는 기계공학부 사종엽 교수가 소프트웨어 개발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경진대회 참가, 산학 협력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1993년 설립한 기계공학부 동아리다. 지도교수의 열정적인 지도와 학생들의 도전정신으로 설립 첫 해부터 학교와 기업이 주최하는 공모전에서 수많은 수상 기록을 쌓아왔다. 이렇게 대학 시절 다양한 도전과 성취를 바탕으로 현재 사회 곳곳에서 활약하고 있는 동문들이 지도교수에 대한 감사함과 후배들을 응원하기 위해 학교를 찾은 것이다. <CNSi 동아리에서 사종엽 교수에게 감사의 꽃을 전달했다.> 기계공학부 90학번 임우택 동문은 “우선 CNSi 동아리라는 이름으로 모일 수 있도록 동아리를 설립하고 물심양면 학생들을 지원해 주신 사종엽 교수님께 감사드린다. 30여 년 전, 오늘 함께 자리한 동아리 선후배들과 모여 치열하게 토론하고 아이디어를 내며 프로젝트를 했던 시절들이 모여 오늘의 우리가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모교와 사종엽 교수님으로부터 받은 혜택들을 조금이나마 되돌려주기 위해 선후배들과 뜻을 모았다. 기계공학부 후배들의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모교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영남대 최외출 총장은 “모교를 응원해 주는 수많은 동문들이 있어서 총장으로서 감사할 따름이다. 사회 곳곳에서 활약하고 계신 동문들의 존재로 우리 대학의 역량과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영남대는 급변하는 대학 환경 속에서 변화와 혁신을 위해 구성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 모교 발전을 응원해 주시는 동문들의 뜻에 따라 국가 발전을 견인하고 지구촌 공동 번영에 기여할 글로컬 인재 양성을 위해 정성을 다해 교육하겠다”고 말했다.
대외협력팀
2024. 05.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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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자 영상 추가] 이상춘 (재)상록수나눔재단 이사장, 영남대에 또 1억 5천만 원 기탁
“돈은 쌓아놓기 위해 버는 것 아냐…인재 양성에 돈 쓰여야” 2008년부터 청소년 등 3,000여 명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펼쳐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 ㈜에스씨엘 대표로서 지역 경제 발전 이끌어 [2024-4-19] <이상춘 (재)상록수나눔재단 이사장이 영남대학교에 발전기금 1억 5천만 원을 기탁했다.> (왼쪽에서 네 번째부터 최외출 총장, 이상춘 이사장) 이상춘 (재)상록수나눔재단 이사장이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에 또 발전기금 1억 5천만 원을 쾌척했다. 18일 오전 11시 이상춘 이사장은 최외출 총장을 만나 대학 발전에 보탬이 되고 싶다며 1억 5천만 원을 기탁했다. 지난해 4월 학교를 방문하여 5천만 원을 기탁하고 영남대를 응원하기 위해 1년 만에 캠퍼스를 다시 찾았다. (재)상록수나눔재단은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 (주)에스씨엘 이상춘 대표이사가 환경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8년에 설립하여 지금까지 3,000여 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 등 다양한 교육 기회를 지원해 오고 있다. ‘돈은 쌓아놓기 위해 버는 것이 아니다. 생명을 구하고 나라를 이끌 훌륭한 지도자를 교육하고 양성하는 데 쓰여야 한다’는 이 이사장의 철학을 바탕으로 어린이, 청소년, 장애인, 소외계층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상춘 이사장은 “어린 시절 가난으로 힘들게 공부하며 어른이 되면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는 학생들과 이웃을 돕겠다는 다짐을 했었다. 그때의 다짐대로 재단을 통해 학생들과 소외계층을 지원하면서 15살 때 가졌던 꿈을 실천하고 있다”라면서 “영남대는 지구촌 공동 발전을 이끌 큰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으로 알고 있다. 그래서 이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다시 학교를 찾았다. 앞으로도 영남대의 발전을 응원하고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영남대 최외출 총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학교를 찾아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외환위기, 금융위기 등 숱한 난관을 이겨내고 오늘날 훌륭한 기업을 일군 업적뿐만 아니라 나눔과 봉사를 몸소 실천해 오고 계신 이상춘 이사장님은 미래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좋은 롤모델이다”라면서 “이 이사장님께서 나눔과 베풂에 대해 가진 철학과 깊은 뜻이 학교 구성원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 한국을 품격 있는 선진국으로 발전시키고 인류 사회에 공헌하는 글로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이상춘 이사장은 지난해 5천만 원에 이어 이번 1억 5천만 원 기탁으로 영남대학교 고액기부자 클럽인 ‘천마아너스’ 회원이 되었다. ‘천마아너스’는 1억 원 이상 발전기금을 기탁한 개인 및 기관 중 대학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사회적 인지도와 영향력이 큰 기부자를 선정해 자격을 부여하는 영남대학교의 기부자 예우 프로그램이다. 영남대는 향후 일정을 정해 이 이사장의 ‘천마아너스’ 인증패 수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대외협력팀
2024. 0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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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계원 영남대 명예교수, 대학에 발전기금 1억 원 기탁
대학 발전과 제자들을 위해 1억 원 기탁 23년간 의과대학에서 교육·연구 매진, 2006년 정년퇴임 [2024-5-20] <송계원 영남대학교 명예교수가 대학에 발전기금 1억 원을 기탁했다.(왼쪽부터 송계원 명예교수, 최외출 총장)> 송계원(83) 영남대학교 명예교수가 발전기금 1억 원을 기탁했다. 지난 16일 오전, 송계원 명예교수가 영남대 최외출 총장을 만나 대학 발전에 보탬이 되고 싶다며 1억 원을 기탁했다. 송 명예교수는 1983년 영남대 의과대학 교수로 임용되어 2006년 정년퇴임까지 의과대학 발전과 제자 양성을 위해 교육과 연구 활동에 매진해 왔다. 송계원 명예교수는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보람도 있었지만 나 또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앞으로 의학계를 이끌어 갈 씨앗인 제자들을 위해 작은 보탬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늘 가져왔다”면서 “영남대학교가 발전하고 제자들이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멀리서도 항상 영남대를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최외출 총장은 “송 교수님께서는 오늘의 영남대 의과대학이 있기까지 중요한 밑거름이 되어주신 분이다. 퇴임하신 이후에도 학교와 제자들을 잊지 않고, 묵묵히 응원해 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이렇게 큰 금액을 기탁해 주셔서 대학을 대표해 총장으로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제자들이 송 교수님의 응원을 발판 삼아 보다 나은 환경에서 공부해 대한민국을 넘어 지구촌 공동 번영에 공헌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계원 명예교수는 1983년 임용된 후 23년간 후학 양성에 힘써왔다. 의료원 의학도서실장, 임상의학연구소장을 거쳐 1989년부터 1991년까지 영남대학교병원장, 1999년부터 2001년까지 영남대학교의료원장 겸 의무부총장을 역임하며 대학 발전에 기여했다. 의학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06년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송 명예교수는 재직 시절 기탁한 금액과 이번에 발전기금 1억 원 기탁으로 영남대학교 고액기부자 클럽인 ‘천마아너스’ 회원이 되었다. ‘천마아너스’는 1억 원 이상 발전기금을 기탁한 개인 및 기관 중 대학 발전에 기여하고 사회적 인지도와 영향력이 큰 기부자를 선정해 자격을 부여하는 영남대학교의 기부자 예우 프로그램이다. 영남대는 향후 일정을 정해 송 명예교수의 ‘천마아너스 인증패’ 수여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외협력팀
2024. 0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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