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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 후원의 집 '밥을짓다 경산점'
건강한 한 끼와 따뜻한 나눔을 함께 전하는 착한 가게 ‘밥을짓다 경산점’ 영남대학교 신규 후원의 집 가입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 전파 [2024-11-19] <왼쪽에서부터 윤정현 대외협력처장, 이경민 '밥을짓다 경산점' 대표> 경산시를 대표하는 한식당 '밥을짓다 경산점'이 지역사회와 영남대학교를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19일 오전, ‘영남대학교 후원의 집’ 현판을 부착하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착한 가게로 거듭났다. '영남대학교 후원의 집'은 지역사회와 학교가 상생하며 성장하기 위한 협력의 의미를 담고 있다. '밥을짓다 경산점'은 영남대학교에 발전기금을 기부하며 학생들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밥을짓다 경산점' 이경민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주민들과 학생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밥을짓다 경산점'은 이름처럼 정성을 다해 만든 건강한 한식을 제공하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대표 메뉴인 직화차돌박이전골은 불향이 가득 배인 차돌박이에 숙주, 백만송이 버섯, 완도산 활전복 등 신선하고 영양 가득한 재료가 더해져 깊은 맛과 풍미를 자랑한다. 이 메뉴는 기력 회복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어 계절을 불문하고 인기 메뉴로 손꼽힌다. 이외에도 상큼한 맛이 돋보이는 백향과 냉채, 부드럽고 고소한 리코타치즈샐러드, 신선한 참나물을 곁들인 참나물돌솥비빔밥 등 다양한 요리가 준비되어 있어 건강과 맛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다. 또한, 넓고 아늑한 공간과 편리한 주차시설을 갖추고 있어 단체 모임이나 가족 식사에도 적합하다. 특히, 조용하고 쾌적한 분위기로 모임 장소나 회식 자리로도 인기가 높아 특별한 식사 경험을 제공한다. 영남대학교와 지역사회의 동반 성장을 꿈꾸는 '밥을짓다 경산점'은 앞으로도 정성스러운 음식을 통해 고객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선사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지역사회의 사랑방으로서 역할을 다할 예정이다.
대외협력팀
2024. 11. 19
285
영남대 의대 16회 동문들, 모교 발전기금 1억 원 기탁
의대 16회 동문들 입학 30주년 기념해 뜻 모아 의과대학 발전과 미래 의학 인재 양성 위한 기금으로 활용 매 기수별 입학 30주년 기념 모교 방문 행사 영남대 의대 전통으로 자리 잡아 [2024-11-15] <왼쪽에서 세 번째부터 송신호 총무이사, 16회 동기회 김기둥 회장, 최외출 총장, 동기회 손재호 준비위원장, 의과대학 동창회 사공정규 회장> 올해도 어김없이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 의과대학 동문들이 모교에 발전기금 1억 원을 기탁했다. 영남대 의대 16회 동기회(회장 김기둥)가 입학 30주년을 기념해 모교와 후배들의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았다. 영남대 의대 동문들의 발전기금 기탁은 학과 전통으로 자리 잡아 매년 이어져 오고 있다. 매년 기수별 입학 30주년을 기념해 모교와 후배들을 위한 발전기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 1회부터 올해 30주년을 맞은 16회 동기회까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있다. 14일 오후 영남대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의과대학 16회 동기회 김기둥 회장, 손재호 준비위원장, 의과대학 동창회 사공정규 회장, 송신호 총무이사를 비롯해 영남대 최외출 총장, 이경수 특임부총장, 김성호 의과대학 학장 등이 참석했다. 의과대학 16회 동기회 김기둥 회장은 “30년 전 영남대 의대에 입학해 의사로서의 꿈을 함께 키웠던 동기들과 모교를 위해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면서 “모교 발전과 후배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동문들이 조금씩 뜻을 모았다. 후배들이 훌륭한 의료인으로 성장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항상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의과대학 16회 동기회의 입학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매년 모교를 잊지 않고 큰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자랑스러운 의대 동문들이 사회 곳곳에서 모교를 빛내주시는 만큼, 후배들도 큰 꿈을 키워 따뜻한 의료인으로 성장하여 인류 사회에 공헌하는 인재로 역할 할 수 있도록 대학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외협력팀
2024. 11. 15
321
영남대 명소 ‘천마지문 터널분수 광장’ 리모델링 준공
2020년 캠퍼스 정문에 22미터 길이 ‘터널형 분수’ 조성 천마지문 터널분수 광장 안전성과 미관 강화로 새롭게 선보여 최혁영 동문(토목 63학번) 공사비 전액 1억 8700만 원 지원 “학생, 지역민 휴식처 되길” [2024-11-14]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의 명소로 자리 잡은 ‘천마지문 터널분수’가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다시 선보였다. 11일 오전 영남대 천마지문 광장에서 ‘천마지문 터널분수 광장 리모델링 준공 기념식’이 열렸다. 기념식에는 영남대 최외출 총장과 보직교원을 비롯하여 최혁영 (재)최혁영장학회 이사장, 최혁영장학회 장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리모델링 개요 소개, 총장 축사, 장학생 인사, 최혁영 이사장 인사, 리본 커팅, 분수 가동식, 터널분수 투어 등으로 진행됐다. <최외출 총장이 최혁영 이사장에게 천마지문 터널분수 기념 사진을 전달하고 있다.> 천마지문 터널분수는 2020년 6월 영남대 토목공학과 63학번 출신인 최혁영 이사장의 기부로 조성되었다. 터널분수는 사람들이 분수 속으로 걸어 다닐 수 있는 터널형 분수로 높이 3미터, 폭 6미터, 길이 22미터 크기로 총 108개의 분수 노즐이 설치됐다. 108개의 분수 노즐은 학교를 찾는 사람들이 이 분수를 통해 고민과 번뇌를 씻어내기를 바란다는 의미를 담았다. 분수 터널 아래에는 물 위에 설치된 철제 보도가 있어 시원한 물줄기 속을 걸으며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했다. 분수 노즐에는 LED 조명이 설치돼 야간에는 화려한 빛의 물줄기가 캠퍼스 입구를 수놓는다. 이번 리모델링 역시 최 이사장이 공사 경비 전액을 지원했다.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기존 벽체와 테두리 구조를 강화하고 배수시설을 개선해 분수의 유지관리가 용이하게 되었다. 또한 기존에 노후화된 화강석판석과 보도블록을 교체하고 주변 데크도 보수하여 안전성을 높였으며, 잔디를 심어 자연 친화적 환경을 조성했다. <최혁영장학회 장학생들이 최혁영 이사장에게 '최혁영장학회의 날' 행사 기념 사진을 전달했다.> 최혁영 이사장의 모교를 위한 선물은 터널분수 뿐만이 아니다. 지난 2018년에는 영남대의 랜드마크인 80m 높이의 중앙도서관 외벽 상단에 대형 시계 ‘빅타임(Big Time)’ 설치비 전액을 지원하기도 했다. 영남대 캠퍼스는 천마로를 따라 수놓은 벚꽃과 러브로드, 민속촌, 거울못, 천마아너스파크 등 아름다운 캠퍼스로 지역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이번 천마지문 터널분수 리모델링으로 캠퍼스 입구부터 볼거리와 휴식처를 제공해 학생들과 지역민들의 발길이 더욱 잦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최 이사장은 “천마지문 터널분수 광장의 리모델링으로 영남대를 오가는 모든 분들에게 학교의 좋은 인상을 심어주기를 기대하고 모교의 랜드마크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기회가 되는대로 모교 발전과 후배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천마지문 터널분수가 한층 더 쾌적한 공간으로 단장되었다. 이 공간이 영남대 구성원과 지역민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면서 “사회 다양한 영역에서 그동안 모범적으로 사회공헌에 앞장서 오신 최혁영 이사장님에 대해 영남대 동문으로서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최 이사장님이 실천해 오신 나눔의 뜻을 깊이 새겨 학생들이 인류 사회에 공헌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외협력팀
2024. 11. 15
218
이선영·이채윤 동문, 모교에 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
각각 대학원 보건학과 박사과정․지역및복지행정학과 석사과정 재학 ‘글로벌 새마을 인재 양성’에 도움 되고파 ‘해외전공심화학습 해외파견단’ 구성에 기여한 공로, 감사패 전달 [2024-11-12] <왼쪽에서 네 번째부터 이채윤 동문, 최외출 총장, 이선영 동문, 강정숙 어머니> 이선영, 이채윤 동문이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에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지난 8일 이선영, 이채윤 동문이 모교를 찾아 최외출 총장에게 박정희새마을대학원에서 공부하는 외국인 유학생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선영 동문은 영남대 환경보건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대학원 보건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며, 동생 이채윤 동문은 대학원 지역및복지행정학과 석사과정에 재학하고 있다. 이선영 동문은 “어려운 대학 환경 속에서도 세계 대학평가 등 모교의 성과를 자주 접하고 있으며, 평소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시면서 (주)동재건설을 경영하고 계신 강정숙 어머니로부터 영향을 받아 기부하게 되었다”고 말했으며, 이채윤 동문은 “수많은 학생들이 영남대에서 교육을 받고 고국에서 기여하고 있다는 사실에 감동 받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고 기탁 배경에 대해 말했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오늘 새마을인재 육성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준 이선영, 이채윤 동문에게 학교를 대표해 감사드린다”면서 “모교 발전을 응원해 주시는 마음을 깊이 새겨 학생들이 인류 사회에 공헌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년 동계 해외전공심화학습 해외파견단’ 구성에 기여한 이선영, 이채윤 동문의 공로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한편, 이날 기탁식에는 새마을국제개발학과가 주관하는 ‘2024년 동계 해외전공심화학습 해외파견단’ 구성에 기여한 이선영, 이채윤 동문의 공로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대외협력팀
2024. 11. 13
191
영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검사·재판연구원 합격자 발전기금 기탁
2024년 검사·재판연구원 합격자 11명 각 600만 원씩 총 6천 6백만 원 기탁 판사·검사·재판연구원 등 13명 배출, 역대 최다 법조 공직자 배출 지난해 검사 임용시험 합격률 1위, 제9회 변호사시험 합격률 전국 1위 등 명문 위상 확립 [2024-11-8] <검사 임용시험 합격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재판연구원 임용시험 합격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 법학전문대학원 출신 검사와 재판연구원 합격자들이 모교에 발전기금을 기탁해 눈길을 끈다. 주인공은 법학전문대학원 재학 중 2025년 검사 임용 시험에 합격한 김지윤, 문이랑, 박주선, 신다연, 유승완, 정극호 학생과 재판연구원에 합격한 강성은, 곽다연, 김지수, 박규태, 조수아 학생 등 총 11명이다. 이들은 6일 최외출 영남대 총장이 마련한 합격자 축하 간담회에 참석해 모교 발전기금으로 각각 600만 원씩 총 6천 6백만 원을 기탁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최외출 총장을 비롯해 법학전문대학원 서보건 원장, 조지은 교수, 원종배 교수 등이 참석해 합격자들을 축하했다. 검사 임용 시험에 합격한 정극호 학생은 “법학전문대학원의 헌신적인 교수님들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물심양면 학생들을 위해 노력해 주신 학교와 교수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재판연구원 합격자 곽다연 학생은 “해마다 이어온 선배들의 성과를 이어갈 수 있어서 기쁘다. 대학에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훌륭한 법조인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영남대 로스쿨은 우수한 교육환경, 교수들의 헌신, 열정적인 학생, 항상 모교를 응원해 주는 동문들의 관심으로 매년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 있다”면서 “이번 합격 결과만으로도 학교의 명성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였는데 학교와 후배들을 위해 큰 금액을 기부해 감사하다. 앞으로도 영남대는 우리 사회를 밝고 건강하게 만드는 법조인 양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법학전문대학원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영남대학교 로스쿨은 판사 2명, 검사 6명, 재판연구원 5명 등 총 13명이 합격해 역대 최다 임용 기록을 세웠다. 지난해 신규 검사 임용시험에서도 7명이 합격해 신규 검사 임용시험 합격률 1위(입학정원 대비 재학생 합격자 기준) 달성하였다. 또한, 제9회 변호사시험 전국 1위, 제8회 및 제10회 변호사시험 합격률 전국 2위(각각의 기별 입학 인원 기준)를 기록하였고, 2024년 기준 변호사시험 누적 합격률 전국 6위, 누적 석사학위 취득률 전국 3위 등 명문 로스쿨로서의 위상을 유지해 오고 있다. 2023년 제3주기 법학전문대학원 평가에서도 로스쿨 운영과 교육의 질에 대해 우수성을 인정받아 ‘인증’ 평가를 받았다.
대외협력팀
2024. 11. 08
179
영남새마을장학회, 22년째 이어진 ‘후배사랑 장학금’…19번째 장학금 전달
2024학년도 ‘해외전공심화학습 장학생’ 선발해 장학금 지급 ‘새마을장학금’ 수혜 동문 중심으로 2003년 장학회 설립, 매년 후배 학업 지원 지금까지 290명에게 2억 7천450만 원 장학금 지급 [2024-11-7] 영남새마을장학회(회장 최외출, 영남대학교 총장)가 7일 후배들을 응원하기 위해 '학업격려 장학금'을 전달했다. 올해로 22년째 이어진 후배사랑 장학금이다. 영남새마을장학회는 영남대학교 지역사회개발학과(현 새마을국제개발학과)에서 '새마을장학금'을 받고 수학한 동문들이 중심이 돼 후배들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되었으며, 최외출 회장은 지난 2003년 영남새마을장학회 설립을 주도해 지금까지 회장을 맡아 운영하고 있다. 영남새마을장학회는 설립 이후 매년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으며, 이번에 16명에게 16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여 그간 290명에게 2억 745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새마을국제개발학과 4학년 서고은, 우정엽, 3학년 구나영, 안나경, 전현우, 2학년 김지우, 이승은, 이준우, 조우연, 1학년 공보배, 권도경, 서유진, 서정빈, 손열매, 손지원, 그리고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3학년 황예은 학생도 2024학년도 ‘해외전공심화학습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장학금을 지원받았다. 수혜를 받은 장학생들은 학과에서 전공역량을 쌓아 유엔세계식량계획(WFP), 고용노동부 국제개발협력팀, 한국국제협력단(KOICA), KDI 국제정책대학원, 국토연구원, 새마을중앙회 등과 같은 국제기구 및 유관 기관으로 진출해 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금까지 영남새마을장학회는 학과 학위 제한 없이, 새마을국제개발학과, 컴퓨터공학과, 경제금융학부 등 학부 및 대학원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왔으며, 그 중에는 아프리카와 동남아 유학생도 선발된 바 있다. 이번에는 학생들의 글로벌상생발전 역량강화를 위해 해외전공심화학습 지원 학생을 주 대상으로 선발하였다. 영남새마을장학회 최외출 회장(영남대학교 총장)은 "선배들의 후배 사랑을 담은 장학회를 20여년간 이어올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장학회 모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향후 장학금 지원 횟수를 늘리고 장학기금 모금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선배들의 애정이 담긴 장학금을 토대로 잠재력을 발휘하고 꿈을 향해 힘차게 전진해 나가길 바란다. 또한 나눔을 실천하는 선배들의 뜻을 이어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외협력팀
2024. 11. 08
132
서린컴퍼니(주), 또 영남대에 발전기금 3천만 원 기탁
정서린·이영학 대표, 2019년부터 매년 3천만 원씩 전달…총 1억 5천만 원 기탁 영남대 고액기부자 클럽 ‘천마아너스’ 회원 가입 및 인증패 수여 기부금 활용해 전국 최초로 캠퍼스 내 독도자연생태온실·독도자생식물원 조성 [2024-10-22] <서린컴퍼니(주) 정서린, 이영학 대표가 영남대학교에 3천만 원을 기탁했다. (왼쪽에서 세 번째부터 최외출 총장, 정서린 대표, 이영학 대표)> 서린컴퍼니(주) 정서린, 이영학 대표가 ‘독도의 날(10월 25일)’을 맞아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에 발전기금 3천만 원을 기탁했다. 22일 오전 서린컴퍼니(주) 정서린, 이영학 대표가 영남대를 찾아 최외출 총장에게 독도 관련 연구 활동과 교육에 써 달라며 3천만 원을 전달했다. 총 누적 기탁 금액은 1억 5천만 원이다. 정 대표와 이 대표는 지난 2019년 영남대를 찾아 독도 자생식물 및 생태환경 연구 활동에 보탬이 되고 싶다며 3천만 원을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매년 3천만 원씩, 총 1억 2천만 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영남대 고액 기부자 클럽인 천마아너스 클럽에 가입되어 2022년 천마아너스 인증패를 받았다. 영남대는 현재까지 정 대표와 이 대표가 기부한 발전기금으로 2020년 대학본부본관 옆 부지에 독도자생식물원을 조성하였고, 2021년에는 캠퍼스 내 독도자연생태온실을 준공했다. 독도자생식물 종자를 생육·배양하는 시설이 캠퍼스에 조성된 것은 영남대가 전국 최초다. 영남대 독도연구소는 이 시설들을 영남대 재학생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 및 초·중·고등학생 대상으로 독도 교육에 활용하고 있다. 정 대표와 이 대표가 이끄는 서린컴퍼니(주)는 울릉도 해양심층수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제조·유통하고 있으며 최근 양양 소나무를 업사이클링한 화장품으로 대중들의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영남대에 대한 지원 외에도 미혼모와 여성청소년을 위한 화장품 기부, 취약계층 장학금 지원, 강원도 산불피해지 나무 심기 기금 후원, 베트남 태풍 피해 지역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명문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정서린 대표는 “평소 독도연구소의 교육·연구 활동 소식을 들으며 기부자로서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우리땅 독도를 위한 꾸준한 연구와 교육 활동을 펼쳐주시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함께 참석한 이영학 대표는 “독도로 맺어진 영남대와의 인연으로 독도 연구, 독도 자생식물 연구 등 성과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기회가 닿는 대로 영남대의 발전을 도울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영남대 독도연구소의 연구, 교육활동은 독도 영유권에 대한 역사적 사실을 알리는 것은 물론, 다음 세대를 위한 중요하고 의미 있는 활동이다. 이러한 활동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두고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정 대표님과 이 대표님의 소중한 뜻이 학생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정성껏 교육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외협력팀
2024. 1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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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설립자 박정희 선생 동상 제막식 개최
개교 77주년 맞아 23일, 영남대 천마아너스파크에서 내외빈 200여 명 모인 가운데 열려 이돈 Active USA 회장, 모교 설립자 박정희 선생 동상 제작 경비 전액 기부 최외출 총장, “설립자의 숭고한 뜻 기려 인류사회 공동번영에 기여할 인재 양성할 것” [2024-10-23]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는 개교 77주년을 맞아 23일 영남대 천마아너스파크에서 설립자인 박정희 선생의 동상 제막식을 거행했다. 이번 행사는 박정희 선생의 창학 정신과 교육 철학, 업적을 기리고 개교 77주년을 맞아 그의 뜻을 후대에 더욱 빛내기 위해 마련됐다. 제막식에는 최외출 영남대 총장과 교직원을 비롯하여 한재숙 학교법인 영남학원 이사장, 박정희 선생 동상 제작 관련 비용 전액을 기부한 영남대 미주총연합동창회 이돈 회장과 배우자 유복경 여사, 박정희 대통령 비서실 법무비서관, 박정희기념재단 초대 이사장과 박근혜 대통령 비서실 비서실장을 역임한 김기춘 실장, 이승종 새마을재단 대표이사, 이상천, 서길수 전 영남대학교 총장, 곽호상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총장, 이재용 영남이공대학교 총장, 정태일 전 총동창회장, 박정관 재경총동창회장, 이광식 명예교수회 회장, 정재학 교수회 의장, 직원노동조합 대표, 학생 대표, 퇴직 직원 대표 등 2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했다. 동상 제막식은 개식선언, 설립자 소개 및 동상 제작 경과보고, 축사, 감사패 전달, 동상 제막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이 설립자 박정희 선생 동상 제막식 기념식사를 하고 있다.> 영남대학교 설립자인 박정희 선생은 1917년 경북 구미에서 출생하여 문경공립보통학교 교사 생활을 거쳐 1946년 지금의 육군사관학교 전신인 조선경비사관학교를 졸업했다. 아울러 1963년부터 1979년까지 대한민국 제5대부터 제9대 대통령으로 재임하며 조국의 근대화와 민족중흥이라는 원대한 꿈과 청사진을 국민에게 제시하고, 모든 국민의 마음과 저력을 하나로 모아 대한민국을 세계 경제 대국으로 성장·발전시키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1967년에는 ‘대한민국 발전을 이루기 위해 민족중흥의 동량(棟梁), 시대적 혁신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교육철학과 애국·애민 정신으로 영남대학교를 설립하고 영남대학교의 교육 지표를 제시하였다. 박정희 선생의 동상은 가로·세로 2m, 높이 0.3m의 화강석 좌대 위에 높이 2.5m, 가로·세로 0.8m로 재질은 청동으로 제작되었다. 동상을 제작한 김영원 작가는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과 호암미술관 소장 ‘오수’ 등이 대표작이며, 박정희 대통령 구미 생가 동상, 청남대 대통령상 등을 제작한 우리나라 구상 조각의 거장이다. 2023년 10월 미국 LA에서 개최된 제9회 영남대 미주총연합동창회 정기총회에서 설립자 동상 제작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한 후, 지난해 12월 이돈 회장이 영남대를 찾아 최외출 총장과 설립자 동상 제작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시작하며 본격화됐다. 이후 올해 4월 이 회장은 설립자의 숭고한 뜻을 오래 기억하고 모교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개교 77주년을 맞는 2024년에 제막할 수 있도록 동상 제작과 설치에 필요한 모든 비용을 영남대에 기부하기로 하고 오늘 제막식에 이르게 되었다. 동상 제작비 전액을 기부한 이돈 회장(건축 73학번)은 1986년 도미하여 이듬해 Active U.S.A. Inc.를 창업해 승승장구했다. 1992년 발생한 LA 폭동 사건으로 전 재산을 잃는 시련을 겪었으나 사업가로서 쌓아온 신용과 탁월한 리더십으로 재기에 성공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현재 미주 한인은행인 태평양은행 이사, 세계한상대회 리딩 CEO, 회재 이언적 선생 기념사업회 이사, 경상북도 해외 자문위원, 미주 대구·경북향우회총연합회 회장 등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해외에 거주하면서도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펼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3호 해외 ‘아너 소사이어티’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경상북도 해외 자문위원으로서 영남대 후배들뿐만 아니라 대구·경북 지역 대학생 100여 명을 Active U.S.A. 인턴사원으로 초청하여 청년 글로벌 역량 강화에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 이돈 회장은 2011년 7월 돌아가신 선친과 모친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2012년 모교 영남대학교에 장학기금을 기탁해 월산장학회를 만들어 후배들을 지원해 오고 있다. 2012년부터 지금까지 영남대에 기탁한 장학기금은 400만 달러에 달한다. 영남대에서 운영 중인 개인 명의의 장학회로는 최대 규모다. 월산장학회 장학생들은 졸업 후, 변호사, 검사, 공인회계사, 건축가, 교사 등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 회장은 월산장학회뿐만 아니라, 대학 발전기금과 총동창회 장학기금 등도 꾸준히 기탁해 오며 대학과 동창회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 회장은 한강 이남 대학 최초로 설립된 영남대 미주총연합동창회의 창립을 주도한 인물이기도 하다. 당시 이 회장은 준비위원장을 맡아 미주 주요 도시를 직접 찾아다니며 동문들을 설득하고 참여를 독려했다. 이 회장은 영남대 LA동창회장에 이어 미주총연합동창회 초대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제9대 미주총연합동창회장을 맡아 헌신하고 있다. 영남대는 이돈 회장의 공적을 기리기 위하여 2006년 ‘자랑스러운 영대인상’, 2014년에는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또한 2023년에는 대한민국 교육 분야 발전에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하는 영예를 안았다. 축사에서 한재숙 학교법인 영남학원 이사장은 “영남대학교는 설립자이신 박정희 대통령의 창학정신과 교육철학에 따라 지금까지 수많은 인재를 배출하며 국가 발전에 이바지하는 교육기관으로 지속적인 성장해 왔다. 오늘 제막식이 영남대학교의 발전을 위해 함께 지혜와 힘을 다시 모으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기춘 박근혜 대통령 비서실 비서실장은 “오늘 영남대 개교 77주년을 맞이하여 설립자이신 박정희 대통령의 동상 제막식을 갖게 된 것은 참으로 뜻깊은 일이다. 공직자로서 청와대에서 가까이 모시며 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세라는 민족 중흥의 일념으로 불철주야 노심초사하시던 모습이 생생하게 기억난다.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풍요의 초석을 놓으신 박정희 대통령의 노고를 추모하며 감사한 마음이다”고 말했다. 이어 축사에 나선 이광식 영남대 명예교수회 회장은 “박정희 대통령 동상 건립을 위해 힘 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탁월한 리더십으로 대한민국 발전을 이끈 박정희 대통령이 설립한 영남대학교는 대한민국 발전과 함께 성장해 왔다. 동상 제막을 계기로 후학들이 설립자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국가 발전에 공헌할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돈 회장이 설립자 박정희 선생 동상 제막식 축사를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설립자 동상 제막에 큰 역할을 한 이돈 회장은 축사에서 “모교의 설립자이자 한강의 기적을 이룬 박정희 대통령의 동상을 모교 교정에 세우는 일에 보탬이 될 수 있어서 기쁘고 영광스럽다”면서 “천마의 기상이 우뚝 선 영남대 캠퍼스에 자랑스러운 설립자 박정희 선생의 동상을 건립하는 일은 북미주에 있는 영남대 미주총연합동창회 동문들의 염원이었다. 오늘날 대한민국의 위상은 전 세계를 압도하고 있으며, 이는 박정희 대통령의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한 투철한 애국심과 추진력, 탁월한 선견지명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영남대 미주총연합동창회 동문들은 대한민국을 경제 강국으로 발전시킨 원동력을 만들어 준 박정희 대통령의 고마움을 영원히 잊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가난과 좌절, 희망이 보이지 않던 시절 민족중흥의 동량을 양성하기 위해 영남대를 설립하신 박정희 대통령의 동상 제막식을 개교 77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에 진행하게 되어 감격스럽다. 최근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학자가 ‘박정희 발전 모델’이 다른 나라들의 경제 발전 정책에 큰 영감을 준다고 찬사를 보낸 것은 우리에게 큰 자랑이다. 설립자의 철학과 지향 가치를 기념하는 것을 넘어 그 정신을 이어가는 노력이 바로 영남대학교의 정체성이다”며 “영남대 교가 중 ‘어둠과 거짓 물리치려고, 밝음과 참됨 가르치시네’라는 구절과 같이 영남대는 진리와 정의를 가르치는 교육 기관으로서 사명을 다할 것이며, 대학을 흔들고 창학정신과 정체성에 도전하는 어떤 세력도 밝음과 참된 진리로 이겨나가겠다. 다시 한번 동상 건립에 재정적 지원을 해주신 영남대 미주총연합동창회 이돈 회장님과 가족, 그리고 행사에 함께한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족중흥의 인재 양성과 더불어 인류사회 공동번영에 공헌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외협력팀
2024. 10. 24
297
「YU천마뉴스」5호 안내(2024.10.발간)
「YU천마뉴스」5호 안내(2024.10. 발간) 학령인구가 급감하는 시대에 예비 영남대생·학부모·내부구성원·동문 등 모든 천마 가족 여러분께 학교의 생생한 소식을 전하는 소통의 매체로 삼고자 영남대학교 소식지 「YU천마뉴스」를 발간합니다. 소식을 희망하시는 분은 아래 URL을 통해 정보를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4년, 개교 77주년을 맞아 세계로 비상하는 영남대학교의 힘찬 발걸음에 변함없는 응원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YU천마뉴스」구독 신청하기 → 「YU천마뉴스」5호 e-book 바로보기 →
대외협력팀
2024. 10. 11
219
㈜도현 노병욱 대표, 영남대에 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
영남대학교 법률아카데미 23기 수료 새마을국제개발학과 글로벌 인재 육성위해 발전기금 기탁 [2024-9-27] <노병욱 (주)도현 대표가 영남대학교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왼쪽부터 노병욱 대표, 최외출 총장)> 노병욱 (주)도현 대표가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에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26일 노병욱 대표가 영남대를 찾아 최외출 총장에게 새마을국제개발학과 학생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1천만 원을 전달했다. 노 대표는 금속 표면 처리 및 관련 기술 전문기업 (주)도현의 대표를 맡고 있으며, 꾸준한 기술 개발과 품질 관리를 통해 금속 표면 처리 업계에서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시켜 왔다. 또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성주군 내 학교에 장학금을 지원하고 고향사랑 기부제를 통해 기부 활동을 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오고 있다. 노병욱 대표는 “대한민국 산업 발전에 기초가 된 새마을운동을 학문화해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는 영남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었다”면서 “학생들이 무한한 꿈을 펼쳐나가길 바라며, 앞으로도 영남대와 학생들의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기업인으로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은 물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노 대표님께 학교를 대표해 감사드린다”면서 “학생들이 대표님이 나눈 소중한 뜻을 배우고 실천해 대한민국은 물론 국제사회 공동 번영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식에서는 새마을국제개발학과 주관 ‘2024년 동계 해외전공심화학습 해외파견단’ 지원에 기여한 노병욱 대표의 공로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하는 행사도 함께 가졌다.
대외협력팀
2024. 09.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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