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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 Active USA 회장, ‘국민훈장 동백장’ 수훈
영남대 건축공학과 73학번, 대한민국 교육 발전 공로 인정받아 ‘부모님 은혜에 보답하는 마음 담아’ 400만 달러 장학기금 ‘월산장학회’ 설립 LA의류패션업계에 우뚝 선 Active U.S.A. Inc. 창업 … 한인 이민 성공신화 일궈 [2023-2-3] <이돈 Active U.S.A. Inc. 회장이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했다> [아래 줄 왼쪽 다섯번째부터 학교법인 영남학원 한재숙 이사장, 유복경 여사(이돈 회장 배우자), 이돈 회장, 최외출 영남대 총장] 이돈 Active U.S.A. Inc. 회장이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하는 영예를 안았다. ‘국민훈장’은 대한민국의 정치·경제·사회·교육·학술 분야에 공을 세워 국민의 복지향상과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한다. 영남대 건축공학과 73학번인 이 회장은 대한민국 고등교육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회장은 2011년 7월 돌아가신 선친과 모친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2012년 모교 영남대학교에 장학기금을 기탁해 월산장학회를 만들어 후배들을 지원해 오고 있다. 2012년부터 지금까지 영남대에 기탁한 장학기금은 400만 달러에 달한다. 영남대에서 운영 중인 개인 명의의 장학회로는 최대 규모다. 특히, 이 가운데 지난해 1월 기탁한 200만 달러는 이돈 회장이 한국을 방문하고 미국으로 돌아가는 귀국길에 전화로 깜짝 기탁 의사를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당시 이돈 회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한국에 있는 어머니를 뵙고 미국으로 돌아가는 귀국길에 최외출 총장에게 직접 전화해, 최 총장 취임 이후 변화하고 있는 모교의 발전을 응원하고 싶다며 발전기금을 기탁한 것이다. 월산장학회 장학생들은 졸업 후, 변호사, 검사, 공인회계사, 건축가, 교사 등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 회장은 월산장학회 뿐만 아니라, 대학 발전기금과 총동창회 장학기금 등도 꾸준히 기탁해 오며 대학과 동창회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월산장학회’는 이돈 회장의 선친인 월산(月山) 이동호 선생의 호를 딴, 모친 이홍식 여사 공동명의의 장학회다. 월산 이동호 선생(1923~2011년)은 조선시대 동방오현(東方五賢) 중 한 분인 회재 이언적(1491~1553년) 선생의 15대손으로 슬하에 장남인 이 회장을 비롯해 이승연, 이정현, 이형(계명대 동산의료원 경영전략처장)을 두었다. 이동호 선생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양동마을에 소재한 경상북도 유형 문화재 34호 대성헌의 주인이었으며, 이 회장은 선친이 작고한 후에 문화재청, 경상북도와 함께 3년간의 고증을 거쳐 300년 전통의 고택을 복원하는 등 문화유산 보전에도 앞장서 오고 있다. 이 회장은 1986년 도미하여 이듬해 창업하여 현재의 Active U.S.A. Inc.를 일군 성공한 재미 사업가다. 1992년 발생한 LA 폭동 사건으로 전 재산을 잃는 시련을 겪었으나 사업가로서 쌓아온 신용과 탁월한 리더십으로 재기에 성공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현재 미주 한인은행인 태평양은행 이사, 세계한상대회 리딩 CEO, 회재 이언적선생 기념사업회 이사, 경상북도 해외자문위원, 남가주 대구·경북향우회 장학위원회 위원장 등 맡아 활동하고 있다. 해외에 거주하면서도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펼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3호 해외 ‘아너 소사이어티’로 선정되기도 했다. 경상북도 해외자문위원으로서 영남대 후배들뿐만 아니라 대구·경북 지역 대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서도 앞장서고 있다. 지금까지 100여 명의 대학생을 Active U.S.A. 인턴 사원으로 초청하여 실무 역량을 키우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 회장은 한강이남 대학 최초로 설립된 영남대 미주총연합동창회의 창립을 주도한 인물이기도 하다. 당시 이 회장은 준비위원장을 맡아 미주 주요도시를 직접 찾아다니며 동문들을 설득하고 참여를 독려했다. 이 회장은 영남대 LA동창회장에 이어 미주총연합동창회 초대회장을 역임했다. 영남대는 이돈 회장의 공적을 기리기 위하여 2006년 ‘자랑스러운 영대인상’, 2014년에는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2월 2일 오전 11시 영남대는 이돈 회장에 대한 훈장 전수식을 가졌다. 이날 전수식에는 학교법인 영남학원 한재숙 이사장, 영남대 최외출 총장, 이효수 전 총장, 영남대 총동창회 박동수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해 이 회장의 훈장 수훈을 축하했다. 특히 이 자리에는 월산장학회 장학생들이 직접 참석해 이 회장의 훈장 수훈을 축하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전수식에서 훈장증과 훈장을 받은 이 회장은 “조국 대한민국과 모교 영남대로부터 받은 것이 토대가 돼 지금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해외에 거주하는 교포로서 그동안 우리 사회로부터 받은 것에 대해 보답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작은 나눔을 실천했을 뿐인데, 국가로부터 훈장을 받게 돼 무척 영광스럽다”면서 “기업인으로서 제가 있는 자리에서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역할을 해나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돈 회장에게 직접 훈장을 전수한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이돈 회장님께서 꾸준히 실천해주신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이 오늘날 선진국으로 올라선 대한민국과 모교 영남대 발전의 원동력이 됐다”면서 “회장님의 숭고한 나눔의 뜻이 ‘선진국으로 평가받은 대한민국의 발전을 견인하는 품격있는 인재’, ‘인류 사회 공동번영에 공헌하는 인재’ 양성이라는 영남대의 교육목표와 그 뜻을 같이 한다고 생각한다. 후배 세대들과 우리 사회에 그 뜻이 고스란히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대외협력팀
2023. 02. 06
731
영남대 산학협력단, 햇빛발전소사업단 장학금 전달식 가져
한국남동발전 지원으로 생활관 옥상에 100kW급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해 발전 사업 수익금 활용해 장학금 지원…신재생에너지 관련 학과 장학생 5명 선발 [2023-1-3] 영남대학교 산학협력단 햇빛발전소사업단이 지난 12월 16일 학생들의 학업 지원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영남대 산학협력단 햇빛발전소사업단은 한국남동발전 지원을 받아 생활관 건물 옥상에 100kW급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여 2015년 4월부터 발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적립된 수익금은 한국남동발전 지원금 상환과 발전시설 유지관리 및 장학사업 등에 활용되고 있다. 이번에 수여된 장학금은 이 발전 사업을 통해 적립된 수익금을 활용했으며, 신재생에너지 관련학과에서 우수 학생 5명을 선정해 100만원씩 장학금을 지급했다. 장학금 수여식에 참석한 한동근 산학연구부총장은 “친환경 에너지로 만들어진 장학금을 수여할 수 있게 된 것에 큰 의미가 있다. 관련 학과 학생들이 신재생에너지 분야 전문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했다.
대외협력팀
2023. 01. 19
513
[연하장] 2023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십니까. 한 해 동안 학교 발전을 위해 보내주신 많은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2023년 계묘년 새해에는 뜻하신 모든 일이 성취되시길 기원하며 항상 건강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022년 12월 영남대학교 총장 최외출 드림
대외협력팀
2022. 12. 30
600
[총동창회보 2023년 1월호 전면 광고] Chunma Honors Park
기부자의 아름다운 뜻이 역사가 되는 곳 천마아너스파크 "차별화된 예우로 기부자의 뜻을 기리고 대학 발전기금 홍보 및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기부자 예우 공원인 '천마아너스파크'를 조성했습니다." - 조성위치 : 경산 캠퍼스(약11,900㎡,약 3,600평) - 조성시기 : 2022년 12월 준공 - 기부자 예우 공원 네이밍 공모전을 통해 최우수상 ‘천마아너스파크’로 명명 - 명판, 동판, 흉상, 좌상 등 기부자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명예헌정 공간으로 활용 - 기부자와 대학 구성원, 지역주민을 이어주는 지역 명소로 기대 [발전기금 문의처] 대외협력팀·기부예우팀 Tel. 053)810-1031~4 E-mail. fund1000@ynu.ac.kr Web. loveyu.yu.ac.kr
대외협력팀
2022. 12. 30
643
진정아 A.F.W(주) 대표이사, 영남대에 6천만원 기탁
영남대 문화인류학과 79학번 동문 기업인 모교 후배 위해 발전기금 전달 지역 불우이웃, 각종 단체 등 후원 활동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삶 실천 마찰용접 분야 국내 최고 기술력 보유한 전기자동차 부품 전문 기업 이끌어 [2022-12-26] 진정아 A.F.W(주) 대표이사가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에 발전기금 6천만 원을 기탁했다. 26일 오후 진정아 대표이사는 영남대 최외출 총장을 만나 모교 발전과 후배들이 공부하는데 보탬이 되고 싶다며 6천만 원을 기탁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진 대표이사는 영남대 문화인류학과 79학번 동문 기업인으로, 이번에 기탁한 발전기금은 문화인류학과 학생 장학금과 일반 발전기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진정아 대표이사는 “지역 사회 구성원이자 기업인으로서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작은 힘을 보태고자 조금씩 나눔을 실천해 왔다”면서 “기업인이기에 앞서 자식을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공부하는 모든 아이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공부하길 바라는 마음을 갖고 있다. 작은 돈이지만 후배들이 공부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진정아 대표이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다.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말씀하신 것처럼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진 대표님이 기부하신 소중한 뜻을 잘 간직하겠다”면서 “진 대표님이 말씀하신 기부의 뜻처럼 영남대 학생들이 인류사회 공동 번영에 공헌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A.F.W(주)는 전기자동차 부품 전문 기업으로, 마찰용접 분야에서 국내 최고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이다. 2016년 경상북도 중소기업 대상, 2017년 대구 경북 올해의 중소기업 대상, 2018년 천만 불 수출의 탑 등을 수상하며, 2019년 코스닥에 상장하여 지역을 대표하는 강소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진 대표이사는 영남대뿐만 아니라 지역 불우이웃과 각종 단체 등에 지속적으로 후원 활동을 해오고 있다.
대외협력팀
2022. 12. 30
669
영남대, 캄보디아 임차일리 부총리 명예박사 학위 수여
한국-캄보디아 양국 교류 통해 국가 발전 기여 공로 ‘명예국제개발학박사’ UN WFP 사무총장 이어 올해에만 두 번째 국가 지도자급 인사 명예박사 받아 하버드대, 서울대 출신들도 ‘새마을’ 배우러 잇달아 영남대 찾아 ‘새마을’ 학문화한 영남대, 전 세계 국가·국제기구에서 교육·연구 전수 요청 [2022-12-20] <영남대학교가 캄보디아 임차일리 부총리에게 명예국제개발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왼쪽부터 임차일리 부총리, 최외출 총장)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가 캄보디아 임차일리(72, Yim Chhay Ly) 부총리에게 명예국제개발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한국과 캄보디아 양국 교류를 이끌어 캄보디아의 빈곤 극복과 농업·농촌 개발을 통한 국가 발전에 기여한 공로다. 임차일리 부총리는 캄보디아 보건부 장관, 농촌개발부 장관 등을 역임하고 2008년부터 부총리 겸 농업농촌개발위원회(CARD) 위원장을 맡아 캄보디아 사회경제개발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특히 임차일리 부총리는 영남대와 캄보디아 정부·공공기관, 대학 등과의 교류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영남대가 학문화한 ‘새마을국제개발’을 국가 정책으로 도입하기 위해서다. 새마을개발 모델을 캄보디아의 농업 발전과 농촌 개발을 위한 주요 정책과 국가 전략에 도입함으로써 캄보디아의 지역공동체와 국가 발전을 이끌었다. 20일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이시원글로벌컨벤션홀에서 열린 명예박사 학위수여식에서 임차일리 부총리는 “지난 11월 캄보디아가 주최한 2022 한-아세안 정상회의에 참석해 주신 윤석열 대통령과 오늘 저에게 명예국제개발학박사 학위를 수여해 준 영남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제가 받은 명예박사 학위는 양국 간 교류와 우호 관계의 결과물이다”고 강조했다. 임차일리 부총리가 인사말을 통해 직접 밝힌 바와 같이 이번 명예박사 학위 수여는 그동안 추진해 온 국가 간 외교적 교류의 성과다. 영남대가 양국 교류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으며, 그 중심에 ‘새마을’이 있다. 캄보디아에서는 영남대로부터 전수받은 새마을개발 모델이 국가개발 정책에 반영돼 사회경제적 발전을 이끌어 내고 있다. 캄보디아식 새마을운동이 뿌리내리게 한 장본인이 임차일리 부총리다. 임차일리 부총리는 2013년 새마을운동에 대해 배우기 위해 영남대에 직접 도움을 요청하고, 이듬해인 2014년 캄보디아 정부 대표로서 각 부처 장·차관급 인사를 이끌고 영남대를 찾아 새마을운동 연수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당시 이들을 위해 특강을 한 이가 최외출 현 영남대 총장이다. 이 같은 적극적인 행보는 새마을운동과 한국의 발전경험이 캄보디아의 사회 변화와 경제적 발전을 위해 중요한 모델이 될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캄보디아 정부 대표단의 영남대 연수 후, 캄보디아는 임차일리 부총리의 제안으로 ‘새마을운동의 주민참여 방식을 통한, 자조적 농촌개발 사업’을 정부 정책으로 추진한다.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추진된 이 사업으로 캄보디아 농업·농촌 발전 정책은 새로운 전환점을 맞게 된다. 임차일리 부총리는 현재 캄보디아가 추진하고 있는 주요 국가전략개발계획을 입안하는 데도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임차일리 부총리는 “오늘날 전 세계가 대한민국의 눈부신 발전을 목도하고 있듯이 새마을운동의 성공적 발자취는 1970년대에 박정희 전 대통령께서 주도한 큰 업적임에 틀림없다. 새마을운동은 지역 주민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지역공동체를 발전시키는 것을 넘어, 국민 삶을 향상시키고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가장 효과적인 접근법으로 검증됐다. 수많은 국제기구와 전 세계 국가들이 인정하고 있는 이유다”라고 했다. 주목되는 점은 올해에만 벌써 두 번째 국가 지도자급 인사가 영남대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았다는 것이다. 지난 7월 데이비드 비즐리(David M. Beasley) 유엔세계식량계획(UN WFP, United Nations World Food Programme) 사무총장도 영남대에서 명예국제개발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개발도상국에 대한 식량 원조 및 식량 안보 환경 개선을 통해 전 세계 빈곤 퇴치와 기아 종식에 기여한 공로다. ‘새마을’에 대한 세계적 관심은 이뿐만이 아니다. 하버드대 출신으로 영남대에서 새마을국제개발학 박사 학위를 받은 WFP 기니사무소 소장을 비롯해 다수의 서울대 출신 전문가들이 영남대에서 새마을국제개발학 박사 학위를 받았거나, 학위 과정을 밟고 있다. 이처럼 세계 최대 인도적 지원기구인 UN WFP의 수장과 캄보디아 경제개발정책을 총괄하는 지도자, 국내외 명문대 출신 주요 인사들이 앞다투어 영남대에서 학위를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영남대가 학문화한 ‘새마을국제개발’ 분야가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기 때문이다. 영남대는 지난 40여 년 동안 새마을국제개발 분야에서의 교육·연구 성과와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박정희새마을연구원, 박정희새마을대학원, 국제개발협력원, 새마을국제개발학과 등 학부와 대학원 과정은 물론 연구원과 교육연수 전문기관 등을 설립해 새마을운동을 학문으로 정립하고, 새마을국제개발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영남대의 새마을운동 연수 프로그램은 국제적으로 정평이 나 있다. 영남대 국제개발협력원은 지난 2016년 KOICA 지원으로 에티오피아 남부국가민족주(SNNPR : Southern Nations, Nationalities, and Peoples’ Region)로 파견돼 주 공무원 700여 명을 대상으로 새마을운동 정책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이 프로그램은 KOICA의 글로벌 교육연수 최우수 사례로 선정되며 프로그램의 우수성과 성과를 인정받았다. 당시 연수 역시 에티오피아 SNNPR 주지사의 적극적인 요청에 의해 이루어졌다. 이번 임차일리 부총리에 대한 학위 수여는 양국 간 교류의 결과물을 넘어 더 나은 지구촌을 위한 양국 교류의 새로운 시작이라는 평가다. 학위수여식에서 임차일리 부총리는 “캄보디아 웨스턴대학교는 새마을경제개발학과를 개설해 영남대와 협약을 체결하고 2+2 복수학위제를 운영하고 있다. 이 협약에 따라 웨스턴대 학생들은 영남대 새마을국제개발학과로 편입해 2년간 공부하게 된다. 영남대가 웨스턴대 뿐 아니라 다른 국립 대학들과 더 많은 교류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해주길 바란다. 특히, 더 많은 학생들에게 새마을개발 분야에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기를 간곡히 부탁한다”고 거듭 요청했다. 최외출 총장은 “과거 세계 최빈국이었던 대한민국이 이제는 국제사회가 인정하는 선진국이 됐다. 한국이 선진국으로서의 역할을 하는 것은 책임이자 의무다. 전 세계 수많은 국가와 기관들이 영남대에 새마을운동과 한국의 발전 경험 공유를 요청하고 있다. 한국이 국제사회에서 품격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영남대도 고등교육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면서 “오늘 이 학위 수여 자리가 양 국가의 인재들이 더 나은 미래를 만들고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교류가 시작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대외협력팀
2022. 12. 21
605
대(代)를 이어온 특별한 기부 강좌 ‘영남대 심강특별강연회’
고 박원규 영남대 교수 기탁 발전기금으로 1996년부터 강연회 열려 2002년 박 교수 타계 이후 후손들이 대학에 지속적으로 발전기금 기탁 최근 10년간 추가 발전기금 기탁 의사 밝혀 총 기탁액 4억6천만 원 [2022-12-20] <지난 10월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이 제48회 심강특별강연회 연사로 초청돼 특강을 하고 있다> 대(代)를 이어 학생들을 위한 강좌를 지원해 오고 있는 집안이 있어 화제다. 영남대학교 화학공학부 교수이자 영남이공대학교 학장(현 총장)을 지낸 고 박원규 교수와 그 후손 이야기다. 영남대에서는 1996년부터 고 박원규 교수의 호 ‘심강(心剛)’을 딴 ‘심강특별강연회’가 열리고 있다. 박원규 교수는 30여 년간 영남대에서 교육과 연구에 힘썼으며 한국화학공학회장 등을 역임하고 1990년 정년퇴임했다. 1996년부터 ‘후학 양성을 위해 써 달라’며 박원규 교수가 출연한 발전기금으로 심강특별강연회가 운영되고 있다. 특히, 2002년 박원규 교수 타계 이후에도 후손들이 계속 후원해 강연회를 이어오고 있다. 박원규 교수의 아들인 박종대 ㈜동성중공업 총괄CEO가 선친의 뜻을 이어 지속적으로 영남대에 기부를 이어왔다. 지금까지 기탁한 발전기금은 총 2억6천만 원에 이른다. 최근 박종대 ㈜동성중공업 총괄CEO는 올해부터 매년 2천만 원씩 10년간 발전기금을 추가로 기탁하기로 약정했다. 약정금액까지 포함하면 총 기탁액은 4억6천만 원에 달한다. 이 기부금은 2023년부터 ‘심강박원규박사기금’으로 명명하고, 심강특별강연회를 비롯해 화학공학부 연구비와 장학금 등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영남대 화학공학부 주관으로 운영되고 있는 ‘심강특별강연회’는 화학공학 및 관련 분야에 탁월한 업적을 남겼거나 발전에 공헌한 국내외 석학 및 유명인사들을 연사로 초청해 강연회를 진행해 오고 있다. 최근에는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이 제48회 심강특별강연회 연사로 초청돼 특강을 한 바 있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단 한 번의 나눔을 실천하는 것도 존경받아 마땅한 일이다. 대를 이어 수 십 년째 나눔을 실천해오고 계신 고 박원규 교수님과 후손들의 기부 활동이 큰 울림으로 다가오는 이유다”면서 “학자이자 교육자이신 선친의 성함으로 대학에 기부해 주신 발전기금은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생각한다. 심강 선생님은 영남이공대학교 총장도 역임하신바 있다. 심강특별강연회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영남대의 명품 강연회로 뿌리내려, 고 박원규 교수님의 나눔의 뜻이 길이길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했다.
대외협력팀
2022. 1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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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명품 강좌 ‘경계를 넘는 인문학’ 큰 호응 속 마무리
이시원 ㈜부천 회장 인문학 육성 위해 모교 영남대에 강좌 운영기금 지원 각 분야 저명인사 초청 릴레이 강연 … 다양한 주제로 학생들과 ‘인문학 소통’ [2022-12-12] <영남대 명품 인문학 강좌 ‘경계를 넘는 인문학’ 강의를 하고 있는 이배용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의 명품 인문학 강좌 ‘경계를 넘는 인문학’이 학생들의 큰 호응 속에 2022학년도 강의를 마무리했다. 영남대학교 정규 교과목인 ‘경계를 넘는 인문학’은 저명인사를 초청해 다양한 분야의 주제로 학생들과 인문학적 소통을 하는 대화식 특강이다. 영남대 상학과(현 경영학과) 63학번 출신인 이시원 ㈜부천 회장이 기탁한 발전기금으로 운영되고 있는 영남대의 대표 인문학 강좌다. 이시원 회장은 국내 인문학 육성과 대학생들이 인문학적 소양을 키울 수 있도록 지난 2018년부터 이 강좌를 지원해 오고 있다. 당시 이시원 회장은 “인문학적 소양은 세상을 살아가는데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대학에서도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인문학 강좌가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강좌 운영기금 기탁 배경을 밝혔다. 이시원 회장은 ‘경계를 넘는 인문학’ 외에도 영남대의 또 다른 저명인사 릴레이 강좌인 ‘21세기 지식특강’ 운영기금도 기탁해 오고 있다. 이번 학기 ‘경계를 넘는 인문학’에서는 지난 12월 2일 이배용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이 ‘역사에서 길을 찾다 : 우리가 꼭 살려야 할 전통유산’에 대해 2시간 동안 특강을 진행한 것을 비롯해 지난 10월 홍준표 대구시장이 연사로 나선 바 있으며, 김남일 경북 환동해지역본부장 등 각 분야 저명인사들이 이번 학기 강좌에 초청돼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이시원 회장님의 소중한 기부금으로 운영되고 있는 정규 강좌는 그 자체만으로도 특별한 의미가 있다. 특히, ‘경계를 넘는 인문학’과 같은 릴레이 강좌는 다른 교과목에서는 다루기 어려운 다양한 분야에서의 지식과 시각을 접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대학에서 쌓은 인문학적 소양과 지식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큰 바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외협력팀
2022. 1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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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기 세원그룹 회장, 후배 장학금 2천만원 기탁
상학과 64학번 출신 “모교 후배들 공부하는데 써달라”…지금까지 6억3천만원 기탁 ‘덕운(德雲) 김문기 장학금’ 후배 20명에게 총 3억1천만원 장학금 전달 매년 경영학과 장학생 선발해 졸업까지 등록금 전액 지원 [2022-12-8] <김문기 세원그룹 회장이 모교인 영남대학교에 발전기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 (왼쪽부터 김문기 회장, 최외출 영남대 총장) 김문기 세원그룹 회장이 모교인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에 발전기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 8일 김문기 회장은 최외출 영남대 총장을 만나 후배들이 공부하는데 써달라며 2천만 원을 기탁했다. 김 회장은 영남대 상학과(현 경영학과) 64학번 출신으로, 지난 2002년 5월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기금 5억 원을 기탁하는 등 지금까지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 기탁한 발전기금이 총 6억3천만 원에 이른다. 김문기 회장은 “기업인으로서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토대를 다진 곳이 영남대다. 특히, 어려웠던 시절 대학에서 받은 장학금이 공부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면서 “당시 대학으로부터 받은 혜택을 조금이나마 되돌려주고, 후배들이 공부하는데 작은 도움을 주기 위해 기부를 하게 됐다. 앞으로도 후배들이 역량을 키우고 꿈을 펼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영남대는 이번에 김문기 회장이 기탁한 발전기금을 기존에 운영 중인 ‘덕운(德雲) 김문기 장학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영남대는 ‘덕운 김문기 장학금’으로 2003년부터 매년 경영학과 2학년 재학생 1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졸업할 때까지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급하고 있다. 지금까지 20명의 장학생에게 총 3억1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기업인으로서 국가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은 물론, 나눔의 실천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에도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시는 김문기 회장님이 존경스럽다”면서 “‘덕운 김문기 장학금’을 받고 공부한 장학생들이 선배님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했다.
대외협력팀
2022. 1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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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자 예우 공원 네이밍 공모전] 결과 발표
대외협력팀
2022. 1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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