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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국 (주)에스디지엔텍 대표이사, 국무총리 표창 수상
오대국 (주)에스디지엔텍 대표이사, 국무총리 표창 수상 강화 플라스틱 소재 전문기업 이끌며 경제 성장, 국가 발전 기여 공로 영남대 경영대학원 졸업 및 대학원 회계세무학과 박사과정 재학 대학 발전기금 5천만 원 기탁 등 나눔 활동 꾸준히 실천 [2023-5-26] <사진 설명> 오대국 ㈜에스디지엔틱 대표이사 오대국 ㈜에스디지엔텍 대표이사가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기업인으로서 경제 성장과 국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오 대표이사는 영남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영남대 대학원 회계세무학과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인 동문 기업인이다. 오 대표이사는 고기능성 강화 플라스틱 소재 전문기업 ㈜에스디지엔텍을 이끌고 있다. 상대산업사, S.D 폴리머를 거쳐 지난 2010년 ㈜에스디지엔텍을 설립하고 플라스틱 소재 강소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오 대표이사는 2019년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20년부터 (사)대경융합산업발전협회장을 맡고 있다. 오 대표이사는 기업인으로서 지역사회에 나눔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지난 2021년 모교인 영남대에 5천만 원을 기탁한 것을 비롯해 불우이웃돕기 성금도 꾸준히 기부해 오고 있다. 이 같은 나눔의 실천으로 2020년 경북 사랑의 열매 유공자 도지사 표창을 받기도 했다.
대외협력팀
2023. 05. 26
880
영남대 의대 15회 동문들, 모교 발전기금 1억 원 기탁
의대 15회 동문들 입학 30주년 기념 모교방문 행사 가져 의대 동창회 발전기금과 장학기금 2천만 원도 전달 매 기수별 입학 30주년 기념 모교 방문 행사 영남대 의대 전통으로 자리잡아 [2023-5-23] <왼쪽부터 영남대 신경철 병원장, 황홍석 15회 동기회 준비위원장, 김성호 의과대학장, 최외출 총장, 김종연 의료원장, 김민수 15회 동기회장> 올해도 어김없이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 의과대학 동문들이 모교에 발전기금 1억 원을 기탁했다. 영남대 의대 15회 동기회(회장 김민수)가 입학 30주년을 기념해 모교와 후배들의 발전을 위해 뜻을 모은 것. 영남대 의대 동문들의 발전기금 기탁은 학과 전통으로 자리 잡아 매년 이어져 오고 있다. 매년 이맘때 매 기수별 입학 30주년 기념 모교방문의 날 행사를 갖고 모교 발전기금과 동창회 발전기금 및 장학기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 1회부터 15회 동기회까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있다. 지난 5월 13일 영남대 의과대학 죽성강의실에서 열린 이번 입학 30주년 기념 모교방문 행사에는 15회 동문들을 비롯해 영남대 최외출 총장, 김종연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성호 의과대학장, 신경철 병원장, 임성우 대외협력처장, 사공정규 의과대학 동창회장과 의과대학생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의과대학 15회 동기회는 학교 발전기금으로 1억 원을 기탁하고, 별도로 의대 동창회 발전기금과 장학기금으로 2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모교방문 행사를 준비한 황홍석 준비위원장은 “30년 전 천마의 꿈을 품고 영남대 의대에 입학해 의료인으로서의 꿈을 함께 키웠던 동기들과 다시 캠퍼스를 찾게 돼 감회가 새롭다. 1회부터 이어오는 전통을 이어받아 모교의 발전과 후배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조금씩 뜻을 모았다”고 했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후학 양성과 의료계 발전에 매진하고 있는 동문들의 활약에 뿌듯하고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면서 “동문들의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여 의학, 약학, 생명공학, IT 분야를 아우르는 융·복합 교육·연구를 통해 보건의료산업을 선도하는 대학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했다.
대외협력팀
2023. 05. 24
583
영남대 동문들 “대학 비전 공유하고, 모교 발전에 힘 보태자!”
인천동창회, ‘모교 총장 초청 대학 발전 간담회’ 가져 최외출 총장, 직접 설명회 자료 만들고 대학 현황, 운영 방향 공유하며 소통 대학-지역 동창회 간 공감대 확대 발판 ‘세계 명문 사립대학 환경 조성’ [2023-5-23]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 동문들과 대학 경영진이 대학 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영남대 인천동창회가 모교 총장 초청 간담회를 가진 것. 영남대 동문들이 대학의 경영진과 함께 대학이 처한 환경을 공유하고, 대학의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한 자리다. 인천에 거주하는 동문들의 초청을 받은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직접 설명회 자료를 만들어 인천으로 향했다. 5월 19일 오후 7시 인천 오라카이 송도파크호텔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 자리에는 대학의 부총장, 처장 등 주요 보직자와 인천동창회 임원단 60여 명이 참석했다. 약 2시간 여 동안 진행된 이날 간담회 자리에서 최외출 총장은 대학의 현황과 운영방향, 비전 등에 대해 직접 설명하고, 동문들과 대학의 주요 현안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 총장은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 육성을 위해 대학 구성원 모두가 힘을 모아 세계 명문 사립대학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오늘 이 자리를 통해 대학의 현실에 대해 이해하고, 모교의 비전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 영남대는 인류사회 번영에 공헌하는 창의혁신대학으로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고자 한다. 활력 있는 동창회가 되고, 모교는 명문사학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동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영남대학교 인천동창회 ‘모교 총장 초청 간담회’에서 대학 운영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최외출 총장> 이번 간담회를 준비한 영남대 인천동창회 김태미 회장은 “모교의 발전과 후배들의 미래를 고민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대학과 동창회가 함께하는 간담회를 준비했다. 대학이 처한 상황과 모교의 발전 방향에 대해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면서 “모교의 발전 없이는 동창회의 발전도 없다고 생각한다. 모교와 후배들의 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동창회가 적극 나서겠다”고 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 자리에서 영남대 인천동창회는 대학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영남대는 이번 지역 동창회와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각 지역별 동창회와의 소통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동창회와 대학 간 대학 운영방안을 공유하고 상호 논의를 통해 지속가능한 대학 발전 방향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대외협력팀
2023. 05. 23
504
영남대 신규 후원의 집 '고려에이치한방병원'
더 건강한 삶을 생각하는 고려에이치한방병원 2023년 영남대 신규 후원의 집 가입 높은 수준의 의료 기기와 쾌적한 입원 시설을 갖춘 통합의료병원 [2023-05-23] 고려에이치한방병원이 영남대 신규 후원의 집으로 가입했다. 고려에이치한방병원은 의학과 피트니스의 이점을 연결한 ‘통합의료병원’으로 현직 한의대 교수, 대학병원 교수 출신, 양방 전문의, 한의학 박사 의료진으로 포진되어 있다. 운동처방전공 박사 센터장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도수 운동 치료센터를 갖추고 있으며, 양·한방 통합진료와 함께하는 피트니스 재활 치료가 가능하다. 또한 여성암 집중치료센터도 구비되어 있으며, 프라이빗하고 독립적인 입원 공간도 구성되어 있다. 모든 병동에 30평 규모의 환자 휴게 공간을 마련하여 고객이 편하게 병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영남대 후원의 집은 대학발전을 위해 매월 일정 금액 이상 발전기금을 기부하고 있다. 대학과 지역 경제가 함께 성장하고 더 많은 나눔 릴레이가 이어질 수 있도록 학교 구성원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이 필요하다. [진료시간] 월~금 09:00~20:00 토/일/공휴일 09:00~14:00 점심시간 13:00~14:00 *토/일/공휴일은 점심시간 없이 운영 [대표전화] 1533 - 1077 [오시는 길]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31 (수성못역 1번 출구 도보 2분 거리) [병원 홈페이지] http://koreahhospital.com
대외협력팀
2023. 05. 23
541
영남대학교 기부자 초청 음악회, ‘감동의 무대’ 피날레!
기부자 등 대학 발전 공로자들에게 감사의 뜻 전하는 특별한 공연 선사 오케스트라, 합창단 등 영남대 교수·학생, 동문 한데 어우러져 하모니 “그 어떤 공연보다 웅장하고 멋진 하모니 … 공연 끝나도 감동의 여운” [2023-5-19] <영남대학교 기부자 초청 음악회 공연 모습> 5월 16일 오후 7시 30분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에 영남대 동문과 기부자 등 대학 발전을 위해 헌신한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영남대가 마련한 특별한 공연 ‘기부자 초청 음악회’가 무대에 오르는 날이기 때문이다. <영남대학교 기부자 초청 음악회 관람을 위해 대학을 찾은 기부자와 동문들> 영남대 대외협력처와 예술대학 음악학부 주관으로 열린 이번 음악회는 대학을 위해 발전기금을 기탁하고 헌신해 준 동문과 기부자들의 공로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무대다. 영남대 문학과(국문학전공) 54학번 동문으로 지난 2021년 1억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한 김종한 경상북도인재개발원(구 경상북도지방공무원교육원) 명예교수는 “모교 동문과 교수, 학생들이 준비한 공연을 본다는 생각에 며칠 전부터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렸다. 지금껏 관람한 그 어떤 공연보다 멋지고 감동스러운 무대였다. 음악으로 단합된 대학 구성원들의 모습을 직접 눈으로 보고 경험하면서 모교에 대한 자긍심이 더욱 커진 하루였다”며 공연의 감동을 고스란히 전했다. 특히, 이번 음악회에서는 50인의 오케스트라와 150여 명의 합창단을 비롯해 지휘 이일구, 작곡 임주섭, 바이올린 김이정, 피아노 여은영, 소프라노 김정아, 바리톤 이동환, 해금 이승희 등 영남대 교수와 학생, 동문 등 대학 구성원들이 한데 어우러져 감동의 하모니를 선사했다. 대학 구성원들이 직접 대학 발전 공로자들을 위해 준비한 문화 예술 공연은 흔하지 않다. 이날 공연에서는 영남대에 재학 중인 딸과 함께 무대에 오른 모녀 동문이 있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강은구(영남대 대학원 음악학과 박사 졸업) 동문과 성악 전공 23학번 김예람 학생이다. 강은구 동문은 “오랜만에 후배들과 공연을 준비하며 학창 시절의 기억이 새록새록 났다. 딸과 함께 연습하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공연을 준비할 수 있었다. 딸과 함께 무대에 설 수 있는 멋진 추억을 만들어준 모교에 오히려 감사하다. 언제 어디서나 모교의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기부자 초청 음악회에서 대학 구성원과 관람객들이 한데 어우러져 영남대 교가를 부르고 있다> 전석 무료 초청 공연으로 진행된 이번 공연에는 기부자와 동문뿐만 아니라 사전 관람 신청을 한 학생과 일반 시민들도 많이 참석해 공연을 즐겼다. 대학 홈페이지를 보고 관람 신청한 중국 출신 유학생 장진천(Zhang Jin Chen, 영남대 컴퓨터공학과 4학년) 학생은 “유학 생활 중 한국의 공연 문화도 즐기고 추억도 쌓고 싶어 관람 신청을 했다. 기대보다 훨씬 웅장하고 멋진 무대에 공연을 보는 내내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 공연이 끝난 지금도 감동의 여운이 가시질 않는다. 대학에서 주관하는 다양한 문화공연이 많았으면 좋겠다”며 연신 즐거워했다. 이번 공연을 준비한 영남대 박소현 음악대학장은 “대학 발전에 기여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음악대학 교수와 학생, 동문 모두가 재능기부로 공연을 준비했다. 한마음으로 준비한 연주자들의 진심이 고스란히 관객들에게 전해졌길 바란다”고 했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대학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주신 기부자님들과 동문님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영남대 구성원들이 정성을 다해 공연을 준비했다. 이번 음악회가 기부자님들과 동문, 학생 등 대학 구성원 뿐만 아니라, 영남대를 응원하는 모든 시민들이 함께 한 화합의 시간이 됐길 바란다”면서 “영남대가 지역과 대한민국을 넘어 인류사회 발전에 공헌하는 인재 양성에 앞장 서겠다. 영남대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했다.
대외협력팀
2023. 05. 19
592
김은수 영남대 시설관리처장, 대학에 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
42년간 대학에 몸담으며 얻고 배운 것 많아 … 대학으로부터 받은 혜택 되돌려주고파 재무처 부처장, 생활관장, 평가분석팀장 등 주요 보직 맡으며 대학 발전 앞장 [2023-5-15] 김은수(위 사진 왼쪽에서 네 번째) 영남대학교 시설관리처장이 대학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10일 김은수 처장은 최외출 총장을 만나 대학 발전에 보탬에 되고 싶다며 1천만 원을 전달했다. 김은수 처장은 “계약직 기간을 포함하면 영남대에 42년째 몸담고 있다. 젊은 시절 교직원으로서 꿈을 품고, 결혼을 하고 가정을 이루면서 대학으로부터 많은 것을 얻고 배웠다. 대학으로부터 받은 혜택을 조금이나마 돌려주고 싶은 마음을 늘 갖고 있었다”면서 “퇴직을 앞두고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있던 기부를 꼭 실천해야겠다고 결심했다. 대학을 위해 봉사할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지만, 떠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요즘 대학을 둘러싼 환경이 그 어느 때보다 어렵다. 교수님들과 직원 선생님 등 모든 대학 구성원들이 뜻을 모아 위기를 극복하고 대학 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했다. 김은수 처장은 재무처 부처장, 생활관장, 평가분석팀장을 비롯해 주요 단과대학 행정실장 등 교내 주요 보직을 맡으며 대학 발전에 힘써 왔다. 재직 중 대학 발전을 위한 발전기금 기탁도 꾸준히 실천해 왔다. 영남대 개교 60주년 기념관 건립기금, 학생 장학금 등 총 2천5백 여 만원을 대학 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 영남대 최외출 총장은 “김 처장님께서는 40년 이상 대학에 몸담으며 누구보다 대학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오셨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면서 “대학에 재직하며 맡은 바 대학 발전을 위해 묵묵히 역할을 해 주신 것만으로도 대학을 위해 큰 기여를 해주셨는데, 소중한 발전기금을 기탁해주셔서 대학을 대표해 감사드린다. 그 어떤 발전기금보다 소중한 기부금인 만큼 대학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데 활용하겠다”고 했다.
대외협력팀
2023. 05. 15
565
곽근호 강의실 네이밍 동판 제막식(행사 영상 추가)
발전기금 고액 기탁자 ‘곽근호 에이플러스그룹 회장’ 이름 단 강의실 지정 공업화학과 76학번 동문, 종합금융서비스 기업 이끌며 국가 발전 헌신 공로 기려 2015년 영남대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 받아 [2023-4-10]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에 곽근호 에이플러스그룹 회장(위 사진)의 이름을 단 강의실이 지정됐다. 대학에 고액의 발전기금을 기탁하고, 대한민국 금융산업 발전을 통해 국가 발전에 헌신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서다. 지금까지 모교인 영남대와 후배들을 위해 발전기금을 기탁하는 등 모교와 후배를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았다. 영남대는 7일 오후 화공관 213호에서 ‘곽근호 강의실’ 네이밍 동판 제막식을 가졌다. 강의실 출입문 오른쪽 벽면에 곽근호 회장의 얼굴 부조와 주요 이력 및 공적이 포함된 네이밍 동판을 부착했다. 곽근호 회장은 “지난 2015년 모교인 영남대에서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은데 이어, 40여 년 전 청운의 꿈을 품고 공부하던 모교 캠퍼스에 제 이름을 단 강의실까지 지정돼 정말 영광스럽다”면서 “이 강의실에서 공부하는 후배들에게 모범이 되고, 길을 열어주는 선배이자 기업인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최외출 총장은 “‘곽근호 강의실’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곽 회장님의 기업가정신과 나눔의 가치를 마음속에 새기길 바란다”면서 “곽 회장님의 발자취를 따라 각자의 자리에서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인류 사회 번영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했다. 영남대 공업화학과 76학번 출신 기업인인 곽 회장은 지난 2015년 금융산업 발전을 통해 국가경제 성장에 기여한 공로로 영남대에서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은 바 있다. 곽 회장은 2007년 종합금융서비스 기업인 에이플러스그룹을 설립했다. 생·손보사 등 보험사들과의 제휴를 통해 개인 및 법인의 자산관리 분야 전문컨설팅과 차별화된 금융솔루션을 제공하며 2020년 코스피 시장에 상장한 ‘에이플러스에셋’을 중심으로 상조, 셀뱅킹 등 전 생애에 걸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에이플러스라이프’, 종합부동산 컨설팅 회사 ‘에이플러스리얼티’, ‘에이플러스모기지’, ‘AAI헬스케어’ 등의 계열사로 구성돼 있다.
대외협력팀
2023. 05. 11
543
영남대, 아주 특별한 공연 ‘기부자 초청 음악회’ 개최
16일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 전석 무료 초청 공연 기부자 등 대학 발전 공로자들에게 감사의 뜻 전하는 특별한 공연 선사 오케스트라, 합창단 등 영남대 교수·학생, 동문 한데 어우러져 하모니 [2023-5-10]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가 준비한 특별한 문화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영남대가 오는 16일(화) 오후 7시 30분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에서 ‘기부자 초청 음악회’를 개최한다. 영남대 대외협력처와 예술대학 음악학부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대학의 발전을 위해 발전기금을 기탁하고 헌신해 준 동문과 기부자들의 공로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무대다. 특히, 이번 음악회에서는 50인의 오케스트라와 100명의 합창단을 비롯해 지휘 이일구, 작곡 임주섭, 바이올린 김이정, 피아노 여은영, 소프라노 김정아, 바리톤 이동환 등 영남대 교수와 학생, 동문 등 대학 구성원들이 한데 어우러져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영남대 구성원들이 직접 대학 발전 공로자들을 위한 공연을 선보이며, 단합과 자긍심, 애교심 고취를 통한 대학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대학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주신 기부자님들과 동문님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영남대 구성원들의 하모니를 담은 멋진 공연을 준비했다”면서 “기부자와 동문, 학생 등 대학 구성원 뿐만 아니라, 영남대를 응원하는 모든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화합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 영남대가 지역과 대한민국을 넘어 인류사회 발전에 공헌할 수 있는 인재 양성에 앞장 서겠다. 영남대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 초청 공연으로 진행되며 기부자 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 누구나 사전 온라인 신청으로 참석 가능하다. 신청은 12일(금) 오후 2시까지며, 티켓은 공연 당일 1시간 전부터 현장 배부한다. 자세한 내용은 영남대학교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공연 문의는 영남대학교 대외협력처(053-810-1032~4)와 음악학부 행정실(053-810-3410)로 하면 된다.
대외협력팀
2023. 05.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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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직원들, 월급 모아 학생 장학금 1억 원 기탁
월급 1% 적립해 직원장학회 운영…지금까지 8억 3천 여 만 원 장학기금 기탁 2009년부터 장학생 선발해 지금까지 총 5억 5천여만 원 장학금 전달 매년 10명 내외 장학생 선발해 매 학기 100만 원씩 2개 학기 지원 [2023-5-3]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 직원들이 학생 장학금 1억 원을 대학 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 직원들이 매달 월급의 일부를 십시일반 모은 돈이다. 영남대 직원들은 2008년부터 월급 1%를 적립해 직원장학회를 운영해 오고 있다. 지금까지 총 8억3천 여 만 원을 장학기금으로 기탁했으며, 이 가운데 5억5천 여 만 원을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3일 오후 3시 영남대 직원장학회 권기영 회장이 최외출 총장을 만나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권기영 영남대 직원장학회장은 “직원들이 대학 구성원으로서 학생들이 공부하는데 작은 보탬을 주기 위해 매달 월급에서 일정금액을 십시일반 모으고 있다. 영남대 직원장학회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15년간 꾸준히 참여해오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직원들과 함께 뜻을 모아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장학회가 되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대학과 학생들의 발전을 위해 맡은 바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직원 선생님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 특히, 최근 대규모 국책사업 등의 추진 과정에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해준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선생님들의 뜻을 모아 장학회를 운영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직원 선생님들이 15년간 한마음 한뜻으로 장학회를 운영해 오고 있다는 점에서 격려와 존경을 표한다”면서 “직원 선생님들의 소중한 뜻을 담아 학생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남대 직원장학회는 2009년 14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각자 100만원씩 장학금을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매년 10명 내외의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지금까지 총 98명의 장학생을 선발했으며, 올해도 5월 중 장학생을 선발해 오는 6월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2억 원의 특별장학금을 전체 재학생 대상으로 지원한 바 있다.
대외협력팀
2023. 05.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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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 기부자 초청 음악회] 티켓 신청 안내
[영남대학교 기부자 초청 음악회] 안내 영남대학교를 위해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음악대학 교수, 재학생 및 동문들이 마음을 모아 음악회를 준비하였습니다. 다채로운 음악의 향연이 될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 참가신청 : 포스터 클릭 또는 우측 상단 QR코드 촬영 ○ 참가대상 : 영남대학교를 사랑하는 누구나(전석 무료)
대외협력팀
2023. 05.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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