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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창 제주특별자치도새마을회장, 영남대에 1천만원 기탁
식품가공학과 79학번 동문 출신 기업인 ㈜제주빙그레 대표이사 제주 지역사회 발전 위해 다양한 활동 펼치며 나눔·봉사 실천 [2023-4-27] <왼쪽에서 세 번째부터 한상금 여사(이기창 회장 배우자), 이기창 제주특별자치도새마을회 회장, 최외출 영남대 총장> 이기창 제주특별자치도새마을회 회장이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기창 회장은 영남대 식품가공학과 79학번 동문이다. 27일 오전 이기창 회장은 영남대를 찾아 최외출 총장에게 대학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기창 회장은 “최근 영남대와 관련한 주요 성과와 소식을 접할 때마다 달라진 모교의 위상만큼 동문으로서 뿌듯함을 느낀다. 오늘 오랜만에 모교를 방문해 캠퍼스를 걸어보니 모교의 발전상을 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면서 “작은 돈이지만, 오늘 기탁하는 발전기금이 모교 발전의 밀알이 되길 바란다. 특히, 한국의 발전경험과 새마을운동을 개발도상국에 전하기 위해 새마을학을 정립하여 인재를 양성하는데 앞장서 온 모교를 그동안 마음으로 응원해왔다. 앞으로도 모교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 최외출 총장은 “이기창 회장님께서는 사회, 경제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오신 것으로 잘 알고 있다. 영남대 동문으로서 졸업 후 고향으로 돌아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것만으로도 대학의 위상을 드높여주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이 회장님께서 나눔과 봉사를 통해 우리 사회에 전파한 따뜻한 마음이 모교 후배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 앞으로도 모교와 후배들의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기창 회장은 현재 ㈜제주빙그레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제주광양초등학교 총동문회장, 제주제일고등학교 총동문회장, 국제로타리 3662지구 제6대 총재를 역임했다. 제주 상공회의소 물류분과위원, 제주장애인요양원 운영위원, 제주관광협회 사업지원분과위원 등을 맡아 지역사회 지원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대외협력팀
2023. 05. 03
454
영남대, ‘천마아너스파크’ 조성 … “기부자 뜻 기린다!”
대학 구성원 및 시민들과 숭고한 기부의 뜻 공유…사회적 기부문화 확산 기대 기부자 강의실, 천마아너스 등 차별화된 기부자 예우 프로그램 운영 [2023-4-19]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 캠퍼스에 기부자 예우 공원 ‘천마아너스파크(Chunma Honors Park)’가 조성됐다. 대학 발전에 기여한 고액 기부자들을 예우하고, 대학 구성원 및 시민들과 기부자들의 숭고한 뜻을 공유함으로써 사회적 기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서다. 영남대는 천마아너스파크에 기부자들의 명판, 얼굴 부조 동판, 흉상, 좌상 등을 설치해 기부자들의 나눔의 뜻을 기리는 명예헌정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기존 영남대 중앙도서관 옆에 있던 고액 기부자들의 흉상 일부도 이곳으로 자리를 옮겼다. 천마아너스파크는 영남대 본부본관과 외국어교육원 사이 숲에 조성됐다. 11,700㎡(3,510평) 규모에 원형광장과 기념석, 앉음벽, 장식가벽, 산책로 등이 설치됐다. 아름다운 조경과 함께 경관조명도 설치돼 주야간 휴식공간으로도 손색이 없다. 가운데 위치한 원형광장에서는 버스킹 등 문화 공연을 펼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영남대 천마대로를 가운데 두고 거울못과 마주하는 위치에 조성됨으로써 학생 등 교내 구성원과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서의 활용도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남대학교 기부자 예우 공원 천마아너스파크 전경> 19일 오전 영남대는 천마아너스파크 준공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학교법인 영남학원 한재숙 이사장을 비롯한 이사진과 최외출 영남대 총장 등이 참석했다. 최외출 총장은 “기부해주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과 가치를 잊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영남대의 모든 구성원들이 ‘음수사원(飮水思源)’의 의미를 가슴속에 새겨 항상 감사함을 잊지 않길 바란다”면서 “기부자들의 숭고한 나눔의 뜻이 우리 대학의 인재상인 ‘인류사회 공동번영에 기여하는 인재’와 맥이 닿아있다. 영남대에서 공부하는 모든 학생들이 기부자들의 뜻을 이어 나누고, 사회공헌을 실천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영남대는 차별화된 기부자 예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고액 발전기금 기탁자의 이름을 단 건물과 강의실을 조성하고 있으며, 1억 원 이상 발전기금을 기탁한 개인 및 기관(단체) 중 대학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사회적 인지도와 영향력이 큰 기부자를 ‘천마아너스’회원으로 선정해 인증패를 수여하고 있다. 이번 천마아너스파크 조성으로 기존 대학 발전기금 기탁자의 추가 기부나 잠재 기부자들의 기부로 이어 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외협력팀
2023. 04. 24
585
영남대, ‘이찬원장학금’ 두 번째 수여식 가져…팬심의 선한 영향력 계속
영남대, ‘이찬원장학금’ 두 번째 수여식 가져…팬심의 선한 영향력 계속 ‘이찬원 엄마팬클럽’ 전국 각지 팬들 십시일반 5천5백만원 장학기금 조성 전년도 이어 장학생 15명 선발해 각각 1백만원 장학금 직접 전달 장학생들이 직접 쓴 편지로 감사의 마음 전달 [2023-4-14] 영남대가 두 번째 ‘이찬원장학금’수여식을 가졌다(이찬원 엄마팬클럽과 이찬원장학금 장학생들)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가 2022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이찬원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가수 이찬원을 향한 팬심이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진 것이다. ‘이찬원장학금’은 영남대 경제금융학부 15학번 출신 가수 이찬원의 팬들이 기부한 장학기금으로, ‘이찬원 엄마팬클럽’은 지난 2020년부터 지금까지 총 5천5백 여 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했다. 14일 오후 1시 영남대학교 학생지원센터 201호에서 두 번째 이찬원장학금 수여식이 열렸다. 이날 장학금 수여식에는 ‘이찬원 엄마팬클럽’ 오준 대표를 포함한 팬클럽 회원 6명이 참석해 장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단과대학별 1명씩, 가수 이찬원의 출신학과인 경제금융학부 1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총 15명의 장학생에게 각각 1백만 원을 직접 전달했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 참석한 오준 대표는 “이찬원의 팬으로서 가장 의미 있는 활동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했고, 엄마팬클럽의 의견을 모아 2022년에 이어 다시 장학생 선발을 결정하게 되었다. 이찬원 모교 학우들이 공부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음 한다”면서 “코로나가 확산되던 시기에 감동적인 노래로 팬들을 위로했던 이찬원처럼, 이찬원의 팬들이 모은 작은 정성이 영남대 학생들에게 작은 격려가 되길 바라며 영남대를 빛낼 수 있는 인재가 되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특히,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서는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이 깜짝 손편지를 준비해 이찬원 엄마팬클럽에게 또 다른 감동을 선사했다. 미래자동차공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손민서 학생은 “할머니가 가수 이찬원의 팬클럽 활동도 하실 만큼 열렬한 팬이셔서 이번 장학금 수여를 매우 기뻐하신다. 정성 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찬원 엄마팬클럽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다. 이찬원장학금 장학생 손민서 학생(영남대 미래자동차공학과 3학년)의 감사편지 낭독 영남대 임성우 대외협력처장은 “이찬원의 선한 영향력이 전국 각지에 있는 팬들과 영남대가 인연을 맺게 하고, 2022년에 이어 두 번째로 오늘 이 장학금 전달식 자리까지 만들어졌다.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이찬원 엄마팬클럽 회원 분들을 비롯해,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준 팬 한분 한분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면서 “오늘 열린 두 번째 이찬원장학금 수여식이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도록 이찬원과 팬 여러분들의 선한 영향력이 우리 대학은 물론 우리 사회에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했다.
대외협력팀
2023. 04. 17
566
김태성 ㈜한국HRD교육원 대표, 영남대에 1천만원 기탁
“영남대 대학원 다니며 인생 후반기 전환점 맞아 … 대학에서 받은 혜택 보답” 교육 통해 산업 인재 육성 등 사회 발전 기여 [2023-4-15] 김태성 (주)한국HRD교육원 대표(위 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가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김태성 대표는 영남대 대학원 경영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영남대 동문이다. 현재 (주)한국HRD교육원 대표와 사단법인 한국산업인재육성협회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대구가톨릭대학교 회계연구소장 및 인재개발원장을 비롯해 유원대학교와 대구한의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특임교수로 활동하며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13일 김태성 대표는 영남대 최외출 총장을 만나 대학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1천만 원을 전달했다. 김태성 대표는 “오랜 해외 생활을 마치고 지난 2015년 뒤늦게 영남대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영남대에서 박사과정을 공부하며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우면서 인생 후반기의 전환점을 맞았다”면서 “영남대에서 배우고 얻은 혜택을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됐다. 영예스러운 영남대 천마아너스(Chunma Honors) 회원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기회가 되는대로 모교를 응원하겠다”고 했다. 영남대 최외출 총장은 “사람을 깨우치게 하고, 사회에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개개인의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교육의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한다. 김태성 대표님께서는 교육을 통해 우리 사회를 발전시키고 풍요롭게 하는 것만으로도 이미 사회적 공헌 활동을 하고 계신다고 생각한다”면서 “김 대표님께서 기탁해주신 소중한 발전기금이 인류사회 공동번영에 공헌하는 인재 육성에 동력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했다.
대외협력팀
2023. 04. 17
496
이상춘 (재)상록수나눔재단 이사장, 영남대에 5천만원 기탁
“돈은 쌓아놓기 위해 버는 것 아냐…인재 양성에 돈 쓰여야” 신념으로 장학재단 설립 2008년부터 청소년 등 2,800여명 장학금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 50억 원 넘어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 ㈜에스씨엘 대표로서 지역 경제 발전 이끌며 꾸준히 나눔 실천 [2023-4-12] <왼쪽에서 세 번째부터 이상춘 이사장, 최외출 총장> 이상춘 (재)상록수나눔재단 이사장이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에 발전기금 5천만 원을 기탁했다. (재)상록수나눔재단은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 ㈜에스씨엘 이상춘 대표이사가 환경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8년 설립했다. ‘돈은 쌓아놓기 위해 버는 것이 아니다. 생명을 구하고 나라를 이끌 훌륭한 지도자를 교육하고 양성하는데 쓰여야 한다’는 이상춘 이사장의 평소 신념을 바탕으로 설립된 장학재단이다. 10일 이상춘 이사장은 영남대 최외출 총장을 만나 대학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5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상춘 이사장은 “어려운 환경으로 인해 공부하는 것을 포기하는 학생들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조금씩 나눔을 실천해 왔다. 영남대가 모교는 아니지만, 영남대에서 큰 뜻을 품고 공부하는 학생들이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공부하길 바란다”면서 “수많은 학교, 학생들과 인연을 맺어오고 있지만, 오늘 이렇게 영남대와 인연이 되어 더욱 뜻깊다. 앞으로도 기회가 되는대로 영남대의 발전을 도울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 영남대 최외출 총장은 “어려운 학창시절을 보내며 수많은 역경을 이겨내고, 오늘날 견실한 기업을 일군 이상춘 이사장님이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는 롤모델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기업인으로서 국가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은 물론, 꾸준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으로 청년들에게 길을 열어주는 이상춘 이사장님이 존경스럽다”면서 “이상춘 이사장님의 인재 양성을 위한 숭고한 나눔의 뜻을 마음속에 새겨 잊지 않도록 하겠다. 미래 세대들이 사회에서 제 역할을 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성껏 교육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재)상록수나눔재단은 지금까지 2,800여명의 청소년과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왔으며, 어린이, 장애인 등 소외계층에 대한 의료비와 생활물품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지금까지 펼쳐온 나눔 활동은 총 50억 원이 넘는다.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2013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 대상, 2018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대외협력팀
2023. 04. 13
509
영남대학교 고액기부 ‘곽근호 강의실’ 문 열어
발전기금 고액 기탁자 ‘곽근호 에이플러스그룹 회장’ 이름 단 강의실 지정 공업화학과 76학번 동문, 종합금융서비스 기업 이끌며 국가 발전 헌신 공로 기려 2015년 영남대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 받아 [2023-4-10]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에 곽근호 에이플러스그룹 회장(위 사진)의 이름을 단 강의실이 지정됐다. 대학에 고액의 발전기금을 기탁하고, 대한민국 금융산업 발전을 통해 국가 발전에 헌신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서다. 지금까지 모교인 영남대와 후배들을 위해 발전기금을 기탁하는 등 모교와 후배를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았다. 영남대는 7일 오후 화공관 213호에서 ‘곽근호 강의실’ 네이밍 동판 제막식을 가졌다. 강의실 출입문 오른쪽 벽면에 곽근호 회장의 얼굴 부조와 주요 이력 및 공적이 포함된 네이밍 동판을 부착했다. 곽근호 회장은 “지난 2015년 모교인 영남대에서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은데 이어, 40여 년 전 청운의 꿈을 품고 공부하던 모교 캠퍼스에 제 이름을 단 강의실까지 지정돼 정말 영광스럽다”면서 “이 강의실에서 공부하는 후배들에게 모범이 되고, 길을 열어주는 선배이자 기업인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최외출 총장은 “‘곽근호 강의실’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곽 회장님의 기업가정신과 나눔의 가치를 마음속에 새기길 바란다”면서 “곽 회장님의 발자취를 따라 각자의 자리에서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인류 사회 번영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했다. 영남대 공업화학과 76학번 출신 기업인인 곽 회장은 지난 2015년 금융산업 발전을 통해 국가경제 성장에 기여한 공로로 영남대에서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은 바 있다. 곽 회장은 2007년 종합금융서비스 기업인 에이플러스그룹을 설립했다. 생·손보사 등 보험사들과의 제휴를 통해 개인 및 법인의 자산관리 분야 전문컨설팅과 차별화된 금융솔루션을 제공하며 2020년 코스피 시장에 상장한 ‘에이플러스에셋’을 중심으로 상조, 셀뱅킹 등 전 생애에 걸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에이플러스라이프’, 종합부동산 컨설팅 회사 ‘에이플러스리얼티’, ‘에이플러스모기지’, ‘AAI헬스케어’ 등의 계열사로 구성돼 있다.
대외협력팀
2023. 04. 13
453
임경호 시각디자인학과 교수, 대학 발전기금 2천만원 기탁
1997년 영남대 교수 부임 첫 해부터 꾸준히 대학 발전기금 기탁 시각디자인학과 발전기금, 60주년기념관건립기금 등 지금까지 5천여만원 기탁 [2023-4-4] <왼쪽에서 세 번째부터 임경호 교수, 최외출 총장> 영남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임경호 교수가 대학에 발전기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 지난 3월 30일 임경호 교수는 최외출 영남대 총장을 만나 대학 발전에 보탬이 되고 싶다며 2천만 원을 기탁했다. 임 교수가 기탁한 발전기금은 영남대 의과대학 발전기금 등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임 교수는 “영남대 출신으로 모교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많은 것을 얻고 배웠다. 모교로부터 받은 혜택을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마음으로 조금씩 발전기금을 기탁해 왔다”면서 “제자이자 후배인 영남대 학생들이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공부하길 바란다. 앞으로도 기회가 되는대로 대학과 후배들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일을 펼쳐나가고 싶다”고 했다. 최외출 총장은 “임 교수님은 25년 이상 영남대 교수로 재직하며 교육·연구에 매진해 후학 양성에 힘 써오셨고, 왕성한 작품 활동으로 대학의 명예를 드높여주신 것만으로도 대학 발전에 큰 도움을 주셨다. 대학에 몸담으신 이후 꾸준히 발전기금을 기탁해주신 교수님께 대학을 대표해 감사드린다”면서 “대학 발전을 염원해주시는 교수님의 뜻을 마음속에 새겨, 영남대가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임 교수의 발전기금 기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임 교수가 영남대 교수로 부임한 첫 해인 1997년 천마교수회 장학기금을 기탁한 것을 시작으로 시각디자인학과 발전기금, 60주년기념관건립기금, 천마아트센터후원기금 등을 기탁해 지금까지 총 5천여만 원을 기탁했다. 대학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영남대병원에도 1,100만 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특히, 임 교수는 영남대가 올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소액 기부 캠페인에도 동참하기로 했다. 임경호 교수는 1997년 영남대 교수로 부임 후 조형학부장, 디자인학부장, 융합형디자인대학육성사업단장, 디자인미술대학장, 문화예술디자인대학원장, 문화융합디자인생태계조성사업단장 등을 역임했다.
대외협력팀
2023. 04. 04
542
ROTC 동문들, 후배들을 위해 발전기금 500만원 기탁
ROTC 동문들, 후배들을 위해 발전기금 500만원 기탁 학과 발전 및 후배들을 위해 동문들 십시일반 뜻 모아 ROTC 후배들을 위해 지금까지 2,500만 원 기탁 “동문회에서 물심양면 지원 아끼지 않을 것” [2023-04-03] <왼쪽부터 임성우 대외협력처장, 손경범 ROTC 총동문회장> 영남대 ROTC 동문들이 십시일반 돈을 모아 ROTC 후배들을 위한 발전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3일 오전 11시 영남대 ROTC 총동문회 손경범 회장(ROTC 28기, 공업화학과 86학번)이 영남대를 찾아 임성우 대외협력처장에게 500만원을 전달했다. 손경범 회장은 “ROTC 동문들이 모교의 발전과 후배들의 꿈을 위해 조금씩 힘을 보태기로 했다”면서 “많은 돈은 아니지만 후배들의 학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동문회에서도 앞으로 기회가 되는대로 물심양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OTC 총동문회는 2014년부터 후배들을 위한 발전기금을 꾸준히 기탁하여, 지금까지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 기탁한 발전기금은 총 2,500만원에 이른다. 임성우 영남대 대외협력처장은 “졸업 후에도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시는 손경범 회장님과 ROTC 동문들이 존경스럽다”면서 “‘ROTC 후배들이 선배님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했다.
대외협력팀
2023. 04. 04
544
재단법인 최혁영장학회 2023년 장학증서 수여식
재단법인 최혁영장학회 2023년 장학증서 수여식 2023년 재단법인 최혁영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최혁영 동문(토목공학과 63학번) 후배사랑 장학금 12년째 전달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여 졸업할 때까지 수업료 및 학업지원금 지원 [2023-03-18] <최혁영(토목공학 63학번, 앞줄 가운데) 이사장이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재단법인 최혁영장학회(이사장 최혁영)가 3월 18일(토) 서울에서 ‘2023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영남대를 비롯하여 여러 대학과 고등학교에서 선발된 장학생 및 학부모, 학교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13년 11월에 설립된 재단법인 최혁영장학회는 매년 근면 성실하고 확고한 비전이 있는 인재를 선발하여 장학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선발된 학생들은 졸업할 때까지 수업료와 매 학기 학업 지원금을 지급 받게 된다. 또한 금전적인 지원에만 그치지 않고 매년 4~5회씩 정기적인 장학회 모임을 통해 장학생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이 비전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최혁영 이사장은 영남대 토목공학과 63학번 출신으로 2021년 9월 명예공학박사학위를 수여받았다. 지금까지 총 8억 원을 대학 발전기금 및 장학기금으로 기탁하는 등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최혁영 이사장이 영남대학교 대외협력처 및 장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외협력팀
2023. 03.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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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2년 연속 정시모집 역대 최고 경쟁률 경신
60개 모집단위 중 56개 성적 상승, 34개는 10점 이상 상승 정부·지자체 주관 대규모 재정지원사업 잇달아 선정 라이덴 랭킹, THE 등 세계 대학평가에서 잇달아 좋은 평가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가 2023학년도 신입학 전형을 마감한 결과 대구 및 경산권 입학정원 1천명 이상 대학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신입생 충원율 99% 이상을 기록하였다. 특히 60개 모집단위 중 56개 모집단위에서 성적이 상승하였으며, 34개 모집단위는 10점 이상 상승하여 우수 신입생 유치에 성공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정시모집 경쟁률도 2022학년도 5.13대 1로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데 이어, 2023학년도 5.96대 1로 대폭 상승하며 2년 연속 역대 최고 경쟁률을 경신하며 수험생의 영남대 선호 현상이 뚜렷하게 확인되었다. 이는, 영남대 모든 학과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 사회 변화와 교육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처한 영남대학교의 노력이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공감을 얻은 결과로 분석된다. 2022년 영남대는 개교 이래 최대 규모의 국고와 지자체 지원금(5년간 총 3,316 억원)이 지원되는 사업인 ‘지자체-대학 협력 기반 지역혁신(RIS) 사업’에 선정되어, 대구·경북 지역 대학과 지방자치단체로 구성된‘대구·경북 지역혁신 플랫폼’이 대형 국책공모사업에 중심대학으로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교육부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 사업(LINC 3.0)’에도 선정되어 2027년까지 최대 6년간 매년 약 40억 원 씩 총 24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한다. 정부, 지자체 등 대규모 재정 지원을 기반으로 한 교육과 연구에 대한 집중투자는 각종 대학평가에서 성과로 이어지며, 영남대가 세계 속의 명문 대학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데 원동력이 되고 있다. 지난해 발표된 세계대학평가인 2022 라이덴 랭킹(Leiden Ranking)에서 영남대는 종합순위 국내 6위에 올랐다. 지난해 14위에서 대폭 상승했다. 특히, 수학·컴퓨터(Mathematics & Computer science) 분야는 8년 연속 국내 1위(세계 55위)에 오르며 연구력이 최고 수준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으며,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기관인 ‘타임스고등교육’(THE : Times Higher Education)이 발표한 ‘2023 세계대학평가’에서도 국내 16위에 오르는 등 국제적으로 공신력 있는 대학평가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대외협력팀
2023. 03.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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